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때부터 나와 함께했던 진승윤마저 나를 배신했다는 사실이었다.
...
나는 차가운 눈으로 이 우스운 결혼식이 완벽하게 끝나는 장면을 지켜보았다.
기상은과 진승윤이 짐을 챙겨 신혼여행을 떠나는 순간, 나는 다시 그 뒤를 따라갔다.
A국의 바닷가에서 진승윤과 기상은은 손을 맞잡고, 석양빛이 내려앉은 해변을 걸었다.
드디어 최신애가 두손을 들었네요
공개적으로 사과를 하네요
진심으로 눈물을 흘리면서 뉘우치네요
그렇게 못되게 굴고 아들의 인생이 완전히
망가지게 만들더니만 완전히 망하니깐. 눈물을
흘리면서 이제서야 후회하고 또 후회하네요~
강지아 강지찬 정유진이 공개적으로 사과한것
받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강지아의 마음이 움직여서 온유한과
예전처럼 서로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강지아가 어릴때 자랄때 많이 아파서 엉망진창일
때도 온유한은 시간날때마다 시간을 내어서 지아를
돌봐주고 친동생보다 더 아끼고 사랑했던것
또한 한순간도 마음이 않고
Annie
강지찬이 정유진 찾는데 성공했지만,
또 다시 오해가 발생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네요.
일편단심 올곧은 강지찬 응원하며, 연우가 자기 딸인거
알고 정유진과 얼른 화해해서 행복한 가정 이루며
오손도손 살기를 바래서 그런가 늘어지는 스토리
전개에 답답하고 깝깝하고 그러네요.
얼른 진도 좀 팍팍 빼면 안될까요?
타 소설은 가끔씩 왕창 올리기라도 하던데..
우리 작가님은 원리원칙이 확고 하셔서 그런가
매일 변함없이 규칙적으로 2개 업데이트를 하시네요.
이게 최선입니까? ㅋㅋㅋ 많이 좀 올려주세요!!!
"늦었어. 사문이 어디 있는지 너도 모르는 거 아니고.”
“제일 빠른 속도로 가더라도 한 달은 걸려, 하지만 사부님께서 기껏해야 반 달 밖에 못 사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가 빨리 혼인신고를 해서 결혼식을 올리고, 동영상을 찍어 사문 선배님들에게 보여 주는 거야. 그러면 사부님께서도 볼 수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