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웹툰 댓글란을 둘러보니 독자들 사이에서 후속작 청원 활동이 활발하더라구요. 1부 마지막 회에 달린 댓글만 5천 개가 넘는데, 그중 절반 이상이 2부를 요구하는 내용이었어요. 작품의 독특한 색채 사용과 역동적인 액션씬들은 다른 매체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 매력이 있었죠. 특히 주인공의 성장 과정이 미완성으로 느껴져서 더 궁금증을 자극했어요. 후속작이 나온다면 전 차분한 분위기의 전편과 달리 좀 더 격정적인 전개가 예상되는데, 사실 그 점이 더 기대되네요.
2026-06-01 20:51:54
9
Una
지식러
약사
지난주에 '도망수' 웹툰의 작가님 트위터에서 흥미로운 힌트를 발견했어요. 배경 스케치 몇 점과 '새로운 시작'이라는 모호한 문구를 올리셨더라구요. 팬덤 내에서는 이게 후속작 떡밥일 거라는 추측이 활발하게 오가고 있어요. 작품 자체가 미완의 여운을 남긴 결말이었던 터라, 주인공의 새로운 모험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부에서 좀 더 과감한 세계관 확장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편이에요. 1부에서 암시됐던 마법 생물들의 기원이나 주인공의 진짜 정체 같은 미스터리 요소들이 풀릴 거라는 기대감도 있고요. 웹툰 플랫폼 측에서도 최근 작가와의 인터뷰를 기획 중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어서, 곧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2026-06-04 14:16:33
19
Walker
책안내
목수
'도망수' 끝부분에 나온 그 엔딩 크레딧 장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요. 마치 후속작을 암시하듯 주인공이 사라지는 열기구 장면에서 확실히 뭔가 있을 거란 느낌을 받았거든요. 주변 지인들끼리도 카카오톡에서 이話題로 한참을 떠들었을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어요.
웹툰 업계 관계자분의 말씀에 따르면, 원작 소설의 경우 이미 3부까지 구성이 완료된 상태라고 하더군요. 다만 웹툰화 결정은 작가의 건강 상태와 플랫폼의 기획 의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 그래도 팬으로서는 꼭 애니메이션까지 가는 긴 여정을 기대해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2026-06-04 16:39:3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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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단순한 부탁이었다. 상처 입은 여자가 마지막으로 내미는 애원처럼 들릴 수도 있었다.
하지만 라희에게 그것은 자존심이었다. 한 번도 돌려받지 못한 채 건넨 사랑에 대해 그녀가 요구한 단 하나의 대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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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포옹도, 다정한 눈빛도 없었다. 차가운 침묵과, 집이라 부르기엔 너무나 공허한 저택만이 있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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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이 다른 여자와 결혼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
라희의 동의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그리고 그의 가족들 모두가 그 결정을 지지하고 있었다.
마음이 산산이 부서지고 모든 환상이 사라진 끝에, 라희는 마지막 부탁을 했다.
단 한 달.
진짜 아내처럼 사랑받는 시간.
그리고 그 한 달이 끝나면 그녀는 영원히 떠날 생각이었다.
윤찬에게 그 부탁은 그저 절박하고 한심한 행동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 단 한 달이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
라희의 미소.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방식.
그리고 마지막에 떠나는 모습까지.
그녀는 윤찬의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는 흔적을 남겼다.
그리고 이제, 윤찬은 길을 잃었다.
그가 단 한 번도 알아보지 못했던 사랑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지금.
이미 너무 늦어버린 걸까?
아니면, 단 한 번의 기회를 위해 모든 것을 거슬러 싸워야 하는 걸까?
어제 새벽까지 '집착공 도망수' 재밌게 다시 읽었는데, 후속편 소식이 궁금해져서 커뮤니티를 뒤져봤어요. 작가님의 SNS를 보니 현재 스토리 보완 작업 중이라고 하더라구요! 특히 2부에서 다뤄질 예정이라는 '도망수'들의 비밀 기지 설정화 일부가 유출되면서 팬들 사이에 열띤 추측이 오가고 있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1부 마지막에 나온 그 무시무시한 조직의 등장이 후속작의 핵심이 될 것 같아요. 아직 공식 발표는 없지만, 올해 안으로 연재 시작될 거라는 루머도 신뢰도 있는 팬페이지에서 흘러나오고 있어요!
요즘 '집착광공 도망수' 커뮤니티에서 가장 뜨거운 논쟁은 후속작 소식이죠. 작가의 SNS를 꼼꼼히 분석해본 결과, 최근에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는 암시를 여러 번 발견했어요. 특히 배경 설정 컨셉 아트가 유출된 이후로 팬덤이 들썩이고 있는데, 기존 작품과 연결성이 짙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커져만 가요.
물론 아직 공식 발표는 없지만, 출판사 관계자의 모호한 댓글과 주요 등장인물 성우들의 스케줄 변화를 종합해보면 확률은 점점 높아지는 것 같아요. 제 개인적으로는 원작 소설의 미완성된 서사라던가, 2차 창작에서 자주 다뤄졌던 '그 남자'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식화되길 바라고 있어요.
'도망수' 웹툰의 후속작 소식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지만, 팬들의 기대감은 여전히 뜨겁더군. 작가의 전작들을 보면 캐릭터 개발과 세계관 확장에 탁월한 감각을 보여줬는데, 특히 '도망수'의 결말이 열린 결말처럼 느껴져서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들죠. 최근 인터뷰에서 작가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언급했지만, 정확히 어떤 내용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어. 아마도 팬들이 간절히 원한다면 후속작이 나올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
이런 장르의 작품은 보통 독자 반응이 강할 경우 스토리 연장이나 스핀오프 제작 가능성이 높아져. '도망수'의 경우 독특한 액션 연출과 심리 묘사가 강점이었는데, 후속작이 나온다면 주인공의 과거사나 새로운 적대 세력과의 대립 구도가 흥미롭게展開될 수 있을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미처 다루지 못한 서브 캐릭터들의 뒷이야기도 궁금하더라.
'집착광공vs도망수'의 후속작에 대한 소식은 정말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죠. 작품의 열렬한 팬으로서, 저는 공식 발표를 기다리며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모으고 있어요. 최근 작가의 SNS에서 미묘한 힌트가 떠돌아서 후속작 가능성이 있다는 추측이 많아졌어요. 하지만 아직 확실한 공식 발표는 없는 상태라서, 팬들은 서로 의견을 나누며 설레임을 키우고 있답니다.
이 작품의 매력은 강렬한 캐릭터들과 예측불가능한 전개였는데, 후속작이 나온다면 어떤 새로운 갈등과 관계가 펼쳐질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즐겁네요. 개인적으로는 주인공들의 심리적 깊이가 더 탐구되길 바라는데, 작가님의 다음 행보를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드문드문' 웹툰의 후속작 소식은 정말 궁금해지는 주제네요. 작가님의 SNS를 보면 간간히 새로운 작업에 대한 힌트를 남기기도 했는데,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더라구요. 하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캐릭터들의 미완성된 이야기나 확장 가능한 세계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합니다. 특히 주인공의 성장 과정이나 미해결된 관계들이 다음 편에서 어떻게 풀릴지 기대를 모으고 있죠.
최근 비슷한 장르의 작품들이 속편을 내놓는 추세를 볼 때, 제작진도 고민 중일 거란 생각이 들어요. 아마도 원작의 퀄리티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움을 더하는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좀 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아요.
요즘 '퇴마록' 웹툰에 대한 이야기가 커뮤니티에서 종종 오르내리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원작 소설의 분위기를 웹툰이 정말 잘 살려냈다고 생각하는데, 후속작 소식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가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작가님의 SNS나 제작사 공지를 꾸준히 체크하고 있지만, 새로운 떡밥이 나오지 않아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다만 팬들의 열기가 여전히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제작진도 고민 중일 거란 기대는 해봅니다.
예전에 다른 인기 웹툰이 갑작스러운 연재 재개를 발표했던 사례처럼, '퇴마록'도 언젠가 깜짝 발표가 나올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순 없어요. 특히 초자연적 소재와 한국적 오컬트를 결합한 독창적인 세계관이 웹툰 시장에서 흔하지 않은 콘텐츠인 만큼, 후속 제작을 바라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