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s ce test rapide pour savoir si tu es Alpha, Bêta ou Oméga.
Odorat
Personnalité
Mode d’amour idéal
Désir secret
Ton côté obscur
Commencer le test
4 Réponses
Eva
독서왕
기사
친구가 작가님 워크샵 근처 카페에서 알바하는데, 최근 후속작 스토리보드 회의가 자주 열린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특히 2부에서는 주인공의 능력 시스템을 완전히 리뉴얼할 계획이라고 하더라구요. 현재 트렌드 분석을 위해 독자 설문도 진행 중이고, 웹툰 플랫폼 측에서 제공한 데이터로 타깃층 선호도를 연구 중이래요. 아마도 기존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좀 더 대중적인 요소를 도입할 것 같아요. 12월 쯤이면 공식적인 발표가 나올 거라는 루머도 있네요.
2026-06-21 18:33:16
3
Julia
정보통
사진가
'유진' 웹툰의 세계관에 빠져 산 지 벌써 3년째예요. 작가님의 페이스북 라이브에서 언급하신 적 있는데, 후속작에 대한 아이디어 노트를 꽤 오래 전부터 준비 중이셨대요. 특히 외전으로 기획 중인 '유진: Zero'는 주인공의 과거사를 다룰 예정이라던데, 그 소식 듣고 팬카페가 떠들썩했죠. 아마도 내년 초까지는 구체적인 발표가 나올 것 같아요.
오리지널 시리즈의 열린 결말도 후속작을 암시하는 것 같더라구요. 마지막 화에서 유진이 발견한 미확인 데이터 파일이나, 조연 캐릭터들의 미묘한 대사들... 다 떡밥이었을 거라는 추측이 많아요. 개인적으로는 사이버펑크 분위기의 스핀오프도 기대중인데, 작가님의 강점인 액션 연출이 더 어울릴 것 같아서요.
2026-06-23 09:29:42
3
Ulysses
분석러
강사
후속작 논의보다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있어 보이네요. 원작의 색채 감독이 다른 프로젝트로 이동하셨다는 소문이 있고, 주요 서브작가 두 분이 새 웹툰을 연재 시작하셨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무리하게 시리즈를 확장하면 퀄리티 하락이 우려되는데... 팬으로서는 오히려 특별편 형태의 단편집이나,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크라우드소싱 프로젝트 같은 중간 단계를 거쳤으면 좋겠어요. '유진'의 매력은 신중한 세계관 구축에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2026-06-24 09:48:40
2
Mason
독서통
배우
웹툰 플랫폼 측 관계자와 잠깐 나눈 이야기로는, 현재 '유진' IP의 멀티버스 확장을 논의 중이라고 해요. 후속작보다는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새로운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먼저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게임화 권한이 해외 업체에 판매된 상태라서, 콘텐츠 간의 시너지를 고려한 론칭 일정을 잡고 있다더군요. 작화 팀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미공개 컨셉 아트를 보면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 요소들이 가미될 것 같아요.
2026-06-25 07:05:55
3
Toutes les réponses
Scanner le code pour télécharger l'application
Livres associés
장순혁 중 º 단편
장순혁
0
811
때로는 미스터리, 때로는 로맨스, 또 때로는 판타지.
다양한 장르들로 이뤄진 중•단편 소설 모음집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6년 전-- 조유진은 손에 물을 묻혀본 적이 없는 부잣집 따님이었고 버릇없고 제멋대로였다. 배현수는 값이 싼 흰색 셔츠를 입고 있는 가난한 집안의 외로운 천재였다.
6년 후-- 조유진은 생계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혼모로 비참하고 외로웠다; 배현수는 포브스 선정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고귀하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시대의 인물이 되었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두 눈이 시뻘게진 채로 그녀의 귓가에 대고 증오 가득한 목소리로 말했다. “조유진, 네 덕분에 지금의 배현수가 있게 되었어.” 그녀는 고개를 들고 눈물을 참으며 무심한 듯 미소를 지었다. “그럼 배 대표님은 나한테 고마워해야겠네요. 나 조유진이 아니었다면 배 대표님은 여전히 그때처럼 아무것도 없는 가난한 남자였을 테니까요!”
나중에 배현수는 그녀를 구석으로 밀쳐 아프게 하고 화를 내며 말했다. “조유진, 네가 감히 어떻게 다른 사람이랑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어?”
그리고 또 나중에 그녀는 끝이 보이지 않고 깊은 바다로 망설임 없이 뛰어들었다. 그녀가 말했다. “배현수, 이 목숨으로 갚을게. 난 이제 당신한테 빚진 거 없어.”
그리고 또 또 나중에는, 배현수는 미친 사람처럼 조유진이라는 여자를 찾아다녔다. 목소리만 닮아서도 안 되고, 생김새만 닮아서도 안 된다. 성격이 비슷한 사람도 안 된다. 무조건 그녀여야만 한다. 그녀밖에 다른 사람은 있을 수 없다. 배현수가 말했다. “유진아, 돌아와. 난 차라리 처음으로 돌아갈래. 이번에는 나를 죽여도 돼.”
【내용이 상상 이상으로 막장이고, 남주가 여주를 증오하다가 뒤늦게 사랑을 확인하면서 헤어진 커플이 다시 결합하게 되는 달콤하면서도 가슴이 찢어지는 남녀 주인공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
도사는 승상부에서 반드시 미래를 예지하는 딸이 태어날 것이라 예언했다.
나는 이마에 타고난 겹연꽃 문양를 감췄으나 동생은 날마다 이마에 꽃 문양을 그려 넣었다.
폐하의 어명 하나로 동생은 태자비가 되었고 나는 원하던 대로 서왕과 혼인을 했다.
그 후 5년 동안, 나는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으로 강경헌이 황위에 오르도록 도왔다.
그가 즉위하던 밤, 나는 이마를 덮고 있던 두꺼운 분을 지우고 강경헌에게 비밀을 털어놓았다.
그런데 그가 화를 버럭 낼 줄이야.
그는 내 이마의 살점을 도려내고 나를 거열형에 처해 처참히 죽였다.
“서정연, 네가 감히 지운이 이마에 있는 꽃 문양을 흉내 냈단 말이냐?”
“네가 먼저 짐을 택하는 바람에 지운이가 강림연과 혼인을 할 수밖에 없다. 지운이야말로 진정 내 황후가 될 사람이었다!”
“지난 5년 동안 너와 몸을 맞댈 때마다 난 역겨워 견딜 수가 없었다! 이젠 네 목숨으로 지운이에게 속죄하거라.”
...
다시 눈을 떴을 때, 강경헌은 대전 안으로 들어와 도사의 말을 끊었다.
“이마의 꽃 문양 하나만으로 어찌 하늘의 뜻을 지니고 태어났다고 할 수...”
“소자는 부황께서 전에 내려 주신 백지 조서를 바쳐 승상부의 둘째 딸, 서지운을 아내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열 살 때부터 10년 동안 강유형을 사랑했지만 돌아온 건 ‘관심 없어’라는 한마디뿐이었다. 그리고 그는 돌아서서 다른 여자와 밤낮으로 함께 지냈다...
10년 동안 이어온 죽마고우의 사랑은 꽃을 피웠지만 열매를 맺지 못했다. 나는 더 이상 세컨드가 되길 거부했고, 그 후 나는 다른 사람과 결혼하기로 했다.
그러던 어느 밤 강유형이 내 침실 문을 두드렸다.
“지원아...”
“무슨 일인데?”
내가 입을 열자마자 침실에서 남자의 섹시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보, 내 속옷 어디 뒀어?”
강유형은 비틀거리더니 내 앞에서 피를 한 모금 토해냈다...
얼마 뒤 나는 강유형의 SNS 게시물을 보게 됐다.
그는 이렇게 썼다.
‘어떤 사람들은 놓치면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다.’
‘지금 사랑한다고 해서 영원히 사랑한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니 사랑할 때 소중히 여기라.’
은퇴 선언 후 사람들은 드디어 내가 연예계에서 사라졌다고 좋아했다.
오로지 내 여자친구의 남자친구라고 소문난, 새로 떠오르는 음악 천재라고 불리는 진성균만이 반대하면서 수많은 기자들 앞에서 가식적인 모습을 보였다.
“전부 오햅니다. 지해일 선배님은 가요계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입니다. 전 지해일 선배님이 언젠가 다시 가요계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나는 핸드폰을 꺼버리고 그가 했던 말도 전부 무시했다.
지난 생에서 내가 만든 곡이 진성균이 만든 곡과 똑같았다.
네티즌들은 나에게 표절꾼이라며 욕했고 표절의 대가로 온 가족이 죽을 것이라며 저주했다.
인정할 수 없었던 나는 음악 제작 과정을 전부 공개했지만 최종 음원 공개 시간 앞에서는 무용지물이었다.
진성균은 나보다 10분 일찍 음원을 공개했다.
이 10분 때문에 나는 악플러들의 공격을 받았고 어떤 사람들은 영정사진을 만들어주기도 했으며 심지어 내 집까지 찾아와 낙서까지 하기도 했다.
몇 년 동안 공격당한 나는 결국 우울증을 앓게 되었다.
부모님은 나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온갖 재산을 쓰면서 노력하고 있었지만 진성균의 열성팬이 저지른 방화로 결국 사망하고 말았다.
진성균이 골든 뮤직 어줘즈에서 상을 받던 그 날, 나는 옥상에서 뛰어내렸다.
그런데 다시 눈을 뜬 순간 신곡 발표하는 그날로 돌아왔다.
상인 출신 유소영, 부군의 출세와 집안살림을 도왔지만 돌아온 건 상인 출신이라 간사하고 계산적이라는 말뿐이었다.
혼인한지 2년, 그는 형수를 연모하며 그녀를 독수공방하게 했다. 형님이 사망한 후, 그는 기다렸다는 듯이 형님의 대를 이을 거라며 형수와의 합방을 말했다.
그리하여 유소영은 뒤돌아서 부고를 당한 줄 알았던 그의 형님을 찾아가게 된다.
사람들은 그녀의 출신을 비웃었지만 그녀는 죽은 자도 살릴 수 있는 엄청난 의술을 갖고 있었다.
‘이 소란이 언제 끝나나 보자.’
사람들은 충용 후작의 고 세자가 준수한 외모에 학식이 뛰어난 문관이라 알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그는 어릴 때부터 병을 몸에 달고 살았다.
그의 인생에 유일한 오점이라면 그가 동생의 부인과 강제로 혼인한 거였다.
몇 년 후, 엄청난 권세를 가졌음에도 사내는 매일 조회가 끝나면 곧바로 집으로 달려갔다.
“부인이 자꾸 도망칠 궁리만 하니 당연히 빨리 집에 가야지!”
유소영은 절규했다.
‘병약한 사람이라더니!’
어제 '일진' 웹툰의 마지막 화를 다시 읽었는데,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 커서 작가님의 SNS를 계속 확인하고 있어요. 주인공의 미해결된 인간관계와 새로운 학교 생활에 대한 떡밥들이 아직 많잖아요?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등장한 미스터리 캐릭터의 정체가 궁금해 죽겠더라고. 작가님의 전작들도 대부분 시리즈로 이어졌던 걸 생각하면, 후속작 가능성은 충분해 보여요.
팬 커뮤니티에서는 2024년 초에라도 소식이 나오길 바라는 분위기인데, 아직 공식 발표는 없는 상태죠. 그래도 작화 퀄리티를 생각하면 준비 기간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후속작이 나온다면 전편보다 더 폭발적인 인기를 끌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기대감이 커집니다.
이 질문을 보자마자 '종이꽃'의 아련한 감성이 떠올랐어요. 마지막 회를 읽었을 때의 그 허전함이 아직도 생생한데, 후속작 소식은 정말 궁금해 죽겠더라구요. 작가님의 SES나 인터뷰를 살펴보면 힌트를 찾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종이꽃'처럼 섬세한 감성으로 유명한 작가님의 성향을 봤을 때, 충분히 준비 기간을 거칠 가능성이 높아요. 캐릭터들이 워낙 입체적이었던 만큼, 스핀오프 형태로 특정 인물의 과거 이야기가 나온다면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후속작이 나오기 전까지 원작을 다시 읽어보려고 해요.
이 질문은 정말 많은 팬들의 마음을 두드리는 것 같아요. '유실'은 독특한 세계관과 강렬한 캐릭터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잖아요. 작가님의 SNS를 보면 후속작에 대한 힌트를 종종 남기곤 했는데, 최근에는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가 오가고 있더라고요. 아직 공식 발표는 없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내년 초쯤 새로운 소식이 나올 거라는 추측이 많아요.
개인적으로는 후속작이 나온다면 주인공의 새로운 모험보다는 이전 작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서브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길 바라는 편이에요. 특히 그 유명한 '그림자 상점' 주인에 대한 비화라든가, 주인공의 과거사 같은 요소들이 좀 더 깊게 다뤄지면 좋겠어요. 어쨌든 공식 발표를 기다리며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다시 읽어보는 중이랍니다.
'유유상종' 웹툰 팬이라면 누구나 후속작 소식을 궁금해할 거예요. 지금까지 공식적인 발표는 없지만, 작가의 SNS나 인터뷰를 보면 암시적인 뉘앙스가 종종 느껴져요. 예전에 '신의 탑' 후속작처럼 갑작스러운 소식이 나오기도 했죠. 작품의 인기와 독자 요청을 고려하면 제작 가능성은 충분해 보여요. 단편이라도 나온다면 팬들 사이에 폭발적인 반응이 예상되는데, 아마도 올해 말쯤 뚜껑이 열리지 않을까 기대 중이에요.
최근 웹툰 시장에서 후속작 트렌드를 분석해보면, 원작 완결 후 1~2년 내에 스핀오프가 등장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유유상종'의 경우 캐릭터들 간의 케미스트리가 워낙 강렬했으니, 미공개 에피소드나 새로운 커플링 중심의 이야기도 충분히 가능성 있어 보여요. 작가의 창의력이 빛을 발휘할 때를 기다려야겠죠.
이 질문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이죠. '울보공'은 웹툰계에서 독보적인 감성과 스토리로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인데요. 작가님의 SES를 살펴보면 후속작에 대한 힌트를 종종 발견할 수 있어요. 최근에는 새로운 캐릭터 스케치와 함께 '이 세계관을 더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는 모호한 뉘앙스의 글을 올리기도 했죠.
물론 공식적인 발표가 없어 확답을 드리긴 어렵지만, 팬으로서는 작가님의 창작 속도를 고려할 때 1~2년 내에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요. 아마도 전작과 연결되면서도 새로운 주제를 담은 스핀오프 형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