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맥심' 표지 모델로 화제를 모은 스타는 바로 배우 김태리예요. 올해 초 드라마 '악인전기'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그녀가 섹시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으로 변신했어요. 인터뷰에서 영화 '마녀' 촬영 뒷이야기부터 개인적인 취향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았는데, 특히 평소 좋아하는 음악 장르가 실험적이라는 점이 팬들에게 놀라움을 줬죠.
사진집 컨셉은 '빈티지 디바'였는데, 80년대 할리우드 스타를 연상시키는 헤어와 의상이 정말 잘 어울렸어요. 전문가들은 이번 화보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김태리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평가하기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