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반했습니다 선배' 커뮤니티에서 가장 핫한 떡밥이 후속작 소식이죠. 작가님의 SES 계정을 보면 가끔 미완성 원고 조각들을 올리시는데, 분위기로 봤을 때 확실히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신 것 같아요. 특히 지난주에 올라온 '이제 진짜 시작'이라는 수수께끼 같은 트윗이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어요.
출판사 관계자와의 인터뷰에서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야기를 확장할 계획'이라는 발언도 나왔고, 2차 창작물들이 계속 쏟아지는 걸 보면 팬덤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르네요. 아마도 내년 초쯤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중입니다.
2026-06-27 03:50:11
11
Yolanda
도우미
화가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은 있지만, 원작의 완성도를 생각하면 무리한 속편보다는 스핀오프 형태가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어 인기 캐릭터였던 사수 역의 김 대리의 이야기라든가, 회사 뒷이야기를 다룬 외전 같은 것 말이죠. 어쨌든 같은 세계관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나온다면 반드시 사 볼 작품이 될 거예요.
2026-06-29 05:42:05
8
Fiona
책멘토
학자
'반했습니다 선배' 끝부분에 숨겨진 복선들을 분석해보면 후속작 가능성은 충분해요. 주인공의 미완료된 직장 동기 관계나, 3화에서 스쳐 지나갔던 신비한 조력자의 정체 등 해결되지 않은 수수께끼들이 많거든요. 작품 세계관 자체가 확장성을 염두에 두고 구축된 느낌이 강합니다.
2026-06-30 11:22:58
6
Kate
도움러
판사
출간 일정보다 더 궁금한 건 작품의 방향성인데요. 전작이 로맨스 코미디에 집중했다면, 다음 편에서는 주인공들의 성장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다루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 직장인의 현실을 유머러스하면서도 진지하게 조명했던 전작의 장점이 더욱 발전할 거라는 기대가 큽니다. 작가님의 필력이라면 충분히 새로운 걸 보여줄 수 있을 테니까요.
2026-07-01 14:50:1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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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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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조유진은 손에 물을 묻혀본 적이 없는 부잣집 따님이었고 버릇없고 제멋대로였다. 배현수는 값이 싼 흰색 셔츠를 입고 있는 가난한 집안의 외로운 천재였다.
6년 후-- 조유진은 생계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혼모로 비참하고 외로웠다; 배현수는 포브스 선정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고귀하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시대의 인물이 되었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두 눈이 시뻘게진 채로 그녀의 귓가에 대고 증오 가득한 목소리로 말했다. “조유진, 네 덕분에 지금의 배현수가 있게 되었어.” 그녀는 고개를 들고 눈물을 참으며 무심한 듯 미소를 지었다. “그럼 배 대표님은 나한테 고마워해야겠네요. 나 조유진이 아니었다면 배 대표님은 여전히 그때처럼 아무것도 없는 가난한 남자였을 테니까요!”
나중에 배현수는 그녀를 구석으로 밀쳐 아프게 하고 화를 내며 말했다. “조유진, 네가 감히 어떻게 다른 사람이랑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어?”
그리고 또 나중에 그녀는 끝이 보이지 않고 깊은 바다로 망설임 없이 뛰어들었다. 그녀가 말했다. “배현수, 이 목숨으로 갚을게. 난 이제 당신한테 빚진 거 없어.”
그리고 또 또 나중에는, 배현수는 미친 사람처럼 조유진이라는 여자를 찾아다녔다. 목소리만 닮아서도 안 되고, 생김새만 닮아서도 안 된다. 성격이 비슷한 사람도 안 된다. 무조건 그녀여야만 한다. 그녀밖에 다른 사람은 있을 수 없다. 배현수가 말했다. “유진아, 돌아와. 난 차라리 처음으로 돌아갈래. 이번에는 나를 죽여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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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 때부터 10년 동안 강유형을 사랑했지만 돌아온 건 ‘관심 없어’라는 한마디뿐이었다. 그리고 그는 돌아서서 다른 여자와 밤낮으로 함께 지냈다...
10년 동안 이어온 죽마고우의 사랑은 꽃을 피웠지만 열매를 맺지 못했다. 나는 더 이상 세컨드가 되길 거부했고, 그 후 나는 다른 사람과 결혼하기로 했다.
그러던 어느 밤 강유형이 내 침실 문을 두드렸다.
“지원아...”
“무슨 일인데?”
내가 입을 열자마자 침실에서 남자의 섹시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보, 내 속옷 어디 뒀어?”
강유형은 비틀거리더니 내 앞에서 피를 한 모금 토해냈다...
얼마 뒤 나는 강유형의 SNS 게시물을 보게 됐다.
그는 이렇게 썼다.
‘어떤 사람들은 놓치면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다.’
‘지금 사랑한다고 해서 영원히 사랑한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니 사랑할 때 소중히 여기라.’
“단 한 달만… 진짜로 당신의 아내로 살게 해 주세요, 윤찬.”
그것은 단순한 부탁이었다. 상처 입은 여자가 마지막으로 내미는 애원처럼 들릴 수도 있었다.
하지만 라희에게 그것은 자존심이었다. 한 번도 돌려받지 못한 채 건넨 사랑에 대해 그녀가 요구한 단 하나의 대가였다.
그녀는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이 결혼이 사랑으로 시작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윤찬은 사랑해서 그녀와 결혼한 것이 아니었다. 그저 할머니의 압박 때문에 책임감으로 결혼했을 뿐이었다.
따뜻한 포옹도, 다정한 눈빛도 없었다. 차가운 침묵과, 집이라 부르기엔 너무나 공허한 저택만이 있을 뿐이었다.
그럼에도 라희는 버텼다. 좋은 아내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언젠가는 윤찬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부드러워지기를 바라면서.
하지만 그 희망은 결국 산산이 부서졌다.
윤찬이 다른 여자와 결혼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
라희의 동의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그리고 그의 가족들 모두가 그 결정을 지지하고 있었다.
마음이 산산이 부서지고 모든 환상이 사라진 끝에, 라희는 마지막 부탁을 했다.
단 한 달.
진짜 아내처럼 사랑받는 시간.
그리고 그 한 달이 끝나면 그녀는 영원히 떠날 생각이었다.
윤찬에게 그 부탁은 그저 절박하고 한심한 행동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 단 한 달이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
라희의 미소.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방식.
그리고 마지막에 떠나는 모습까지.
그녀는 윤찬의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는 흔적을 남겼다.
그리고 이제, 윤찬은 길을 잃었다.
그가 단 한 번도 알아보지 못했던 사랑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지금.
이미 너무 늦어버린 걸까?
아니면, 단 한 번의 기회를 위해 모든 것을 거슬러 싸워야 하는 걸까?
사랑한 시간은 7년이었다.
그동안 부태빈은 진채이에게 점점 무심해졌고, 점점 더 귀찮아했다.
그 대신,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여동생’ 강시은에게는 지나칠 만큼 다정했다.
보호라는 이름과 책임이라는 이유로, 태빈은 늘 시은의 곁에 있었다.
채이는 그 모든 걸 보면서도 쉽게 놓지 못했다.
7년이라는 시간 동안 쌓은 기억, 함께 그렸던 미래가 너무 아까워서 그녀는 수없이 스스로를 설득하며 또다시 용서했다.
그러다 어느 날, 채이가 병으로 쓰러졌다.
몸도 마음도 견디기 힘들 만큼 아팠다.
눈을 떴을 때, 그녀를 맞이한 건... 차갑고 텅 빈 침실뿐이었다.
태빈은 없었다.
그는 또다시 ‘연약한 여동생’을 돌보러 가 있었다.
그 순간, 진채이는 문득 깨달았다.
‘이제 정말... 아무 의미도 없구나.’
그녀는 울지 않았고, 매달리지도 않았다.
그저 전화를 걸어 오래전부터 논의되던 정략결혼을 받아들였고, 짧은 이별 편지 한 장을 남긴 채 조용히 떠났다.
연인이 아니라, 누군가의 선택지가 아니라, 다시 진씨 집안의 아가씨로 돌아가기 위해서.
...
태빈은 처음엔 믿지 않았다.
채이가 자신을 떠날 리 없다고 생각했다.
며칠이면 돌아와서 매달릴 거라고 확신했다.
하지만 일주일이 지나도, 한 달이 지나도 그녀는 돌아오지 않았다.
그제야 그는 깨달았다.
자신이 정말로 잃어버렸다는 걸.
그리고 얼마 후, 한 연회석상.
과거 부씨 집안과 태빈의 친구들에게 무시당하던 채이가 눈부신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제 그녀는 누구도 쉽게 다가설 수 없는 진씨 집안의 아가씨이자, 최고 명문가의 후계자 배준모의 아내였다.
다른 남자의 곁에 선 채이를 본 태빈의 눈에는 시뻘겋게 핏발이 섰다.
“채이야, 이리 와.”
그 순간, 준모가 자연스럽게 채이의 허리를 감싸 안으며 미소 지었다.
“부 대표님, 제 아내를 부르는 호칭부터 조심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래도록 탐해 온 내 보물... 이 사람이 다시 손을 뻗는다면, 그땐 정말 끝이야!’
언니는 모두의 사랑을 받는 존재다.
내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된 날, 언니는 눈시울을 붉히며 자신도 작가가 되고 싶다고 했다. 총편집장인 오빠는 그날로 내가 언니의 아이디어를 훔쳐서 책을 냈다고 발표하고, 언니는 작가가 되었다. 그날 이후 나는 온갖 욕을 다 먹으며 외출도 꺼렸다.
내가 사랑하는 남편과 결혼해서 잘 살고 있을 때, 언니가 실은 내 남편을 오랫동안 좋아했다고 밝혔다. 죽기 전에 그의 신부가 되는 것이 소원이라고 했다.
남편은 주저 없이 나와 이혼하고 언니와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다. 가족들은 내가 그들 부부 사이를 이간질할 거라면서 외국으로 쫓아내 버렸다.
언니는 그런데도 만족하지 않았다. 그녀는 기어코 외국까지 쫓아와서 나를 계단에서 밀어버렸다. 내가 피바다에 쓰러진 순간에도 친어머니라는 사람은 혼내고 있었다.
“너 또 애한테 무슨 말을 한 거니? 그러게 내가 말조심하라고 했지!”
나는 절망 속에서 죽어갔다.
다시 눈을 떴을 때, 나는 오빠 때문에 내 작품을 잃었던 순간으로 돌아갔다.
어제 서점에서 '이변'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며 아쉬움이 남더라. 작가의 블로그를 뒤져보니 후속작에 대한 힌트가 흩어져 있었어. 독자들의 열띤 반응을 의식했는지,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중이라는 뉘앙스의 포스팅이 올라왔었거든.
출간 시기는 명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주인공의 미해결된 과거사가 복선으로 남아있는 걸 보면 확실히 계획은 있는 모양이야. 내년 중순쯤이면 소식이 들릴 거라는 커뮤니티 예측글도 보고, 기대감이 솟아났다.
내가 알고 있는 바로는 '선배 단연코 사랑이'의 후속작에 대한 공식 발표는 아직 없는 상태야. 하지만 원작 소설이나 만화 쪽에서 추가적인 내용이 나올 가능성은 항상 열려있잖아? 특히 인기 있는 작품의 경우 팬들의 요청이 많으면 제작사에서 후속편을 고려하는 경우도 많더라.
나는 개인적으로 후속작이 나온다면 주인공들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궁금해. 첫 번째 작품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뒷이야기나 새로운 캐릭터 등장도 기대되는 부분이야. 아직 소식이 없지만, 공식 SNS나 관련 커뮤니티를 주시하다 보면 놓치지 않을 수 있을 거야.
'대비'의 후속작 출간 예정일에 대해 궁금해하는 마음 완전히 이해해요. 새로운 작품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은 정말 특별한 감정인데, 아직 공식적인 발표가 나오지 않아 답답할 수 있죠. 작가나 출판사의 SNS를 꾸준히 확인하는 것도 좋지만, 커뮤니티에서 다른 팬들과 정보를 공유하며 기다리는 과정 자체도 즐거운 경험이 될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대비' 작가의 창작 페이스와 이전 작품들의 간격을 볼 때, 아마 내년 초쯤이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어요.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예상일 뿐이죠. 후속작은 전작보다 더 깊이 있는 세계관과 캐릭터 관계를 보여줄 거라는 소문도 돌고 있는데, 그런 점들까지 생각하면 기다리는 시간이 더욱 설레게 느껴져요. 출간일이 확정되는 대로 서점 예약이나 특별판 정보도 빠르게 챙겨봐야 할 것 같네요.
어제 친구랑 '반했습니다 선배' 다시 보면서 OST에 푹 빠졌어. 특히 '너의 모든 순간'이란 곡은 드라마의 달달한 분위기랑 완벽히 어울려서 계속 듣게 돼. 가사도 진짜 감성적이거든? 주인공들의 심정을 너무 잘 표현한 느낌. 드라마 보면서 이 노래 들으면 장면들이 생생하게 떠오를 거야. 다른 곡들도 다 좋지만 이 곡은 특별히 추천하고 싶어.
또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도 분위기 좋아. 밝고 상큼한 느낌의 곡인데, 드라마 중간중간에 나오면 기분이 확 좋아져. 이 두 곡만 들어도 드라마의 감성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거야.
'남편체인지'의 후속작 소식이 들려오니 정말 기대가 큽니다. 첫 작품이 워낙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터라, 등장인물들의 다음 행보가 궁금해지는 건 당연한 일이죠. 특히 주인공들의 관계 변화와 새로운 갈등 요소가 어떻게 펼쳐질지 상상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작가님의 독특한 필력이 후속작에서도 여전히 빛을 발할 거란 확신이 듭니다.
후속작은 전편의 열린 결말을 어떻게 매듭짓느냐에 따라 전체적인 완성도가 결정될 것 같아요.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면서도 새롭게 다가설 수 있는 요소가 필요하죠. 아마도 더 깊은 심리 묘사와 예상치 못한 반전이 담겨 있지 않을까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캐릭터들의 성장이 좀 더 부각되길 바랍니다.
'달빛조각사' 팬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질문이네요. 작가님의 창작 속도를 고려했을 때, 후속작에 대한 기대는 충분히 이해가 가요. 지난 인터뷰에서 작가님은 세계관 확장에 대한 아이디어를 풍부하게 가지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어요. 다만 정식 출간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죠.
이런 장르의 경우 원작 완결 후 외전이나 평행 세계 설정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는 경우도 많아요. '달빛조각사'의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미처 다루지 못했던 배경 설정들이 후속작에서 어떻게 раскры될지 기대된다고 생각해요. 공식 발표 전까지는 팬픽션과 커뮤니티 토론으로 갈증을 달래는 것도 방법이겠죠.
이 소식은 정말 많은 사람들을 설레게 하네요. '함께해서 더러웠고'의 후속작 소식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진 않았지만, 작가의 SES에서 간간히 떡밥을 흘리는 걸 보면 가능성이 아예 없는 건 아닌 것 같아요. 특히 최근 인터뷰에서 '이 세계관에 더 많은 이야기가 있다'는 암시를 준 걸 보면, 팬심을 자극하기 충분했죠.
개인적으로는 후속작이 나온다면 주인공들의 관계가 어떻게 진화할지 궁금해요. 첫 작품에서 너무 강렬한 감정선을 보여줘서, 다음 편에서는 더 깊은 내면을 파헤치는 내용이 나올 것 같다는 기대도 있어요. 물론 공식 발표 전까지는 두고 봐야겠지만요.
'전'의 후속작 소식은 정말 많은 팬들을 설레게 하는 주제죠. 원작 만화가 계속 연재 중인 만큼, 애니메이션 2기 제작 가능성도 꾸준히 거론되고 있어요. 특히 최근 원작의 인기 장면들이 애니메이션화되기를 바라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제작사 측의 공식 발표를 기다리는 팬들도 많습니다.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의 특성상 원작 소스가 충분히 확보된 후에야 제작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 아직 공식 날짜는 나오지 않은 상태예요.
다만 애니프랑스 등 해외 행사에서 제작진이 '검토 중'이라는 모호한 힌트를 던진 적은 있습니다. 시즌1의 BD 판매량과 스트리밍 수요가 예상 이상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2025년 초를 목표로 하는 것이 현실적이라는 분석도 있더군요. 애니메이션 잡지 '뉴타입' 인터뷰에서는 캐릭터 디자이너가 '2기에서 더 발전된 작화로 돌아오고 싶다'는 개인적인 바람을 표현하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