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미드나이트 레터' 웹툰 작가의 팬사인회 갔을 때 직접 질문을 던질 기회가 있었어. 후속편에 대한 작가님의 반응이 의미심장했거든. '현재 스토리보드 초안 단계'라고 하시면서도 출판사와의 협상 중이라는 복잡한 표정을 지으셨더라구요.
출간 주기를 고려하면 아마 내년 초에 연재 재개가 유력해 보여. 독특하게도 이번엔 프롤로그 에피소드를 유튜브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선보일 계획이라는 제작진의 떡밥이 화제더군요. 메인 캐릭터의 성우 캐스팅 논란까지 겹치면서 팬들 사이의 기대감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어.
2026-05-22 12:06:59
1
Ian
답변왕
작가
어제 친구랑 '하이스코어' 게임의 DLC에 대해 논하다가 후속작 떡밥에 빠져들었어. 개발사 블로그의 최근 업데이트에 나온 이스터 에그가 정말 신경 쓰이더라. 메인 테마곡 작곡가가 갑자기 작업실 인스타그램에 오리지널 OST 악보를 다시 펼쳐놓은 사진을 올렽는데, 댓글란은 예상대로 폭발했지.
커뮤니티에서 제일 유력하게 떠돌는 소문은 스핀오프 모바일 게임 제작설인데, 전작에서 암시됐던 사이드 스토리를 확장할 거라는 분석이 지배적이야. 게임 엔진 업그레이드 관련 채용 공고가 올라온 걸로 봐서 그래픽 측면에서 대격변을 준비 중일 가능성이 높아. 내 예상엔 E3 행사보다는 게임스컴에서 트레일러 공개가 이루어질 것 같아.
2026-05-23 03:38:12
6
Alice
독서통
교수
오늘 아침에 커피를 마시면서 '신세계'라는 드라마의 마지막 회를 다시 봤는데, 후속작에 대한 궁금증이 확 올라왔어. 제작사 측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건 없지만, 출연진 인터뷰를 조합해 보면 흥미로운 단서들이 있더라. 주연 배우가 캐릭터의 미래에 대해 애매모호하게 떡밥을 던진 적 있고, 작가의 SNS에 숨은 의미가 담긴 배경 사진이 올라온 걸 팬덤이 분석 중이거든.
로켓펀치 프로덕션의 과거 패턴을 보면 인기 시리즈의 후속작은 보통 2년 주기로 나오는 편이었어. 스토리보드 유출 사건 이후 더 철저하게 보안을 유지하는 분위기라 구체적인 정보는 없지만, 현장 스태프들의 맥락 없는 수다에서 '촬영지 섭외 중'이라는 키워드가 종종 포착되고 있어. 팬심으로 미뤄볼 때 내년 가을쯤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 중이야.
2026-05-25 03:07:2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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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조유진은 손에 물을 묻혀본 적이 없는 부잣집 따님이었고 버릇없고 제멋대로였다. 배현수는 값이 싼 흰색 셔츠를 입고 있는 가난한 집안의 외로운 천재였다.
6년 후-- 조유진은 생계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혼모로 비참하고 외로웠다; 배현수는 포브스 선정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고귀하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시대의 인물이 되었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두 눈이 시뻘게진 채로 그녀의 귓가에 대고 증오 가득한 목소리로 말했다. “조유진, 네 덕분에 지금의 배현수가 있게 되었어.” 그녀는 고개를 들고 눈물을 참으며 무심한 듯 미소를 지었다. “그럼 배 대표님은 나한테 고마워해야겠네요. 나 조유진이 아니었다면 배 대표님은 여전히 그때처럼 아무것도 없는 가난한 남자였을 테니까요!”
나중에 배현수는 그녀를 구석으로 밀쳐 아프게 하고 화를 내며 말했다. “조유진, 네가 감히 어떻게 다른 사람이랑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어?”
그리고 또 나중에 그녀는 끝이 보이지 않고 깊은 바다로 망설임 없이 뛰어들었다. 그녀가 말했다. “배현수, 이 목숨으로 갚을게. 난 이제 당신한테 빚진 거 없어.”
그리고 또 또 나중에는, 배현수는 미친 사람처럼 조유진이라는 여자를 찾아다녔다. 목소리만 닮아서도 안 되고, 생김새만 닮아서도 안 된다. 성격이 비슷한 사람도 안 된다. 무조건 그녀여야만 한다. 그녀밖에 다른 사람은 있을 수 없다. 배현수가 말했다. “유진아, 돌아와. 난 차라리 처음으로 돌아갈래. 이번에는 나를 죽여도 돼.”
【내용이 상상 이상으로 막장이고, 남주가 여주를 증오하다가 뒤늦게 사랑을 확인하면서 헤어진 커플이 다시 결합하게 되는 달콤하면서도 가슴이 찢어지는 남녀 주인공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
첫사랑을 잃은 뒤, 강주혁은 십 년 내내 나를 증오했다.
내가 아무리 그의 눈치를 보며 다정하게 굴어도 돌아오는 건 싸늘한 비웃음뿐이었다.
“그렇게까지 잘 보이고 싶으면, 차라리 죽어버리지 그래.”
가슴이 찢어질 듯 아팠다. 하지만 불길에 휩싸인 들보가 내 머리 위로 무너져 내리던 순간, 그는 끝내 나를 구하려다 목숨을 잃었다.
숨이 끊어지기 직전, 그는 내 품에 기댄 채 마지막 힘을 다해 내 손을 밀어냈다.
“송희주, 이번 생에는 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장례식장은 곡소리로 가득했다. 강주혁의 어머니 박금란은 오열하며 말했다.
“주혁아, 다 이 어미 탓이다. 애초에 그 아이와 혼인시키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때 네 뜻대로 고화영과 맺어줬더라면 오늘 같은 비극은 없었을지도 모르잖니.”
그의 아버지 강태호는 원망이 가득한 눈으로 나를 노려보았다.
“주혁이는 너를 세 번이나 살렸다. 헌데 어째서 너는 끝까지 그 아이한테 불행만 가져오는 것이냐? 어째서 죽은 사람이 네가 아니냔 말이다!”
모든 사람이 강주혁이 나를 처로 맞은 일을 후회했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결국 나는 적성루에서 몸을 던졌고, 다시 눈을 떴을 때는 십 년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그래서 이번 생에서는, 모두가 바라던 대로 강주혁과의 모든 인연을 끊어내기로 마음먹었다.
상인 출신 유소영, 부군의 출세와 집안살림을 도왔지만 돌아온 건 상인 출신이라 간사하고 계산적이라는 말뿐이었다.
혼인한지 2년, 그는 형수를 연모하며 그녀를 독수공방하게 했다. 형님이 사망한 후, 그는 기다렸다는 듯이 형님의 대를 이을 거라며 형수와의 합방을 말했다.
그리하여 유소영은 뒤돌아서 부고를 당한 줄 알았던 그의 형님을 찾아가게 된다.
사람들은 그녀의 출신을 비웃었지만 그녀는 죽은 자도 살릴 수 있는 엄청난 의술을 갖고 있었다.
‘이 소란이 언제 끝나나 보자.’
사람들은 충용 후작의 고 세자가 준수한 외모에 학식이 뛰어난 문관이라 알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그는 어릴 때부터 병을 몸에 달고 살았다.
그의 인생에 유일한 오점이라면 그가 동생의 부인과 강제로 혼인한 거였다.
몇 년 후, 엄청난 권세를 가졌음에도 사내는 매일 조회가 끝나면 곧바로 집으로 달려갔다.
“부인이 자꾸 도망칠 궁리만 하니 당연히 빨리 집에 가야지!”
유소영은 절규했다.
‘병약한 사람이라더니!’
전생에서 나는 한 줌의 재처럼 사라졌다. 내 남자가 다른 여자를 깊이 사랑하여 결국 내 가정이 무참히 무너지는 비극이 일어났다.환생 후 나는 남편 배인호에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고 모든 걸 내려놓은 채 이혼을 요구하기만을 기다렸다.그런데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갔다. 전생에서는 집이 있는 줄도 모르고 사는 것 같던 남편이 왜 하루가 멀다고 집에 오는 걸까? 아직도 내가 바람피운다고 생각하는 걸까?“얼마 있지 않아 당신은 내가 사라져 주길 바랄 거예요. 믿기진 않겠지만.”“꿈도 꾸지 마.”그는 낮게 속삭인다.“우리는 서로를 죽을 때까지 괴롭힐 거야.”나는 그저 한숨이 나왔다. 한번 겪었기에 자신할 수 있었다. 배인호는 머지않아 그의 운명적인 그녀를 만나게 된다. 드디어 그가 그녀를 만났고 나의 자유도 머지않았다.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그가 묻는다.“이혼? 누가 이혼한다고 했지?”그는 이혼을 요구하긴커녕 나에게 점점 나에게 빠져들었는데, 전생에 그 하나 뿐이던 그의 진정한 사랑마저도 버림받았다.
열 살 때부터 10년 동안 강유형을 사랑했지만 돌아온 건 ‘관심 없어’라는 한마디뿐이었다. 그리고 그는 돌아서서 다른 여자와 밤낮으로 함께 지냈다...
10년 동안 이어온 죽마고우의 사랑은 꽃을 피웠지만 열매를 맺지 못했다. 나는 더 이상 세컨드가 되길 거부했고, 그 후 나는 다른 사람과 결혼하기로 했다.
그러던 어느 밤 강유형이 내 침실 문을 두드렸다.
“지원아...”
“무슨 일인데?”
내가 입을 열자마자 침실에서 남자의 섹시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보, 내 속옷 어디 뒀어?”
강유형은 비틀거리더니 내 앞에서 피를 한 모금 토해냈다...
얼마 뒤 나는 강유형의 SNS 게시물을 보게 됐다.
그는 이렇게 썼다.
‘어떤 사람들은 놓치면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다.’
‘지금 사랑한다고 해서 영원히 사랑한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니 사랑할 때 소중히 여기라.’
5년 전, 약혼자와 이복동생에게 속아, 일면식도 없는 남자와 하룻밤을 보낸 고다정. 이로 인해 어머니는 자살하고, 아버지는 치욕스럽다고 생각하여 그녀를 집에서 쫓아냈다.
5년 후, 쌍둥이를 데리고 나타난 고다정은 뛰어난 의술로 상류층 인사들의 관심 대상이 되었다.
어느 덕망 높은 회장이 손자를 대신해 구혼했다.
“내 손자는 젊고 능력이 있으며, 멋지고 우아하여 당신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고 선생님, 쌍둥이와 함께 우리의 가족이 되어주십시오!”
구혼자 1: “고 선생님, 저는 오랫동안 당신을 동경하고 존경해 왔어요. 제발 저에게 쌍둥이의 아빠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친아빠처럼 사랑을 줄 수 있어요!”
구혼자 2: “고 선생은 내 꺼야, 그 누구도 나를 이길 자는 없어!”
그러나 그것도 YS그룹의 여준재가 나타나기 전까지였다…….
“고다정은 내 아내이고 쌍둥이는 내 자식이야. 뺏을 수 있으면 어디 한 번 뺏어 봐!”
부디그허리의 세계관은 정말 매력적이었죠. 캐릭터들의 깊이 있는 관계와 예측不能의 전개는 많은 팬들을 사로잡았어요. 후속작에 대한 기대는 당연하지만, 제작진의 인터뷰를 보면 원작의 완성도를 고려해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새로운 스토리라인을 구상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오리지널ity를 잃지 않는 선에서의 확장을 바라게 됩니다. 팬들의 열띤 토론을 보면, 미공개 설정이나 숨겨진 복선을 활용한 시나리오도 가능성 있어 보여요.
'부기영화'의 매력은 독특한 캐릭터들과 신선한 스토리텔링이었죠. 후속작 소식이 나온다면 정말 기대될 것 같아요. 특히 첫 작품에서 보여준 감성과 유머를 어떻게 발전시킬지 궁금해집니다.
제작진 인터뷰를 보니 원작 웹툰에 아직 미처 다루지 못한 에피소드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캐릭터 백스토리나 새로운 조연들의 등장으로 세계관을 확장할 여지가 충분해 보여요. 애니메이션 스타일도 더 다양해지면 좋겠네요.
'말레피센트2'의 후속작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죠. 디즈니 측에서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지만, 팬들의 열렬한 반응과 앙젤ina Jolie의 연기로 큰 인기를 끌었던 점을 고려하면 제3편이 나올 가능성은 충분히 있어요. 특히 전 세계적으로 마녀 캐릭터에 대한 재해석이 유행인 만큼, 디즈니도 이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 할 거예요.
최근 다른 디즈니 실사판 시리즈들이 계속해서 확장되는 걸 보면, '말레피센트' 역시 새로운 스토리라인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물론 앙젤ina의 개입 여부가 결정적인 변수겠지만, 그녀 없이도 스핀오ff 형태로 세계관을 확장할 수도 있겠죠. 어쨌든 디즈니의 다음 행보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설레네요.
'가랜드'의 세계관은 정말 매력적이었죠. 특히 캐릭터들의 관계와 복잡한 정치적 배경이 많은 팬들을 사로잡았어요. 후속작에 대한 소식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지만, 제작사 측의 인터뷰를 종종 접할 때마다 팬들의 열성적인 반응을 언급하며 가능성을 열어두는 분위기예요.
최근 유사한 장르의 작품들이 연이어 성공을 거두면서, '가랜드'의 후속작도 기대할 만한 타이밍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원작자의 창의력과 제작 환경이 중요한 변수겠지만, 팬으로서는 조용히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죠.
최근에 '보듬'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다시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어. 이 작품은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정말 섬세하게 그려져서 끝까지 몰입하게 만들더라. 후속작에 대한 소문이 돌고 있지만, 공식적인 발표는 아직 없는 상태야. 제작진이 원작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을지 궁금해. 만약 후속작이 나온다면 주인공들의 성장한 모습을 보고 싶어.
개인적으로는 스핀오프 형식보다는 본편의 연장선상에서 더 깊은 세계관을 탐구하는 쪽으로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보듬'의 팬들은 아마도 캐릭터들 사이의 미묘한 관계 변화에 더 집중할 것 같아. 후속작 제작 여부가 결정된다면, 단순히 인기에 편승하기보다는 진정성 있는 스토리가 담겨있길 바랄 뿐이야.
어렸을 때부터 '아톰'을 보며 자라난 세대에게 이 소식은 꽤나 흥미롭네요. 최근 몇 년 사이에 오사무 데즈카의 원작을 재해석한 작품들이 여러 나라에서 제작되면서, 새로운 버전의 '아톰'이 나올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어요.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에서는 리메이크나 속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공식적인 발표는 아직 없는 상태입니다.
팬들이 기대하는 부분은 단순히 그래픽만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아니라 원작의 정신을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는 거예요. '플uto' 같은 작품이 성공한 사례를 보면, 클래식한 캐릭터도 충분히 새롭게 재탄생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기거든요. 아마도 제작사들은 이런 기대감을 잘 알고 있을 테니, 언젠가는 좋은 소식이 들리지 않을까 싶네요.
이 작품은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죠. 팬들 사이에서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건 당연한 일이에요. 제가 알기로는 제작사 측에서 몇 가지 힌트를 흘린 적이 있어요. 공식적인 발표는 아니지만, 스태프들의 SNS에서 간간이 암시하는 걸 보면 시즌2 제작이 거의 확실시된다고 봐도 될 것 같아요. 다만 콘텐츠의 퀄리티를 위해 시간을 충분히 들이고 있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특히 원작 소설의 분량을 감안하면 충분히 더 많은 시즌을 만들 수 있는 잠재력이 있어요. 애니메이션에서 다루지 못한 소설 속 중요한 에피소드들이 아직 많거든요. 캐릭터들의 뒷이야기나 새로운 관계 발전도 기대할 만한 요소들이 많아요. 아마도 내년 중반쯤에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리디부그의 성공 이후 많은 팬들이 후속작을 기대하고 있어요. 제가 느끼기엔 원작의 세계관이 워낙 풍부해서 스핀오프나 새로운 시리즈로 확장할 여지가 충분해 보이거든요. 특히 주인공의 과거사를 다룬 프리퀄이나 다른 캐릭터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외전이 나온다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미 작가님의 인터뷰에서도 흥미로운 힌트를 몇 번 흘리신 걸로 알고 있는데, 공식 발표가 하루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후속작을 만들 때는 원작의 매력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너무 성급하게 내놓다 보면 스토리나 캐릭터가 퇴색될 수도 있으니까요. '리디부그'처럼 독창성과 깊이가 있는 작품은 오랜 기획과 집필期間이 필요할 거예요. 그래도 기다리는 동안 팬덤에서는 다양한 추측과 기대가 오가는 모습이 참 즐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