異世界に転生をしてバリアとアイテム生成スキルで幸せに生活をしたい。

異世界に転生をしてバリアとアイテム生成スキルで幸せに生活をしたい。

last updateLast Updated : 2025-09-25
By:  みみっくCompleted
Language: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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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冒険

異世界ファンタジー

甘々

モテモテ

若者

ハンター

ハーレム

転生

超能力

異世界転生者ユウヤ、チート能力で波乱の幕開け! ごく普通の社会人だったユウヤは、ある日突然、異世界へ転生! 女神サーシャの「手違い」で、彼はモンスターがいる世界へ放り込まれることに。転生特典として、万能バリアとアイテム生成・収納能力を手に入れるが、同時に中学生くらいの見た目になってしまい戸惑う。 チート能力を駆使し、モンスターを倒しながら異世界生活を満喫し始めるユウヤ。しかし、初めて訪れた町で予期せぬトラブルと、重傷を負った貴族の少女との出会いが彼を待ち受ける。平穏を望むユウヤの異世界ライフは、早くも波乱の幕開けを迎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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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1話 ある日、俺は異世界に転生した

허설아는 회사에 낙하산으로 온 상사가 자기 딸의 친아빠일 줄은 상상도 못 했다.

여기서 권지헌을 마주칠 줄 알았으면 무슨 일이 있어도 이 회사에 입사하지 않았을 것이다.

며칠 전부터 부서는 젊고 능력 있는 상사가 임명된다며 시끌시끌했었다.

태어날 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권율 그룹 총수 집안 도련님이라고 했다.

인생 이력 하나하나 일반 직장인들은 감히 따라갈 수도, 비교할 수도 없는 존재였다.

한 손을 주머니에 찔러넣은 채 회의실에 서 있는 남자의 맞춤 정장은 원래도 늘씬한 남자를 더 우아하고 기품있어 보이게 했다.

예전의 풋풋함은 이미 날 선 카리스마로 다듬어져 있고 어린 나이답지 않게 위압감이 넘쳤다.

남자는 뼈마디가 선명한 손으로 리모컨을 쥐고 PPT 내용을 보며 여유롭게 설명했다.

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회의실 안에 울렸다.

사람들 모두 상사에게 겁에 질린 첫인상을 보일까 봐 숨도 크게 쉬지 못했다.

허설아는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빛이 나게 닦인 회의실 바닥은 숨을 곳은 커녕 난처해서 어쩔 줄 몰라하는 허설아의 얼굴만 더 선명하게 비췄다.

권씨 집안의 그룹일 줄을 알았지만 그게 권지헌의 권 일 줄은 몰랐다.

허설아는 민망함에 몸 둘 바를 몰랐고 등줄기에서는 식은땀이 흘러내렸다.

숨이 턱 막혀왔다.

3년이었다.

3년 전에 헤어지고 3년 만에 처음 만나는 것이었다.

"이 프로젝트 담당자 누구예요?"

단상 위에서 무심한 듯한 저음의 목소리가 들렸다.

권지헌의 시선이 앉아 있는 모든 직원을 훑었지만 순간 얼어붙은 것처럼 아무도 답이 없었다.

권지헌은 미간을 살짝 찌푸리고 목소리 톤을 높였다.

"본인이 맡은 프로젝트도 잊은 겁니까?"

허설아 옆에 있던 동료가 잔뜩 긴장한 채 덜덜 떨며 일어섰다.

"대표님, 제 담당입니다."

착각일지는 몰라도 허설아는 고개를 든 순간 왠지 권지헌과 눈이 마주친 것 같았다.

공기마저 얼어붙는 듯한 기분에 허설아는 숨이 턱 멎는 듯했다.

권지헌은 빠르게 시선을 돌리고 차갑게 말했다.

"내용 보완이 필요해요. 어떻게 이렇게 작성한 걸 보고할 생각을 했어요?"

허설아는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아마 허설아를 못 본 듯했다.

지금의 허설아는 3년 전과 완전히 다른 사람이었다.

허설아는 고개를 최대한 낮추어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으려 했다.

시선을 바닥에 고정하고 있던 허설아의 눈앞에 갑자기 빛이 나게 닦인 고급 구두가 우뚝 멈춰 섰다.

마치 깊은 바다에 빠진 것처럼 짜디짠 바닷물이 허설아의 숨결을 삼켜버린 듯했고 팔다리가 순간 굳어버렸다.

권지헌이 허설아 옆에 멈춰 섰다.

동료가 옆에서 변명했다.

"대표님, 이미 고객 피드백은 통과한 상황이어서……"

들고 있던 리모컨을 책상 위로 툭 던진 권지헌이 고개를 들었다.

권지헌은 날 선 시선으로 허설아 옆에 있는 동료를 빤히 쳐다보며 또박또박 말했다.

"미숙한 기획안은 결국 미숙한 거예요. 고객을 핑계로 대충 넘어가는 게 기준이에요? 아니면 회사 일이 장난 같아요?"

고고하게 우위에 서서 평가를 내리는 듯한 시선은 허설아 옆에서 보고하는 동료가 아니라…… 허설아를 향해 있었다.

사람들 모두 권지헌의 불똥이 자신들한테 튈까 봐 발등만 쳐다보았다.

허설아는 숨을 깊게 들이쉬며 마음을 진정시키려 했다.

권지헌이 다시 이어 말했다.

"보완해서 다시 보고해요."

"네, 대표님."

모두가 안도의 숨을 내쉬고 있던 그때, 권지헌의 시선이 허설아에게 꽂혔다.

얼굴은 여전히 예뻤지만 예전보다 훨씬 말라 있었다.

지금은 깔끔한 오피스룩에 머리카락까지 귀 뒤로 단정하게 넘겼지만 여전히 빛이 날 정도 하얀 피부에 턱밑까지 내려온 다크서클과 피곤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었다.

시선은 단 한 번도 권지헌에게 향한 적 없었다.

권지헌이 입꼬리를 끌어올리고 냉소를 지으며 말했다.

"앞으로 다시 이런 기획안 보고하면 알아서 책임져요."

늘씬한 손가락이 허설아의 책상 위를 불규칙하게 톡톡 두드렸다.

이건 권지헌이 지금 기분이 좋지 않다는 신호라는 걸 허설아는 알고 있었다.

감정을 읽을 수 없는 칠흑같이 검은 눈동자를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허설아는 손바닥에 땀이 맺혔다.

다행히 권지헌은 더 이상 묻지 않고 다른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체크했다.

허설아는 종아리가 미세하게 떨리는 것 같았다.

회의가 끝난 뒤.

동료들과 자리로 돌아온 허설아는 자리에 앉아 물을 반 컵 벌컥벌컥 비우고 나서야 숨을 고를 수 있었다.

권지헌이 지적한 기획안 중에는 허설아 팀이 맡은 프로젝트도 있었다.

거의 부서 전체가 야근 예약이었다.

옆에 있던 동료가 절규하듯 말했다.

"부임 초반엔 원래 세게 잡는다더니 우리 완전 제대로 걸렸어. 설아 씨, 대표님이 왜 계속 우리 옆에만 서 있었는지 알아? 진짜 놀라 죽을 뻔했어!"

허설아는 잠시 멈칫했다.

권지헌이 옆에 서 있었던 건 아마 동료의 답변을 더 잘 듣기 위해서인 줄 알았다.

하지만 다른 팀 프로젝트를 체크할 때도 자리를 옮기지 않았다.

계속 허설아 옆에만 서 있었다.

허설아는 고개도 들지 못하고 회의가 끝나자마자 눈이라도 마주칠 세라 도망쳤다.

하지만 권지헌은 이미 두 사람의 황당하고 짧았던 만남을 이미 다 잊은 듯했다.

아니면 왜 계속 허설아 옆에 서 있었을까.

신경을 쓰지 않아야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행동할 수 있을 것이다.

예전의 권지헌은 건영대 경제학부에서 4년 내내 캠퍼스 킹 자리를 지킨 레전드 존재였다.

허씨 집안 큰딸인 허설아와의 열애는 당시 캠퍼스를 뒤흔들었다.

그때 사람들은 하나같이 허설아가 권지헌에게 돈을 퍼부어서 몸을 바치게 한 거라고 수군거렸다.

허설아조차도 그렇게 생각했다.

그때만 해도 권지헌은 형편이 어려운 대학생 같았다.

하지만 권지헌은 허설아가 주는 돈을 받은 적 없었다.

그러다 권지헌 생일이 다가오던 어느 날, 허설아는 권지헌의 쇼핑 앱 계정에 접속하여 비싸서 장바구니에만 담아놓고 사지 못한 물건이 있으면 선물로 사주려 했다.

그런데 쇼핑 앱에서 권지헌이 다른 사람과 나눈 개인 메시지를 보게 되었다.

상대는 권지헌을 다정하게 지헌 오빠라고 불렀다.

심지어 권지헌이 허설아를 좋아할 사람 같지 않다고 했다.

순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얼음물을 뒤집어쓴 것 같았다.

하지만 상관없었다. 권지헌이 답하지 않았으니까.

선물도 예정대로 샀다.

생일 파티에서 선물을 받은 권지헌은 놀라지도 기뻐하지도 않고 그저 덤덤하게 고맙다는 말만 했다.

잠깐 화장실 다녀오는 사이에 미리 결제하러 갔던 허설아가 룸으로 돌아오는데 안에서 비웃음 가득한 말들이 들려왔다.

"허설아가 뻔뻔하게 지헌 오빠한테 들러붙지 않았으면 오빠가 저렇게 속물 같은 여자를 만날 리 없지."

"맞아, 돈 좀 있다고 유난이야."

그때, 권지헌의 말이 허설아의 귓가에 때려 박혔다.

"나도 사실 허설아 별로 신경 쓰지 않아."

주변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권지헌의 말끝을 흐려버렸다.

"지헌 오빠가 저런 졸부를 좋아할 리가 없다고 했잖아!"

허설아는 그때의 기분을 절대 잊을 수 없었다. 숨도 쉬기 힘들 만큼 가슴이 아프고 손발이 찌릿찌릿 저렸다.

그러다 마침 집안에 일이 생기면서 허설아의 아버지가 허설아를 해외로 보냈다.

그렇게 3년이 지났다.

3년 뒤에 돌아왔더니 낙하산으로 부임한 상사가 권지헌일 줄이야?

전엔 밥도 아르바이트나 장학금으로 겨우 사 먹던 권지헌이 권율 그룹의 외동아들일 줄은 허설아는 꿈에도 몰랐다.

하지만 조금 전 반응을 보아하니 아마 모르는 척하기로 마음먹은 듯했다.

오히려 잘된 일이었다.

대표 사무실 안.

권지헌은 부드러운 가죽 소파에 앉아 가늘고 긴 손가락으로 마우스를 움직여 전체 직원 정보를 확인했다.

당연히 허설아도 있었다.

1년 전에 입사한 허설아는 화려한 이력과 뛰어난 능력 덕분에 입사 1년 만에 정규직 전환뿐 아니라 프로젝트 팀장까지 맡게 되었다.

권지헌은 굳은 표정으로 책상 위를 두드렸다.

옆에 서 있던 비서 조민규가 권지헌의 표정을 살피며 물었다.

"대표님, 분부하실 게 있으신가요?"

권지헌은 옆에 놓인 커피잔을 들어 우아하게 한 모금 마시고 차분하게 말했다.

"새로 부임해서 프로젝트들이 아직 익숙하지 않네요. 팀장들 소개 좀 부탁할게요."

조민규는 바로 알아듣고 하나하나 소개하기 시작했다.

마지막에야 허설아 이름이 나왔다.

"허설아 씨는 나이가 어리고 본사에서 근무한 지는 1년밖에 안 됩니다. 원래는 해외사업부에 있었는데 실적이 아주 뛰어났습니다."

'실적이 뛰어나?'

권지헌은 입꼬리를 씩 끌어올렸다.

권지헌 기억 속 허씨 집안 큰따님이 체면을 굽히고 입사했다니?

실적이라는 게 허씨 집안 돈으로 산 건 아닌지도 몰랐다.

어차피 돈으로 모욕감을 주는 걸 즐기는 사람이니까.

또한 감정이 깊어질 때쯤 아무 말도 없이 사라지는 여자였다.

권지헌이 아무 말도 하지 않자 조민규가 눈치를 살피며 이어 말했다.

"이 프로젝트는 허설아 씨가 거의 다 도맡았는데 이사회에서도 기대가 큽니다."

조민규는 가볍게 한숨을 쉬었다.

허설아는 인턴 시절부터 조민규가 직접 챙기며 키운 편이었다.

조민규는 허설아처럼 말수가 적고 튀려고 하지 않고 일을 깔끔하게 하는 능력 있는 젊은 사람들을 높이 샀다.

조민규가 잠시 주저하다 몇 마디 거들었다.

"혹시라도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마음껏 혼내시고 기회만 한 번 더 주시면 됩니다."

권지헌이 싸늘하게 고개를 들고 눈을 치켜올렸다. 싸늘한 시선이 느껴졌다.

입사한 지 1년 만에 벌써 누군가 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

사람 마음을 휘어잡는 건 여전한 듯했다.

조민규는 권지헌의 표정을 눈치채지 못하고 한숨을 쉬며 이어 말했다.

"허설아 씨는 집안 사정이 좋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도 병이 많이 위중하십니다. 어린 딸도 하나 있는데 아이도 몸이 좋지 않아요. 그런데 하필이면 남편은 또……"

권지헌이 싸늘한 시선을 보내며 차갑게 말을 끊었다.

"조민규 씨, 사생활이나 캐고 다니라고 월급 주는 줄 알아요?"

조민규는 화들짝 놀라서 거듭 사과하고 권지헌이 일부러 난처하게 하려는 뜻이 아닌 걸 알고는 허리 숙여 인사하며 사무실을 나섰다.

'아직은 대표님 기분을 가늠하기 어려우니 조심히 행동해야겠어.'

사무실이 다시 조용해졌다.

권지헌은 조금 전 흘렸던 커피를 닦고 마우스 스크롤을 내려 허설아의 직원 정보를 클릭했다.

증명사진은 대학 시절, 허설아가 같이 가자고 졸랐던 그날 찍었던 사진이었다.

스크롤을 더 내려 혼인 상황란에 멈췄다.

기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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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話 ある日、俺は異世界に転生した
 ユウヤはごく普通の20代半ばの社会人だった。あの日もいつものように会社へ向かおうと、電車を降りて最寄りの駅から会社まで10分ほど歩いていた、その時だった。——突如として襲いかかった強烈な目眩に、彼の意識は容赦なく飲み込まれ、そのままアスファルトの地面に崩れ落ちた。冷たい感触が頬に触れる間もなく、ユウヤの視界は真っ暗になった。  ——異世界への転生 次にユウヤが目を覚ますと、そこは七色の光が揺らめく、まるで万華鏡の中にいるような幻想的な空間だった。虹色の色彩に包まれたその場所で、彼はふわふわと宙に浮いている。目の前には、ユウヤと同じように宙に浮く一人の少女がいた。10代後半くらいに見えるその少女は、どこか見慣れない、しかし可愛らしい奇妙な服を身につけていた。心配そうにユウヤを見つめていた彼女は、彼が意識を取り戻したことに気づくと、途端に申し訳なさそうな表情になり、深々と頭を下げてきた。「ごめんなさいっ!手違いで……その……魂を回収してしまいましたっ!」「は、はい?魂?」 突拍子もない言葉に、ユウヤの頭は疑問符でいっぱいになった。「ここはどこだ?君は誰だ?間違って魂を回収しただと?」混乱する彼の脳裏に、なぜか既視感がよぎる。そうだ、これはまるでアニメや漫画で見た「異世界転生」のシーンではないか。「いきなり言われても分かりませんよね……」 少女は困ったように眉を下げた。「いえ、なんとなく分かってきたような気がします」 ユウヤは混乱しつつも、冷静を装って答えた。現状を素早く理解することが、この奇妙な状況を乗り切る唯一の方法だと直感していた。「ホントですか? 話が早くて助かりますっ!」 彼女は少しだけ表情を緩め、安堵の息を漏らした。その表情は、まるで肩の荷が下りたかのようだった。「それで……俺はこれからどうなるんですか? 元の場所には戻せないから困っているんですよね?」「そうなんです……魂を完全に回収してしまったので元に戻せないんですよ~」 ユウヤが怒っていないと分かると、彼女は一気に緊張を解いたのか、普段通りの明るい笑顔と軽快な口調に戻った。その変わりように、ユウヤは少し面食らった。「元の世界に戻れないってことは……別の世界に?」「そうなんです。それで良いですかね?」「いや……その別の世界の説明をお願いします……」「忘れてましたっ! 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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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話 新たな能力の発見と試練
「肉って出せるのかな……?」 ゲームだったら食料も『アイテム』としてアイテムボックスに入っていたよな? ダメ元でも試してみる価値はある。そう思いながら、俺は手のひらに骨付き肉をイメージした。すると、驚くべきことに、湯気を立てる焼きたての骨付き肉が、俺の掌にぽんっと現れたのだ。その香ばしい匂いが鼻腔をくすぐり、焼けた肉汁の脂っこい香りが空腹感を刺激した。「マジか!」 思わず声が出た。これで食料に困ることはなさそうだ。しかも、調理済みでしっかり味までついてる。温かくて旨いし、最高じゃないか!なんでもありだな、この能力……。「ふぅ~……食った、食ったぁ~。満足だ!」 満たされた腹をさすり、俺はにんまりと笑った。体中に力が満ちていくのを感じる。ゴクゴクと水を飲み干し、上機嫌で再び歩き出した。高原の心地よい風が頬を撫でていく。太陽はまだ空高く、柔らかな陽光が足元を照らしている。 数時間、さらに山道を進んでいくと、目の前に現れたのは、まさしく**「会いたくない」存在**だった。「うわっ、最悪のタイミングじゃん……」 俺は顔をしかめた。それは、体長が牛ほどの大きさもある、黒い毛並みを持つ犬のような巨大な魔物だった。鋭い牙が剥き出しになり、赤い目がこちらをぎらりと睨んでいる。まだバリアも試していないし、俺の戦闘力は一般人レベルだ。体力も素早さも普通。こんなモンスター、俺に倒せるのか?不安が胃の奥をキリキリと締め付ける。心臓がドクドクと不規則に脈打ち始めた。 とりあえず、使えるはずのバリアをイメージする。全身を覆うように、透明な障壁が展開されるのを念じた。ひんやりとした空気が肌を包むような、ごく微かな感覚があった。「これで本当にバリアが張れてるのか? ……スゴイ不安なんだけど。これで大丈夫なのか……?」 次の瞬間、魔物が牙を剥き出しにして猛然と襲い掛かってきた。その咆哮が山に響き渡り、地面が微かに揺れる。まるで突進する岩のような勢いだったが、その巨体は凄まじい勢いで俺の前に展開されたバリアに激突し、『ゴッンッッ!』と鈍い音を立てた。 魔物は弾かれるように後ずさり、その鼻からは血が滴っている。鼻骨が砕けたような音だった。何が起きたのか理解できないとでも言うように、魔物は警戒した面持ちでバリアから距離を取り、ウロウロと徘徊しながら次の機会を伺っている。ひとまず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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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話 奇跡の治癒と新たな出会い
 ——奇跡の治癒と新たな出会い 護衛兵は俺を怪訝な目で見つめ、掴んだ肩を強く引いて少女から遠ざけようとする。その手のひらが、俺の肩に食い込むほどの力だった。「邪魔しないでくれ!助けたくないのか?」 俺の言葉に、貴族の少女を抱きかかえていた護衛の一人が、苦渋に満ちた表情で呟いた。その顔には、一縷の希望が灯ったようにも見えた。彼の口から、掠れた声が漏れる。「……頼む……助かるのか?……どうか、助けて下さい……」 その必死な願いに、俺は冷静に答える。「俺の邪魔をしなければ、助かるかもしれない……」 その言葉を聞いた護衛兵は、顔色を青ざめさせながらも、すぐさま周囲に目を配り、群衆を押しとどめるように指示を出し始めた。「分かった。誰にも邪魔はさせないようにしよう! 頼んだぞ!」 人々のざわめきが少し遠のき、空間が作られる。その様子を確認してから、俺は再び少女に近づき、その容態を詳細に確認する。 意識はほとんど残っていない。息は浅く、体温も冷たい。そして……おびただしい大量の出血に、内臓まで達している傷。 俺はすぐに治癒ポーションを取り出し、きらめく琥珀色の液体を傷口に直接それを振りかける。すると、まるで魔法のように、血がみるみるうちに止まり始めた。あの深く切り裂かれた腹部の傷が、あっという間に塞がり、他の小さな傷や生々しい傷跡までもが、まるで最初から存在しなかったかのように消え失せたのだ。肌は透き通るように滑らかに戻っている。 そして、もう一本を自分の口に含み、ゆっくりと唇を重ね少女の口の中に流し込んでいった。甘い香りが微かに漂い、弱々しいながらも、少女が少しずつ『……コク。……コク。……コクリ。コクリ。』と飲み込む反応を示した。「よしっ!これなら大丈夫そうだな……」 俺は安堵の息を漏らした。このポーションは、やはり規格外の効力を持っているようだ。 「これで一安心だな。あとは……体力回復ポーションかな」 大量の血を失い、体力も落ちているだろう。俺は再び体力回復ポーションを口移しで飲ませた。甘酸っぱい香りが口内に広がる。すると、見る見るうちに少女の顔に血色が戻り、青白かった肌に健康的な赤みが差していく。やがて彼女の瞼がゆっくりと開いた。透き通るような青い瞳が俺の視線と絡み合うと、少女の頬がほんのりと赤く染まる。そして、無垢な表情で俺の首に手を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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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話 バリア能力のさらなる探求
 外を見ると、まだ10人ほどの兵士が負傷して倒れている。彼らの呻き声が聞こえてくる。鎧は傷つき、疲労の色が濃い。俺は馬車の外に出て、彼らにも治癒ポーションを飲ませた。全員の傷が無事に回復し、元気を取り戻していく。彼らの顔に、みるみるうちに血色が戻っていくのが見て取れた。感謝の言葉が次々と投げかけられる。 うぅ~ん……料金を請求したいところだが、ポーションの価格調査をして値段設定をしていないし、この世界の貨幣価値も分からない。それに、今回は人命に関わる緊急事態だったし……まあ、今回はいいか。材料費も手間も何もかかってないしな。それより、貴族に関わると厄介事に巻き込まれる気がする。 そう思い、俺はそっと人混みに紛れ、その場を音もなく立ち去った。人々の喧騒が、少しずつ遠ざかっていく。振り返ると、ミリアがまだ俺の背中を見送っているのが見えた気がした。 それにしても、あの貴族の女の子は可愛かったな……前世の世界だったら、アイドルとかになってもおかしくないオーラがあった。 同じくらいの歳だったよな。彼女は無理でも、友達になれたら嬉しいんだけど、貴族は面倒ごとが多いからやめておくか。 あ、宿代くらいは請求しておけばよかったかもな……。そのくらいの価値はあっただろ。 まあ、お金は今のところ必要ないし、食料もある。寝るのは町の外でテントを張ればいいか。 上着を渡してしまったのを思い出したので、同じデザインの服をイメージし、バッグから取り出した振りをして新しい上着を着た。肌に馴染む布の感触が心地よい。  ——夜の森、バリアの限界 そろそろ夕方になってきたし、町から出て寝る場所でも探すか。空は茜色に染まり、鳥たちの囀りが聞こえる。西の空には、大きな夕日がゆっくりと沈んでいく。 町の外に出てしばらく歩くと、小高い森が見えてきた。木々の間から差し込む夕日が、地面に長い影を落としている。そこでバリアを張り、テントを設営する。直径数メートルはあるだろうか、透明な膜が周囲の空間を包み込んだ。テントの中にベッドと椅子とテーブルを出し、ゆったりと食事を済ませてからベッドに横になった。焚き火の代わりに、料理を温めるための温かい光が灯っている。 今日は町にたどり着いただけで、情報収集はほとんどできなかったな。明日は……ちゃんと情報収集しないとな。 まあ……今日は、この世界には「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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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話 予期せぬ投獄
 さらに、イメージによって『自分はすり抜けるバリア』と『すり抜けないバリア』を使い分けられることも判明した。試しに自分の爪をバリアで切ってみたが、傷一つつかない。しかし、目の前に張ったバリアに指で触れると、確かに硬い感触がある。これは、自分に対しては無害だが、他者や物体に対しては絶対的な防御と攻撃になり得るということだ。これによって使い道の幅がぐんと広がる。「うん。完璧じゃん。最高だ!」 俺はニヤリと笑った。その顔には、少年のような純粋な探求心が浮かんでいる。つい面白くて、薪の中に球体をイメージしてバリアを出し、切断してみた。球体にはバリアを張ったままで切れないようにイメージしたため、薪の中に完璧な球体ができあがっていた。「すげぇ~!」思わず感嘆の声が漏れた。まるで透明な彫刻を施したかのようだ。 そんな実験に没頭していたら、いつの間にか夜遅くなっていた。空は濃い藍色に変わり、満天の星が瞬いている。疲労は感じないが、空腹を覚える。 明日は情報収集という予定があるが、特に時間指定はない。昼でも夕方でも問題ないし、もっと言えば明日じゃなくても別にいい。このスキルがあれば、時間の制約すらも気にならなくなる。「異世界生活、楽しいかも。っていうか……スキルが便利で面白い!」 俺は満ち足りた気分で、ふかふかのベッドに身を沈めた。明日への期待が胸に広がる。 ——予期せぬ拘束 翌朝。 俺は朝食をとることにした。テントの中には朝の光がやわらかく差し込み、外からは鳥のさえずりが心地よく耳に響く。前世では、夜遅くまでゲームやアニメに夢中になり、寝不足がちで、朝食を食べる時間よりも出勤ギリギリまで睡眠を優先していた。だが今は違う。ゆっくりと時間が流れるこの贅沢を、心ゆくまで味わえる。「肉ばっかりだと飽きるよな……たまには野菜も食べないと」 俺は湯気を立てる温かい野菜スープ、彩り豊かなサラダ、焼きたての香ばしい匂いが食欲をそそるパン……そして、やっぱり豪快な骨付き肉も出した。テーブルの上は瞬く間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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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話 予期せぬ再会
 俺は絶句した。薄暗く、じめじめとした牢屋に放り込まれてしまった。鉄格子の冷たい感触が腕に伝わる。床は湿っぽく、カビのような匂いがする。 明らかに人違いだろ……。隙を見て逃げるか? それとも、強引に出ていくか? う~ん……無実を訴えるか? はぁ……最悪だ。そもそも、罪状はなんだよ? なんの疑いで捕まったんだ? 壁にもたれかかり、今後の身の振り方を考えた。 ——ミリアとの再会と予期せぬ展開 30分ほど牢屋の中で今後どうしようか悩んでいると、外が騒がしくなってきた。慌ただしい足音や、何かの言い争うような声が聞こえてくる。「この町は騒がしいところだなぁ……他の町か村に移動するか……いや、それでもまずはここで情報収集しなきゃだよな」 聞き覚えがある声が聞こえてきた。怒っている口調で、兵士たちに何かを言っているようだ。その声には気品と、どこか必死な響きがあった。 兵士を怒鳴り散らせるくらいの、偉い人が来たのか……。 関わらないようにするか……それとも、その人に無実を訴えてみるか? いや、そもそも平民の俺は相手にされないんじゃ? 内心で迷っていると、声はますます近づいてきた。 声がだんだんと近づき、牢屋のある部屋のドアがギィと音を立てて開いた。眩しい光が差し込み、入ってきた人物を見て、俺は目を丸くした。そこにいたのは、昨日助けた少女だった。彼女の淡い金色の髪が光を反射し、青い瞳が俺を捉えた。「ゆ、ユウヤ様っ!」 少女は俺を見つけると、輝くような笑顔で駆け寄ってきた。その瞳は喜びで輝いている。顔は知っているけど、名前がすぐに出てこない……。「えっと……誰だっけ?」 俺が首を傾げると、少女は少し頬を膨らませた。その仕草は、昨日の可愛らしい少女そのもの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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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話 ミリアからの食事の誘い
 ミリアは潤んだ瞳で俺を見つめた。その視線に、俺は少しだけ心が揺らぐ。まるで子猫のような上目遣いだ。「貴族の礼儀とか作法とか知らないし……疲れそうだしさ」 俺は正直な気持ちを伝えた。堅苦しい場は性に合わない。投獄されて疲れた上に、さらに疲れる食事は勘弁してほしい。「そんな。わたくしの命の恩人様に、そのようなことは求めてはおりませんし……。どうしても、お礼がしたいだけです。命の恩人にお礼もせずに帰してしまっては、わたくしの家の恥になってしまいます。食事だけでもいかがでしょうか?」 彼女は必死に食い下がる。その言葉からは、貴族としての矜持と、純粋な感謝の気持ちが伝わってきた。これ以上断っていても、このまま付き纏われそうな気がする。「分かった……そのお礼だけで、もういいから」 俺は観念して頷いた。一度きりなら、まあいいか……と応じた。「はいっ♪」 ミリアは嬉しそうに、まるで花が咲いたかのような笑顔を見せた。そして、俺の腕を組んでそのまま馬車に乗せると、町の中にある巨大で豪華な屋敷へと連れてこられた。馬車の揺れが心地よい。「うわぁ……」 俺は思わず息をのんだ。町の中なのに、こんなに大きな屋敷で、庭も広いし静かな環境。芝生の青さが目に眩しく、手入れの行き届いた植木が並んでいる。鳥のさえずりが微かに聞こえ、喧騒から隔離された空間だ。羨ましいなぁ。まあ、俺のテントの周りも静かな環境で庭も広いぞ、豪華じゃないけどな……。 屋敷の門を警備の兵が開けると、馬車はそのまま中を通り過ぎ、広々とした敷地を抜け、玄関前で止まった。その壮麗さに、俺は改めてこの世界のスケールの大きさを感じた。 ——貴族の屋敷と予期せぬ求婚 馬車が止まると、ミリアはにこやかに俺を見上げた。「着きましたわ。ここは、わたくしの屋敷ですので気を使わずゆっくりしてお過ごし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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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話 予期せぬ求婚
 俺は内心で動揺した。心臓がドクンと音を立てる。それにしても、セミロングのサラサラの金髪は陽光を受けてキラキラと輝き、透き通るような青い目は宝石みたいにキレイだ。こんな近くで可愛い美少女を見られるなんて……。目のやり場に困る。 ミリアは少し顔を伏せ、戸惑いがちに口を開いた。その声は、控えめながらも真剣さを帯びていた。「あの……とても希少で高級な治療薬を使用をして頂いたとお聞きしています……しかも兵士達にまで惜しげもなく使って頂いたと……」 彼女の声は、どこか遠慮がちだ。「それも含めて、お礼は終わってるよ」 俺は軽く手を振った。別に気にすることじゃない。「いえ……それにキスまで……」 ミリアは顔を真っ赤にして、じっと俺を見つめてきた。その潤んだ上目遣いに、俺の心臓が少しだけ跳ねる。「うわぁ……上目遣いで頬を赤くして……可愛いなぁ……」 多分、どこの世界でも、貴族と平民だし付き合ったり仲良くするのは無理だろうなぁ……。彼女や友達にしても面倒になりそうだよな。貴族だし。「キスではなく、助けるためにしただけだよ? 気を失い掛けていて、一人で治療薬を飲めなかったので……口移しで飲ませただけで……」 俺は慌てて釈明した。誤解されては困る。「それでも、皆の前でキスをされたので……わたしは……」 ミリアの声が小さくなる。ん?まさかキスをしたので結婚とか? まさかなぁ……。一抹の不安がよぎる。「わたしは……ユウヤ様のお嫁さんになります……」 彼女の言葉に、俺は思わず固ま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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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話 お付き合い=婚約、だそうです
「でも親が許さないんじゃない? 平民だよ俺は」「それも問題ありません。瀕死の状態の者を治療できるお方で貴重ですし。見返りを望まない無欲で勇敢なお方ですし。何より……この、わたくしが望んでいますので……」 ミリアは俺の目をまっすぐ見つめ、その言葉には一切の迷いがない。その真剣な眼差しに、俺は押し流されそうになる。 うわぁ……逃げられないじゃん。 別にミリアを嫌な訳じゃないけど、急ぎ過ぎで少し強引過ぎじゃない?「急だしさ、お付き合いをしてからじゃないの?」「お付き合いですか? お付き合いをしたら婚約と同義なので、どちらにしても結婚ですけれど?」 ミリアは首を傾げた。その仕草は可愛らしいが、俺の常識とはかけ離れている。「なんで、そうなるの?」「お付き合いをして取り消されたらお互い、どちらかが問題があるという事になりますので……普通は、今後の結婚がし難くなります。お付き合いと婚約は同じなのですよ」「あ~なるほど……」 この世界の常識か。俺は頭を抱えたくなった。完全に詰んでるじゃないのか……これ。「お話は、これくらいにしまして、お食事をしませんか?」 ミリアは、にこやかに提案した。その笑顔は、まるで何もなかったかのように明るい。「そうだな」 なんだか一気に食欲が無くなったんだけど。少し貴族の食事を楽しみにしていたんだけどな……。なんだか、やっぱり気楽に食べられるラーメンが恋しくなってきた。 リビングに移動すると、広くて豪華な感じで圧倒されるね……さすが貴族様って感じのリビングだなぁ。天井は高く、中央には豪華なシャンデリアが煌めいている。壁には精巧な彫刻が施され、窓からは陽光が降り注ぐ。「スゴイね……さすが貴族様って感じ」 俺は思わず感嘆の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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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話 “忍び”って、こんなに目立っていいんだっけ?
 俺が礼を言うと、メイドは深々と頭を下げた。「いえ。お役に立てて良かったです」 教え終わると、メイドはお辞儀をして元の位置に下がった。その動きは流れるようにスムーズだ。「ポーションを売ろうと思ってるんだけどさ、価格ってどれくらいが良いと思う?」 俺はポーションの話を切り出した。「えっ!? あの治療薬ですか?」 ミリアは目を見開いた。「まぁー色々と売ろうと思ってるんだけど、ここに来たばっかりでさ、価格設定の相談が出来る知り合いがいなくてさ……困っていたんだよね」「あの治療薬をお売りになられるんですか?」 ミリアの声には、動揺が混じっている。「まぁ……商人をしようかと思って」「それはダメです。あの薬を売ると大混乱が起きかねませんので……お止めください」 ミリアはきっぱりと言い放った。その表情は真剣そのものだ。「え!? ダメなの? 混乱? なんで?」 貴族なら金儲けの話に乗ってくるんじゃ? 儲かりそうな話をしてるんだけど? この世界じゃポーションって栄養ドリンク程度で傷も治らないんだろ? 医者も応急手当だけで手術も出来なそうだし。「あの薬は、規格外に強力な効果を持っています。医者ギルド、軍事、他国等も係わって来ますのでユウヤ様の争奪、技術を手に入れようと最悪、戦争が起きる可能性も出てきますよ」 ミリアは早口で説明した。その言葉に、俺は思わず息をのむ。俺の事を心配してくれてたのか……っていうより頭良すぎじゃない? 金儲けより俺の事を、そこまで考えてくれたのか……。むしろ俺が売ることしか考えてなかった俺がバカ過ぎたか。「え? そこまで?」「瀕死の方が瞬時に回復をするのですよ?そのような治療薬存在していませんので、医者になった方が生活ができなくなりますよね?」 そりゃそうだ。逆の立場なら俺も生活が出来なくなれば、どうにかしたくなるかも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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