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모토 데이즈의 팬인데 나구모의 결말 이후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요. 추가 시즌 제작 소식이 없어서 다른 팬들도 기다리면서 애간장만 태우고 있네요.
2026-07-23 04:23:33
181
팔로우11
공유
송지윤
소설러
배우
ABO 성격 퀴즈
빠른 퀴즈를 통해 당신이 Alpha, Beta, 아니면 Omega인지 알아보세요.
향기
성격
이상적인 사랑 패턴
비밀스러운 욕망
어두운 면
테스트 시작하기
9 답변
베스트 답변
도리밤톨
소설통
약사
아쉽게도 공식적으로 '사카모토 데이즈' 애니메이션의 2기 제작 계획 발표는 아직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계속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팬들이 많지만, 애니메이션 제작 결정은 원작 판매나 다양한 요소에 좌우되니까 확실히 알기 어렵죠. 원작이 연재 중인 작품의 경우, 새로운 애니메이션 소식이 나오기 전까지는 웹소설 원작을 직접 읽는 게 스토리를 이어 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제가 요즘 읽고 있는 '데릴사위의 역습'도 웹소설 원작인데, 주인공이 처한 천한 데릴사위라는 신분에서 시작해 권력과 얽힌 가문 내에서 어떻게 자신의 입지를 다져 나가는지 묘사하는 부분이 현실적이면서도 카타르시스가 있어서 좋더라고요. 애니 기다리는 동안 이런 웹소설로 원작의 매력을 직접 체험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 같아요.
2026-07-25 13:04:51
52
Annabelle
독서왕
군인
'사카모토 데이즈'의 팬으로서 이 소식에 정말 기대가 큽니다. 현재까지 공식적인 제작 발표는 없지만, 1기의 인기와 원작 소설의 지속적인 인기를 고려하면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여요. 스튜디오나 제작사의 SNS를 꾸준히 체크하는 편인데, 최근에 뚜렷한 힌트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애니메이션 산업의 특성상 시즌2 제작에는 원작 충분한 소스와 팬 요구가 필요하죠. '나구모' 파트의 경우 독특한 미스터리 요소가 강점인데, 애니화된다면 음악과 영상미로 어떻게 표현될지 상상만 해도 즐겁습니다.
2026-07-24 04:35:41
9
배소율
분석러
운전사
이런 거 묻는 사람들 보면 답답해. 그냥 구글에 검색해 봐도 나오는 정보 아니야? 애니메이션 공식 홈페이지나 제작사 스튜디오 신문사에 공지 올라와 있으면 그게 진짜고, 없으면 없는 거지. 팬덤에서 루머 퍼뜨리는 경우도 많아서 믿을 게 못 돼. 차라리 원작 만화나 소설 계속 보면서 기다리는 게 나을 듯.
2026-07-25 23:58:18
5
우바다
해결왕
판사
해외 팬덤도 이 작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 레딧이나 트위터에서 영어권 팬들도 2기를 목말라 하고 있어. 글로벌 인기가 높으면 제작사도 더 적극적으로 고려하지 않을까? 국제적 스트리밍 수요가 제작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시대니까.
2026-07-26 21:38:45
4
고래피피
지식왕
경찰
2기 가능성에 대해 냉정하게 분석해 보자면, 1기의 상업적 성과가 가장 중요한 변수야. 블루레이/DVD 판매량, 굿즈 매출, 스트리밍 조회수, 원작 판매 부수 증가량 등등. 우리는 그 데이터를 알 수 없지만, 제작 위원회는 다 알고 있을 거야. 그 숫자들이 긍정적이었다면 희망은 있다고 봐.
2026-07-27 05:07:26
14
모든 답변 보기
QR 코드를 스캔하여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관련 작품
세컨드는 이제 그만! 새 사랑 시작
꽃길
9.6
250.0K
열 살 때부터 10년 동안 강유형을 사랑했지만 돌아온 건 ‘관심 없어’라는 한마디뿐이었다. 그리고 그는 돌아서서 다른 여자와 밤낮으로 함께 지냈다...
10년 동안 이어온 죽마고우의 사랑은 꽃을 피웠지만 열매를 맺지 못했다. 나는 더 이상 세컨드가 되길 거부했고, 그 후 나는 다른 사람과 결혼하기로 했다.
그러던 어느 밤 강유형이 내 침실 문을 두드렸다.
“지원아...”
“무슨 일인데?”
내가 입을 열자마자 침실에서 남자의 섹시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보, 내 속옷 어디 뒀어?”
강유형은 비틀거리더니 내 앞에서 피를 한 모금 토해냈다...
얼마 뒤 나는 강유형의 SNS 게시물을 보게 됐다.
그는 이렇게 썼다.
‘어떤 사람들은 놓치면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다.’
‘지금 사랑한다고 해서 영원히 사랑한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니 사랑할 때 소중히 여기라.’
6년 전-- 조유진은 손에 물을 묻혀본 적이 없는 부잣집 따님이었고 버릇없고 제멋대로였다. 배현수는 값이 싼 흰색 셔츠를 입고 있는 가난한 집안의 외로운 천재였다.
6년 후-- 조유진은 생계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혼모로 비참하고 외로웠다; 배현수는 포브스 선정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고귀하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시대의 인물이 되었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두 눈이 시뻘게진 채로 그녀의 귓가에 대고 증오 가득한 목소리로 말했다. “조유진, 네 덕분에 지금의 배현수가 있게 되었어.” 그녀는 고개를 들고 눈물을 참으며 무심한 듯 미소를 지었다. “그럼 배 대표님은 나한테 고마워해야겠네요. 나 조유진이 아니었다면 배 대표님은 여전히 그때처럼 아무것도 없는 가난한 남자였을 테니까요!”
나중에 배현수는 그녀를 구석으로 밀쳐 아프게 하고 화를 내며 말했다. “조유진, 네가 감히 어떻게 다른 사람이랑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어?”
그리고 또 나중에 그녀는 끝이 보이지 않고 깊은 바다로 망설임 없이 뛰어들었다. 그녀가 말했다. “배현수, 이 목숨으로 갚을게. 난 이제 당신한테 빚진 거 없어.”
그리고 또 또 나중에는, 배현수는 미친 사람처럼 조유진이라는 여자를 찾아다녔다. 목소리만 닮아서도 안 되고, 생김새만 닮아서도 안 된다. 성격이 비슷한 사람도 안 된다. 무조건 그녀여야만 한다. 그녀밖에 다른 사람은 있을 수 없다. 배현수가 말했다. “유진아, 돌아와. 난 차라리 처음으로 돌아갈래. 이번에는 나를 죽여도 돼.”
【내용이 상상 이상으로 막장이고, 남주가 여주를 증오하다가 뒤늦게 사랑을 확인하면서 헤어진 커플이 다시 결합하게 되는 달콤하면서도 가슴이 찢어지는 남녀 주인공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
대한민국의 평범한 여고생.
어느 날 눈을 떠보니, 그녀는 조선의 왕비가 되어 있었다.
그것도 비운의 임금 단종의 왕비, 정순왕후로.
하지만 그녀는 알고 있다.
수양대군의 왕위 찬탈.
단종의 폐위.
그리고 끝내 맞이하게 될 그의 비극적인 죽음까지.
역사는 이미 정해져 있다.
그러나 그녀는 그 운명을 받아들일 생각이 없었다.
"이번만큼은... 당신을 살리고 싶어요."
왕을 지키기 위해 역사를 바꾸려는 소녀.
그녀의 선택 하나가 조선을 뒤흔들기 시작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살릴 것인가.
아니면 역사를 지킬 것인가.
비극으로 끝났던 운명을 다시 쓰기 위한 그녀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못다 핀 사랑을, 다시 피우리라.
중세 왕국 페워드에서 왕위 계승자인 이르막 공주는 정략결혼과 왕위 계승을 위협하는 궁중 음모를 피해 도망칩니다. 하지만 매혹적인 전사로 변장한 고대의 용 쌍둥이 쿠제이와 아틸라를 만나면서 금지된 불꽃이 타오릅니다. 그들의 열정적이고 소유욕 강한 애무에 사로잡힌 이르막은 고대 예언을 발견하고, 그 예언은 그들을 욕망, 질투, 그리고 격렬한 이중 삽입으로 묶는 운명을 지닌다. 간악한 마법사가 걸어놓은 어둠의 저주와 야심 찬 영주의 음모가 모든 것을 파괴하려 하자, 이르막은 페워드를 구하기 위해 초자연적인 욕망을 받아들이고 쌍둥이 용 동반자에게 완전히 항복해야만 합니다. 불타는 열정, 장대한 전투, 그리고 영원히 타오르는 사랑으로 가득한 초자연적 에로틱 로맨스입니다.
깊은 산속, 세상과 단절된 한옥에 사는 여인 ‘명옥’과 그녀가 거둔 청년 ‘독고춘’.
죽은 자의 혼을 인도하던 그들의 고요한 삶은, 어느 날 톱스타 강지희의 방문으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자신의 뱃속에 아기 귀신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경악하는 그녀는 아기 귀신을 없애는 대신 사랑으로 보내 주려는 결심을 하게 되는데...
“방금 아기가 그쪽 보고 아빠라고 한 거 못 들었어요?”
“이 아기가 행복하게 스스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해 보고 싶어요. 그러니 도와주세요.”
“그래서 말인데, 그쪽이 내 세컨드 매니저로 도와줬으면 좋겠어요.”
어쩔수 없이 산에서 내려와 강지희의 매니저를 하게 된 독고춘. 그 둘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표지:AI
첨성대(瞻星臺)에서 칠 일 밤낮을 보냈으나, 한상운은 김소윤을 단 한 번도 찾아오지 않았다.
그는 그녀를 삼 년 동안 가둬 두고, 매달 초사흘과 초이렛날이면 어김없이 그녀의 피를 석 잔씩 받아 갔다. 그러나 그녀는 단 한 번도 아프다 말하지 않았다.
그가 그녀를 궁으로 들여보내 임나연 대신 죽게 하겠다고 했을 때도, 김소윤은 순순히 고개를 끄덕였다.
한상운은 그녀가 마침내 마음을 꺾었다고 생각했다. 자신에게 굴복했고, 끝내 길들여졌다고 믿었다.
하지만 한상운은 알지 못했다.
김소윤은 그저 더 이상 그 때문에 아프고 싶지 않았을 뿐이었다.
입궁하던 밤, 김소윤은 한상운이 건네준 죽음을 위장하는 약을 꺼내 들었다. 그러나 임나연은 오래전에 이미 그 약을 진짜 독약으로 바꿔 놓은 뒤였다.
김소윤이 약을 입에 털어 넣으려는 찰나, 어좌에 앉아 있던 이연이 손을 뻗어 그녀의 손목을 움켜쥐었다.
그는 아무 말 없이 그녀를 내려다보았다. 붉게 충혈된 눈에는 차마 감추지 못한 아픔이 어려 있었다.
뒤늦게 북쪽 변경에서 승전하고 돌아온 한상운은 미친 듯이 궁궐로 달려와 그녀를 찾았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혼인 조서가 내려진 뒤였다.
...
김소윤은 직접 술을 따라 한상운 앞에 잔을 내려놓았다.
그는 그녀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눈가에서 뜨거운 눈물 한 줄기가 흘러내렸으나, 끝내 웃으며 술잔을 비웠다.
“다음 생에는...”
한상운이 말했다.
“소신이 반드시 누구보다 먼저 마마를 알아볼 것입니다.”
그 말과 함께 그의 몸이 천천히 기울어졌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그의 입가에는 희미한 미소가 남아 있었다.
잠시 후, 김소윤은 손을 뻗었다. 더는 닿을 수 없는 그의 얼굴을 허공에 그리듯, 한 번, 또 한 번 더듬었다.
그리고 조용히 눈물을 훔쳤다.
‘다음 생에는 부디, 너무 서둘러 오지 마세요, 한상운.’
사쿠모토 데이즈' 1기의 인기가 상당했던 걸로 기억해. 팬들의 열기가 식지 않아서 제작사 측에서도 2기 제작을 검토하지 않을까 싶어. 특히 원작 만화의 내용이 충분히 남아있고, 애니메이션의 완성도도 높았으니까요. 다만 공식 발표가 없어서 아쉽지만, 팬들이 계속 요구하면 가능성은 열려있을 거야.
제작사들의 일정이나 시장 반응을 고려하면 조금 더 기다려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 1기 끝부분에 복선을 남겨놓은 걸 보면, 제작진도 2기를 염두에 뒀을 가능성이 높거든. SNS에서 해시태그 운동을 벌이는 등 팬들의 목소리를 모으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어.
사카모토 데이즈를 원작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모두 접한 사람으로서, 두 매체 사이에는 미묘하면서도 흥미로운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원작 만화는 작가 나구모의 세밀한 펜터치와 독특한 캐릭터 표정에 집중할 수 있는 반면, 애니메이션은 움직임과 음악, 성우 연기로 생동감을 더했습니다. 특히 애니에서는 원작의 정적인 장면에 모션과 효과음이 추가되어 전달력이 강화되었어요.
또한 애니메이션은 원작의 분위기를 잘 살리면서도 일부 에피소드의 순서를 조정하거나, 특정 캐릭터의 배경 이야기를 부각시키는 등 적절한 각색을 보여줍니다. 이런 변화는 원작 팬에게도 신선함을 주었죠. 두 버전 모두 개성 넘치는 사카모토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지만, 각자의 매체적 장점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비교해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일본 애니메이션 '사카모토 데이즈'에 등장하는 나구모의 명대사는 정말 다양한 장면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죠.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유튜브에서 '사카모토 데이즈 나구모 명대사'라고 검색해보는 거예요. 팬들이 모아놓은 영상들이 꽤 많더라구요. 특히 그의 독특한 말투와 시니컬한 유머가 담긴 클립들은 반복 감상할 가치가 충분해요.
공식 블u-ray나 DVD에 수록된 특전 영상에도 메인 캐릭터들의 주요 장면 모음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요.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특별편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일본 현지 팬사이트에는 대사집이 정리된 게시물도 종종 올라오니, 번역기를 활용해 둘러보는 것도 추천해요.
애니메이션 '소코도모'의 팬이라면 2기에 대한 기대가 클 거라 생각해요. 현재까지 공식적인 발표는 없지만, 제작사 측에서 계속해서 원작을 참고하고 있다는 소식은 들려오고 있어요. 1기의 인기가 상당했던 걸 감안하면, 2기 제작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 있다고 봐요.
주인공들의 성장과 새로운 모험을 그린다면 충분히 흥미로운 스토리라인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원작에서 다루지 않은 부분을 애니메이션만의 방식으로 풀어낸다면 더욱 신선한 느낌을 줄 수 있을 테죠. 기대하면서 기다려보는 것도 좋을 듯해요.
사카모토 데이즈의 나구모 OST는 정말 다양한 감성을 담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Ride on Shooting Star'는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는 곡이에요. 이 곡은 밝고 경쾌한 멜로디가 특징이며, 애니메이션의 분위기와 잘 어울려서 귀에 쑥쑥 박히는 느낌을 줍니다. 특히 기타 연주가 돋보이는 이 곡은 OST 앨범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트랙이죠.
또 다른 인기곡으로는 'The Pillows' 밴드의 'Little Busters'를 꼽을 수 있어요. 이 곡은 애니메이션의 오프닝으로 사용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신나는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후크가 합쳐져서 듣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 같은 곡이죠. OST를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몸이 흔들릴 정도로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가 매력적입니다.
사카모토데이즈'의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독특한 세계관은 많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어요. 특히 주인공 사카모토의 냉철하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모습과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가 큰 사랑을 받았죠.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해요.
제작사 측의 공식 발표는 아직 없지만, 팬 커뮤니티에서는 다양한 추측이 오가고 있어요. 원작 소설의 추가 내용이나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스토리 확장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더군요. 특히 2기 오프닝에 등장했던 미등장 캐릭터들이 후속작의 복선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어 흥미롭습니다.
애니메이션 산업의 특성상 후속작 결정에는 원작 판매량, BD 판매 성적, 관련 상품 매출 등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치죠. '사카모토데이즈'의 경우 전반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기 때문에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 있다고 봐요. 다만 정확한 정보를 원하신다면 공식 SNS나 제작사 홈페이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학교 생활의 일상을 특유의 유머와 센스로 풀어낸 이 작품의 분위기가 그리울 때가 많아요. 후속작에서 사카모토의 새로운 모습과 함께 더 많은 조연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펼쳐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