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커뮤니티에서 '멸망한 세계' 후속작 떡밥을 잡았다는 글이 올라왔어. 작가의 SNS를 살펴보니 미묘한 힌트를 남겼더라구. 아직 공식 발표는 없지만, 팬아트와 추측글이 폭발적으로 증가 중이야. 출간 예정일은 내년 상반기쯤으로 예상하는데, 전편의 엔딩 크레딧에 숨겨진 숫자 조합이 힌트일 거란 분석도 있어.
출판사 측 인사와의 인터뷰에서 '프로젝트 진행 중'이라는 애매한 답변만 돌아왔다고 하더라. 나는 세계관 확장을 위한 프리퀄이나 외전이 먼저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봐. 어쨌든 공식 발표까지 디스코드 팬 서버에서 밤새 떠들 준비 완료야!
2026-04-24 06:00:30
19
Xavier
소설러
사원
드디어 기다리던 소식이 올 것 같아. '멸망한 세계' 공식 팬미팅에서 스태프들이 입을 싹 닫고 있던 게 오히려 더 수상했거든. 작년부터 계속 밀리는 이유는 세계관 설정 보강 때문이라는 루머가 있어.
출판 관계자들끼리의 대화를 엿들은 바에 따르면, 일러스트레이터 교체 문제로 인해 일정이 지연됐다고 하더라. 현재 편집 단계에 들어갔다는 제보도 있고... 내 예상대로라면 올해 가을쯤이면 분명한 소식이 들릴 거야. 일단은 공식 카페에 올라온 작가의 '곧 만나요'라는 수수께끼 같은 포스트만 믿고 기다리는 중이지.
2026-04-26 02:25:18
5
Xander
정보통
기자
지난주 서점 알바하면서 재고 정리하다가 흥미로운 걸 발견했어. '멸망한 세계' 판권 페이지에 'Volume 2'라고 작게 적힌 각주를 본 것 같아. 물론 바로 사장님께 보고했지만, 출판사에 확인해보니 오류라고 하더라. 그런데 정말 우연일까?
내 친구는 편집부 인턴인데, 원고 투고 시스템에서 관련 제목의 파일을 본 적 있다고 술자리에서 귀띔했어. 작가의 창작 페이스와 이전 작품들의 발매 간격을 계산하면 아마 2025년 1분기쯤? 하지만 이건 완전 내 추측일 뿐이야. 어서 공식 트레일러가 나왔으면 좋겠다!
2026-04-27 03:03:0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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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주년 기념일, 재벌가 상속녀인 서지안은 남편 강민우와 이복동생 서유라의 불륜 현장을 목격한다. 분노할 새도 없이 두 사람의 계략에 의해 절벽에서 밀려나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 지안. 하지만 눈을 떠보니 그녀는 강민우와 결혼하기 3개월 전으로 회귀해 있었다.
자신을 기만하고 가문을 집어삼키려는 쓰레기 같은 약혼자와 위선적인 이복동생에게 완벽한 지옥을 선사하기 위해, 지안은 남편의 가장 강력한 정적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권력자, 태성그룹의 숨겨진 실세 차태경에게 접근한다.
"저와 결혼해 주세요. 당신의 개가 되어 그들을 물어뜯겠습니다."
오직 복수를 위해 시작된 아슬아슬한 계약 결혼. 하지만 감정 없는 서류 상의 관계일 뿐이라 믿었던 태경의 눈빛이 점차 짙어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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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는 과학 탐사대에서 모두가 경멸하는 대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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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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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조유진은 손에 물을 묻혀본 적이 없는 부잣집 따님이었고 버릇없고 제멋대로였다. 배현수는 값이 싼 흰색 셔츠를 입고 있는 가난한 집안의 외로운 천재였다.
6년 후-- 조유진은 생계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혼모로 비참하고 외로웠다; 배현수는 포브스 선정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고귀하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시대의 인물이 되었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두 눈이 시뻘게진 채로 그녀의 귓가에 대고 증오 가득한 목소리로 말했다. “조유진, 네 덕분에 지금의 배현수가 있게 되었어.” 그녀는 고개를 들고 눈물을 참으며 무심한 듯 미소를 지었다. “그럼 배 대표님은 나한테 고마워해야겠네요. 나 조유진이 아니었다면 배 대표님은 여전히 그때처럼 아무것도 없는 가난한 남자였을 테니까요!”
나중에 배현수는 그녀를 구석으로 밀쳐 아프게 하고 화를 내며 말했다. “조유진, 네가 감히 어떻게 다른 사람이랑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어?”
그리고 또 나중에 그녀는 끝이 보이지 않고 깊은 바다로 망설임 없이 뛰어들었다. 그녀가 말했다. “배현수, 이 목숨으로 갚을게. 난 이제 당신한테 빚진 거 없어.”
그리고 또 또 나중에는, 배현수는 미친 사람처럼 조유진이라는 여자를 찾아다녔다. 목소리만 닮아서도 안 되고, 생김새만 닮아서도 안 된다. 성격이 비슷한 사람도 안 된다. 무조건 그녀여야만 한다. 그녀밖에 다른 사람은 있을 수 없다. 배현수가 말했다. “유진아, 돌아와. 난 차라리 처음으로 돌아갈래. 이번에는 나를 죽여도 돼.”
【내용이 상상 이상으로 막장이고, 남주가 여주를 증오하다가 뒤늦게 사랑을 확인하면서 헤어진 커플이 다시 결합하게 되는 달콤하면서도 가슴이 찢어지는 남녀 주인공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
세계 방랑 밥'의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이 정말 높죠. 작품의 독특한 분위기와 주인공의 여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는데, 아직 공식적인 소식은 없어서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작가가 새로운 설정을 준비 중일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해요. 첫 작품의 오픈 엔딩이 후속을 암시하는 듯한 느낌을 주었거든요. 공식 발표 전까지는 팬 커뮤니티에서 추측과 기대를 나누는 재미도 쏠쏠할 거예요.
작품의 세계관이 워낙 풍부해서, 후속작이 나온다면 더 다양한 문화와 음식이 등장하지 않을까 상상해 봅니다. 특히 주인공의 성장 과정이나 새로운 동료들과의 만남도 기대되는 요소죠. 공식 계획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즐기며 기다리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멸망 이후의 세계'의 후속작 소식에 관심을 가진 분들이 많죠. 공식적인 발표는 아직 없지만, 작품의 인기와 팬들의 열렬한 요청을 감안할 때 제작진이 후속편을 고려하지 않았을 거라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원작 소설이나 웹툰이 완결되지 않았다면 시리화 가능성은 더 높아져요. 여러 커뮤니티에서도 관련 루머가 종종 올라오는데, 공식 발표 전까지는 확신하기 어렵지만 기대해볼 만한 요소가 분명히 있죠.
개인적으로는 후속작이 나온다면 전작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배경 세계관의 확장이나 등장인물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집중 조명받길 바랍니다. 예를 들어 다른 지역의 생존자 집단이나 새로운 위협 요소가 등장한다면 흥미진진한 전개가 가능할 테니까요. 공식 정보가 나올 때까지 팬들의 추측과 기대가 계속 이어질 것 같네요.
'멸망'이라는 작품은 정말 강렬한 인상을 남겼어. 마지막 장면에서의 열린 결말은 많은 팬들로 하여금 후속작에 대한 기대를 품게 만들었지. 제작사 측에서 공식적인 발표는 없지만, 출판사와의 인터뷰를 종종 접하다 보면 속편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는 걸 볼 수 있어. 주인공의 미래나 새로운 위협에 대한 힌트들이 여기저기 숨어있으니, 충분히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해.
팬들의 열기와 요청이 상당하기 때문에 제작진도 무시하지 못할 거야. 특히 SNS나 커뮤니티에서의 반응을 보면 후속작에 대한 갈증이 엄청나. 만약 나온다면 원작의 어두운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캐릭터들이 추가될 것 같은 예감이 들어.
이런 질문을 받으면 항상 가슴이 두근거려요. '명기의 증명'은 정말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작품이니까요. 아직 공식적인 후속작 출간일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작가의 인터뷰를 보면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는 암시를 몇 번 발견했어요. 출판사 관계자와의 잡담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나네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기다려볼 생각이에요. 좋은 작품은 시간을 들여 완성度를 높이는 게 중요하거든요. '명기의 증명' 첫 권이 나온 지 3년 정도 됐으니, 곧 좋은 소식이 들릴 거라는 기대도 해봅니다. 작가님의 SES를 구독 중인데, 최근에 미스터리 소설 관련 자료 조사한다는 포스트를 올리셨더라구요.
이 질문을 보자마자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의 독특한 세계관이 떠올랐어요. 정말 색다른 설정과 유머러스한 전개가 매력적인 작품인데, 후속작 소식은 아직 공식적인 발표가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작가님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보면 가끔 작업 진행 상황을 올리시곤 하는데, 최근에는 다른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계신 것 같더라구요. 후속작을 기다리는 팬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추측이 오가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후속작이 나온다면 주인공과 멸망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궁금해요. 첫 작품에서 보여준 따뜻하면서도 엉뚱한 케미스트리가 정말 좋았거든요. 출판사 측에 문의해본 팬들 말로는 아직 확정된 일정은 없다고 하니, 조금 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아요. 기대감을 놓지 않고 지켜보는 것도 팬의 즐거움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새벽산책'의 후속작 소식은 정말 기대되는 소식이죠! 제가 알기로는 아직 공식적인 출간 일정이 발표되지 않은 상태예요. 작가님의 SES나 출판사 공지를 계속 확인 중인데, 최근 인터뷰에서 '세계관 확장을 위한 작업 중'이라는 힌트만 주셨어요.
하지만 전작의 인기를 고려하면 편집 과정이 꼼꼼하게 진행될 것 같아요. 예전 '달빛 기록관' 시리즈도 발표 후 1년 반 만에 후속작이 나왔던 걸 생각하면, 아마 내년 초쯤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출판사 측에 직접 문의해 볼까요?
멸망'이라는 작품은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죠. 특히 독특한 세계관과 캐릭터들 사이의 갈등이 현실감 있게 다가왔던 기억이 나네요. 후속작에 대한 소식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추측이 오가고 있어요. 제 개인적으로는 원작의 결말이 미묘하게 열려있어서 후속 가능성을 충분히 남겨둔 느낌이 들었거든요. 만약 후속작이 나온다면 전작의 떡밥들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됩니다.
최근 몇 년간 비슷한 장르의 작품들이 속편이나 스핀오프를 내놓는 경우가 많아서, 제작사도 고민 중일 거라 생각해요. 아마도 원작 팬들의 반응과 시장 흐름을 꼼꼼히 분석하고 있을 테죠. 저는 개인적으로 후속작보다는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외전 스토리가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도 원작의 분위기를 이어받을 수 있다면 더욱 풍성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