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작 소식이 나올 때마다 팬심이 설레더라구요. 특히 우주라는 배경과 재즈의 즉흥성이 만들어낸 독특한 분위기는 정말 따라올 수 없는 매력이었어요. 최근 다른 미디어에서 비슷한 시도를 했지만 '그라비테이션'만의 감성은 따라오지 못했죠. 제작사 측에서 트윗으로 힌트를 던진 적이 있는데,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는 모양이에요. 그래도 팬들은 꾸준히 기대하고 있어요.
2026-07-09 21:20:50
14
Ian
독서통
교수
'그라비테이션' 끝부분에서 남겨진 열린 결말은 정말 후속작을 기대하게 만들더라구요. 재즈 음악과 우주 탐사라는 독특한 콘셉트가 워낙 신선했는데, 이제는 더 발전된 기술로 더욱 몰입감 있는 세계관을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주변 지인들과 얘기해보면 캐릭터들 사이의 케미스트리를 더 보고 싶다는 의견이 압도적이었죠.
제작진 인터뷰를 보니 후속작에 대한 아이디어는 풍부하지만 자금 조달 문제로 지연되고 있다는 암시를 주고 가더라구요. 스토리 측면에서는 1편에서 briefly 등장했던 외계 문명에 대한 힌트를 본격적으로 다룰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음악 팬으로서는 새로운 OST와 주인공들의 연주 장면이 기대되는데, 전편보다 더 다양한 장르를 접목시켰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2026-07-13 05:36:25
2
Piper
조언러
사원
이 질문을 들으니 '그라비테이션'의 매력적인 세계가 다시 떠오르네요. 요즘처럼 재즈와 우주를 결합한 독창적인 콘텐츠가 드물어서 팬들 사이에서 후속작에 대한 기대가 높은 건 당연해요. 제가 알기로 원작자 측에서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지만, 팬 커뮤니티에서는 주인공들의 음악 여정을 더 깊이 탐구했으면 하는 바람이 많아요. 특히 우주라는 무한한 공간에서 펼쳐질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담았다면 정말 흥미로울 것 같아요.
최근 비슷한 테마의 작품들이 주목받으면서 제작사도 후속작 검토를 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더라구요. 물론 공식 확인은 필요하지만, 1편에서 남겨둔 수많은 떡밥들과 미완의 관계들이 후속작을 위한 여운으로 작용하고 있는 건 분명해요. 개인적으로는 주인공 듀오의 성장 과정을 더욱 풍부하게 보여주는 스토리가 나온다면 반드시 즐겨볼 생각이에요.
2026-07-13 12:11:3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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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조유진은 손에 물을 묻혀본 적이 없는 부잣집 따님이었고 버릇없고 제멋대로였다. 배현수는 값이 싼 흰색 셔츠를 입고 있는 가난한 집안의 외로운 천재였다.
6년 후-- 조유진은 생계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혼모로 비참하고 외로웠다; 배현수는 포브스 선정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고귀하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시대의 인물이 되었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두 눈이 시뻘게진 채로 그녀의 귓가에 대고 증오 가득한 목소리로 말했다. “조유진, 네 덕분에 지금의 배현수가 있게 되었어.” 그녀는 고개를 들고 눈물을 참으며 무심한 듯 미소를 지었다. “그럼 배 대표님은 나한테 고마워해야겠네요. 나 조유진이 아니었다면 배 대표님은 여전히 그때처럼 아무것도 없는 가난한 남자였을 테니까요!”
나중에 배현수는 그녀를 구석으로 밀쳐 아프게 하고 화를 내며 말했다. “조유진, 네가 감히 어떻게 다른 사람이랑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어?”
그리고 또 나중에 그녀는 끝이 보이지 않고 깊은 바다로 망설임 없이 뛰어들었다. 그녀가 말했다. “배현수, 이 목숨으로 갚을게. 난 이제 당신한테 빚진 거 없어.”
그리고 또 또 나중에는, 배현수는 미친 사람처럼 조유진이라는 여자를 찾아다녔다. 목소리만 닮아서도 안 되고, 생김새만 닮아서도 안 된다. 성격이 비슷한 사람도 안 된다. 무조건 그녀여야만 한다. 그녀밖에 다른 사람은 있을 수 없다. 배현수가 말했다. “유진아, 돌아와. 난 차라리 처음으로 돌아갈래. 이번에는 나를 죽여도 돼.”
【내용이 상상 이상으로 막장이고, 남주가 여주를 증오하다가 뒤늦게 사랑을 확인하면서 헤어진 커플이 다시 결합하게 되는 달콤하면서도 가슴이 찢어지는 남녀 주인공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
1980년대 말, 버블 경제의 열기로 가득했던 일본.
사람들은 네온 아래에서 사랑을 이야기했고, 텔레비전 속 아이돌을 바라보며 이 화려한 시대가 영원히 계속될 것이라 믿고 있었다.
미야모토 아스카는 그런 시대 한가운데를 살아가는 여자였다. 화려한 미모와 사람의 시선과 감정을 읽는 재능으로 잡지 모델로 주목받게 된 그녀는, 결국 깨닫게 된다. 사람들이 사랑하는 것은 진짜 감정이 아니라, “자신들이 보고 싶어 하는 이미지”라는 사실을.
한편, 국민급 아이돌 사쿠라기 유메코는 완벽한 미소와 청순한 이미지 뒤편에서 자신의 욕망과 불안을 숨긴 채 살아가고 있었다. 누구보다 사랑받는 존재이면서도, 동시에 누구보다 “선택받지 못하게 되는 순간”을 두려워하는 인간이기도 했다.
교토 명문 료칸의 후계자 후지와라 요시노리와의 만남을 계기로, 아스카는 상류층 세계와 버블 시대의 화려한 이면 속으로 조금씩 발을 들여놓게 된다. 긴자의 클럽, 정재계의 접대 문화, 여성의 이미지가 소비되는 세계 속에서 그녀는 점점 “사람들이 원하는 얼굴”을 완벽하게 연기하게 되어간다.
열 살 때부터 10년 동안 강유형을 사랑했지만 돌아온 건 ‘관심 없어’라는 한마디뿐이었다. 그리고 그는 돌아서서 다른 여자와 밤낮으로 함께 지냈다...
10년 동안 이어온 죽마고우의 사랑은 꽃을 피웠지만 열매를 맺지 못했다. 나는 더 이상 세컨드가 되길 거부했고, 그 후 나는 다른 사람과 결혼하기로 했다.
그러던 어느 밤 강유형이 내 침실 문을 두드렸다.
“지원아...”
“무슨 일인데?”
내가 입을 열자마자 침실에서 남자의 섹시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보, 내 속옷 어디 뒀어?”
강유형은 비틀거리더니 내 앞에서 피를 한 모금 토해냈다...
얼마 뒤 나는 강유형의 SNS 게시물을 보게 됐다.
그는 이렇게 썼다.
‘어떤 사람들은 놓치면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다.’
‘지금 사랑한다고 해서 영원히 사랑한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니 사랑할 때 소중히 여기라.’
전생에서 나는 한 줌의 재처럼 사라졌다. 내 남자가 다른 여자를 깊이 사랑하여 결국 내 가정이 무참히 무너지는 비극이 일어났다.환생 후 나는 남편 배인호에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고 모든 걸 내려놓은 채 이혼을 요구하기만을 기다렸다.그런데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갔다. 전생에서는 집이 있는 줄도 모르고 사는 것 같던 남편이 왜 하루가 멀다고 집에 오는 걸까? 아직도 내가 바람피운다고 생각하는 걸까?“얼마 있지 않아 당신은 내가 사라져 주길 바랄 거예요. 믿기진 않겠지만.”“꿈도 꾸지 마.”그는 낮게 속삭인다.“우리는 서로를 죽을 때까지 괴롭힐 거야.”나는 그저 한숨이 나왔다. 한번 겪었기에 자신할 수 있었다. 배인호는 머지않아 그의 운명적인 그녀를 만나게 된다. 드디어 그가 그녀를 만났고 나의 자유도 머지않았다.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그가 묻는다.“이혼? 누가 이혼한다고 했지?”그는 이혼을 요구하긴커녕 나에게 점점 나에게 빠져들었는데, 전생에 그 하나 뿐이던 그의 진정한 사랑마저도 버림받았다.
첨성대(瞻星臺)에서 칠 일 밤낮을 보냈으나, 한상운은 김소윤을 단 한 번도 찾아오지 않았다.
그는 그녀를 삼 년 동안 가둬 두고, 매달 초사흘과 초이렛날이면 어김없이 그녀의 피를 석 잔씩 받아 갔다. 그러나 그녀는 단 한 번도 아프다 말하지 않았다.
그가 그녀를 궁으로 들여보내 임나연 대신 죽게 하겠다고 했을 때도, 김소윤은 순순히 고개를 끄덕였다.
한상운은 그녀가 마침내 마음을 꺾었다고 생각했다. 자신에게 굴복했고, 끝내 길들여졌다고 믿었다.
하지만 한상운은 알지 못했다.
김소윤은 그저 더 이상 그 때문에 아프고 싶지 않았을 뿐이었다.
입궁하던 밤, 김소윤은 한상운이 건네준 죽음을 위장하는 약을 꺼내 들었다. 그러나 임나연은 오래전에 이미 그 약을 진짜 독약으로 바꿔 놓은 뒤였다.
김소윤이 약을 입에 털어 넣으려는 찰나, 어좌에 앉아 있던 이연이 손을 뻗어 그녀의 손목을 움켜쥐었다.
그는 아무 말 없이 그녀를 내려다보았다. 붉게 충혈된 눈에는 차마 감추지 못한 아픔이 어려 있었다.
뒤늦게 북쪽 변경에서 승전하고 돌아온 한상운은 미친 듯이 궁궐로 달려와 그녀를 찾았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혼인 조서가 내려진 뒤였다.
...
김소윤은 직접 술을 따라 한상운 앞에 잔을 내려놓았다.
그는 그녀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눈가에서 뜨거운 눈물 한 줄기가 흘러내렸으나, 끝내 웃으며 술잔을 비웠다.
“다음 생에는...”
한상운이 말했다.
“소신이 반드시 누구보다 먼저 마마를 알아볼 것입니다.”
그 말과 함께 그의 몸이 천천히 기울어졌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그의 입가에는 희미한 미소가 남아 있었다.
잠시 후, 김소윤은 손을 뻗었다. 더는 닿을 수 없는 그의 얼굴을 허공에 그리듯, 한 번, 또 한 번 더듬었다.
그리고 조용히 눈물을 훔쳤다.
‘다음 생에는 부디, 너무 서둘러 오지 마세요, 한상운.’
고결하고 기품 있는 성품에 훈장을 수여한 명망 높은 가문 출신의 수재인 지강산은 모두가 우러러보는 눈부신 존재였다.
4년의 열애 기간 동안 허서령이 그의 일생일대의 유일한 사랑임을 모두가 의심치 않았다. 그러다가 ‘양다리’ 사건이 터지면서 두 사람은 결국 이별했다.
5년 만에 다시 마주한 날, 지강산이 허서령을 벽으로 거칠게 밀어붙였다. 두 눈에 원한이 들끓었다.
“내 세상에서 사라졌으면 영원히 사라졌어야지. 다시는 내 앞에 나타나지 마.”
돌아온 건 그녀의 단호하고 깔끔한 대답이었다.
“알았어요.”
지강산은 허서령을 뼛속까지 증오했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그녀에게 미쳐 있었고 그녀 앞에만 서면 속절없이 자제력을 잃고 무너져 내렸다.
시간이 흘러 마침내 모든 진실이 드러났다. 지강산이 붉게 충혈된 눈으로 허서령을 쳐다보면서 문으로 몰아붙였다.
“평생 속죄하면서 살게. 너의 그 지독한 빚들 이제부턴 내가 다 감당할 테니까 나랑 결혼해.”
어제 친구와 '춘하추동' 재방송을 보면서 이런 얘기를 나눴어.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은 당연히 크지만, 제작진이 원작의 감성을 잘 살릴 수 있을지 고민이 되더라.
특히 캐릭터들의 성장 과정이나 새로운 관계 형성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해. 원작 팬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부분일 텐데, 후속작은 단순히 인기만 노리는 게 아니라 스토리의 깊이를 유지해줬으면 좋겠어. 오랜만에 정말 기다려지는 작품이 될 것 같아.
이 질문은 정말 많은 팬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이죠. '그래비테이션'은 뮤지션을 꿈꾸는 주인공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클래식한 작품인데, 애니메이션 이후로 공식적인 후속작 소식은 아직 없는 상태예요. 원작 만화는 완결됐지만, 애니메이션은 2000년대 초반에 방영된 후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어요. 다만 팬들 사이에서도 계속 이야기가 나오는 걸 보면 제작사 측에서도 고민은 하고 있을 거라 생각해요. 요즘 리메이크 트렌드를 생각하면 언젠간 다시 만날 가능성도 있어요.
최근에 '유희왕'이나 '슬램덩크' 같은 오래된 작품들이 새롭게 선보인 걸 보면, '그래비테이션'도 충분히 기회가 있을 거예요. 특히 음악과 성장물이라는 요소가 지금의 애니메이션 트렌드와 잘 맞는다고 생각해요. 물론 원작자와 제작사의 의지가 중요하겠지만, 팬들의 열망이 강하다면 언젠가 좋은 소식이 들리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요.
'그라하티아'의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은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이어져 왔어. 제작사에서 공식적인 발표가 없는 상황이라 정확한 정보를 얻기 어렵지만, 다양한 커뮤니티에서는 제작진의 인터뷰나 S발매 여부를 놓고 활발한 추측이 오가고 있어. 후속작이 나온다면 원작의 세계관을 어떻게 확장할지, 새롭게 등장할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건 당연한 일이겠지.
최근 몇 년간 비슷한 장르의 작품들이 성공을 거두면서 '그라하티아'의 프랜차이즈화 가능성도 점쳐보고 있어. 물론 공식적인 확인이 필요하지만, 팬들의 열망이 강력하다는 점을 제작사도 무시하지 않을 거라 생각해. 후속작 소식이 들리기까지는 아마도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 같아.
지어스 팬으로서 후속작 소식은 항상 궁금하죠. 공식 발표는 없지만, 첫 번째 시즌의 열렬한 팬층과 높은 평가를 고려하면 제작사 측에서도 후속을 검토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특히 오픈 엔딩으로 남겨둔 마지막 장면들이 다음 이야기를 위한 복선처럼 느껴졌거든요. 애니메이션 산업에서 후속작 결정은 흥행과 팬 요청에 크게 영향 받는데, 지어스는 두 조건 모두 충족시켰다고 봅니다.
물론 원작 소설이나 게임과의 연계성도 중요한 요소예요. 원작자가 아직 발표하지 않은 추가 스토리가 있다면 애니메이션 제작진과 협력할 가능성도 열려 있죠. 개인적으로는 등장인물들의 미해결 관계나 세계관 확장에 더 깊이 다뤄주길 바라는데, 기다리는 동안 공식 SNS를 꾸준히 확인 중이에요.
'가이딩'의 후속작 소식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꾸준히 이야기가 오가고 있어요. 첫 시즌이 남긴 강렬한 여운과 미결된 떡밥들을 생각하면 제작사 측에서도 무관심할 리 없을 거라 생각해요. 특히 마지막 화의 충격적인 반전은 후속작을 기대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요소였죠.
개인적으로는 원작 소설의 후반부 내용을 충실히 따라가면서도 시각적으로 더욱 화려한 연출이 가미되길 바라고 있어요. 애니메이션 팀의 독창적인 해석이 첫 시즌에서 빛을 발했던 만큼, 두 번째 시즌에서도 그 매력이 유지되면 좋겠네요. 캐릭터들의 관계 발전과 세계관 확장이 어떻게 표현될지 기대감으로 가득 차요.
'브라이트'의 독특한 현대적 판타지 세계관은 정말 매력적이었죠. 오크와 인간의 갈등을 통한 사회적 비유는 신선했고,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을 자연스럽게 불러일으켰어요. 제가 알기로는 넷플릭스 측에서 후속작 제작을 검토 중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더라구요. 특히 윌 스미스와 조엘 에드erton의 캐릭터 관계가 더 깊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하지만 아직 공식 발표가 없는 상태라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해요. 어떤 이들은 원작의 오픈 엔딩이 오히려 좋았다고 주장하기도 하죠. 개인적으로는 마법 세계관을 좀 더 확장해서 다양한 종족들의 이야기를 다뤄주면 좋겠어요.
블루락이 정말 대박이었잖아? 영화관에서 보면서 손에 땀을 쥐고 긴장감 넘치는 장면들에 빠져들었던 기억이 생생해. 후속작 소식이 들리면 바로 예매할 준비가 되어 있어! 제작사 측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건 없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캐릭터들의 뒷이야기나 새로운 모험을 다룬 속편에 대한 기대감이 커.
특히 첫 번째 작품에서 남겨진 미스터리나 오픈 엔딩 요소들이 많아서, 이걸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해 죽겠어. 감독 인터뷰에서 세계관 확장 가능성을 암시한 적도 있고, 주연 배우들도 계속 함께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던 걸로 기억해. 2025년쯤이면 새로운 소식이 나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