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로즈 한국 공연 이야기가 나오니 2019년 Guns N\' Roses가 잠실에서 공연했던 날이 생각나네. 그때의 열기와 분위기를 직접 경험한 팬으로서, 록로즈도 그런 대형 스타디움 공연을 성사시켜줬으면 좋겠어. 현재까지 공식 발표는 없지만, 해외 아티스트들이 점점 더 자주 한국을 찾는 추세인 걸 보면 가능성은 충분해 보여.
밴드 멤버들이 개인 SNS에 올리는 투어 관련 힌트를 캐치하는 재미도 쏠쏠하더라. 악스l 로즈의 보컬은 여전히 건재하고, 슬래시의 기타 솔로는 시대를 초월한 매력이 있잖아. 티켓 예매 전쟁을 대비해서 미리 계좌에 예산을 마련해 두는 것도 현명한 방법일 듯!
2026-06-06 10:41:51
1
Mila
해결왕
의사
요즘 유튜브에서 록로즈의 80년대 라이브 영상을 자주 찾아보는데, 지금도 그 에너지가 살아있다면 한국 공연은 진짜 레전드가 될 것 같아. 최근 일본 도쿄돔 공연 소식이 들리면서 우리나라에도 오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아직 뚜렷한 계획은 없는 모양이야.
공식 팬클럽 가입이나 뉴스레터 구독으로 최신 정보를 받아보는 걸 추천할게. 만약 내한이 확정된다면 예매 시작 5분 전부터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준비는 필수야. 그런 날을 위해 이어폰 속에서 'Welcome to the Jungle'을 틀어놓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중이지.
2026-06-10 01:49:42
3
Jocelyn
책박사
사진가
록로즈의 내한 공연 소식은 정말 기대되네요! 최근 몇 년간 록로즈의 아시아 투어 소식이 종종 들려왔지만, 아직까지 한국에서의 공식적인 공연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어. 밴드의 공식 SNS나 대형 티켓링크 사이트를 꾸준히 체크하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일 거야.
과거에 레드 핫 칼리 페퍼스나 메탈리카 같은 빅 네임들이 한국에서 공연한 걸 보면, 록로즈도 언젠간 오지 않을까 기대해 볼 만해. 특히 그들의 시그니처 넘버인 'Sweet Child O\'Mine'을 라이브로 듣는 건 팬이라면 한 번쯤 꿈꿔볼 일이잖아? 공연 산업이 점점 활성화되는 만큼 조만간 좋은 소식이 들리길 바라면서, 플레이리스트에 그들의 노래를 추가해 놓고 계속 기다려보자.
2026-06-11 14:59:43
8
모든 답변 보기
QR 코드를 스캔하여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관련 작품
내 여친은 린자오밍!
데이지
0
2.6K
“여보세요? 당신의 인생을 훔친 사람, 바로 나예요.”
전화 한 통으로 사람을 울리고,
목소리 하나로 세상을 속였던 여자 - 린자오밍.
그녀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전설이자,
죽은 언니의 복수를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땅끝마을 해남,
꽃집 ‘린’을 열고 평범한 얼굴로 살아가는 그녀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 전직 국정원 요원, 강혁.
그는 과거의 작전에서
그녀의 언니를 잃게 만든 남자였다.
전화선 끝에 남겨진 거짓말,
그리고 그 거짓 속에서 피어난 진짜 사랑.
“당신 목소리… 어디선가 들은 것 같네요.”
사랑이었을까, 복수였을까.
그녀의 이름은 김수진이었다.
하지만 세상이 기억한 건… 린자오밍이었다.
동해시의 어느 작은 시골 마을. 집이라고는 열 가구 남짓한 작은 마을.
푸르기만 한, 특별한 일 없는 그곳에 온 세상 불만은 다 끌어안고 있는듯한 한 남자가 등장한다.
그의 이름은 나인협. 한때는 매우 잘나가던 프로게이머였던 남자.
가시를 잔뜩 세운 고슴도치처럼,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서 찔러대는 남자의 공격에 들썩거리는 소원리.
로맨스 한 스푼, 시골 사람들의 이야기 한 스푼 섞인, 잔잔슴슴 이야기.
atthebrink3@gmail.com
로판 말고 로또 주라는데 해피엔딩만 깨면 로또 1등 당첨이라고? 당근 쌉가능이지! 회빙환한 자들은 여럿, 그 중에 단 한 명만이 자신의 소원을 이룰 수 있다.
이세계에 회빙환한 자들이여, 지금부터 서로 싸워라!
원작 여주, 원작 남주, 원작 흑막 등 주요 등장인물 전원 회빙환한 세계관.
각자의 목표를 위해 서로 치고 받고 싸우면서도 사랑하는 이야기.
여주는 과연 ‘진정한 사랑’을 찾아 이세계를 벗어날 수 있을까?
가진 건 낡은 기타와 몇 장의 악보뿐.
노래 하나로 세상에 서고 싶다는 꿈을 안고 옥탑방에 올라온 수정은
어느 날, 먼지 쌓인 기타 속에서 기이한 존재와 마주한다.
200년 전, 미완의 노래를 남긴 채 세상에서 사라진 청년 김한.
그는 기타에 깃든 채로 수정 앞에 나타나고,
두 사람은 함께 노래하며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진다.
하지만 무대 위에서 수정의 노래가 커질수록, 김한의 존재는 점점 희미해진다.
빛나는 스포트라이트와 가슴 저릿한 사랑 사이에서,
그녀는 꿈과 사랑 중 하나를 잃어야만 하는 갈림길에 선다.
“나의 마지막 무대를, 끝까지 들어줘요.”
“네가 노래하는 순간, 나는 자유로워져.”
음악으로 이어진 인연, 시간조차 가두지 못한 사랑.
사라져 가는 멜로디 속에서, 수정은 과연 무엇을 붙잡을 것인가.
첫사랑을 잃은 뒤, 강주혁은 십 년 내내 나를 증오했다.
내가 아무리 그의 눈치를 보며 다정하게 굴어도 돌아오는 건 싸늘한 비웃음뿐이었다.
“그렇게까지 잘 보이고 싶으면, 차라리 죽어버리지 그래.”
가슴이 찢어질 듯 아팠다. 하지만 불길에 휩싸인 들보가 내 머리 위로 무너져 내리던 순간, 그는 끝내 나를 구하려다 목숨을 잃었다.
숨이 끊어지기 직전, 그는 내 품에 기댄 채 마지막 힘을 다해 내 손을 밀어냈다.
“송희주, 이번 생에는 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장례식장은 곡소리로 가득했다. 강주혁의 어머니 박금란은 오열하며 말했다.
“주혁아, 다 이 어미 탓이다. 애초에 그 아이와 혼인시키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때 네 뜻대로 고화영과 맺어줬더라면 오늘 같은 비극은 없었을지도 모르잖니.”
그의 아버지 강태호는 원망이 가득한 눈으로 나를 노려보았다.
“주혁이는 너를 세 번이나 살렸다. 헌데 어째서 너는 끝까지 그 아이한테 불행만 가져오는 것이냐? 어째서 죽은 사람이 네가 아니냔 말이다!”
모든 사람이 강주혁이 나를 처로 맞은 일을 후회했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결국 나는 적성루에서 몸을 던졌고, 다시 눈을 떴을 때는 십 년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그래서 이번 생에서는, 모두가 바라던 대로 강주혁과의 모든 인연을 끊어내기로 마음먹었다.
집안 대대로 사랑이 끝나는 날짜를 보는 저주를 받은 결정사 ‘인연’의 팀장, 나예리. 그녀 앞에 재계 1위 해상 그룹 박 회장의 수상한 의뢰가 떨어진다. 제 아들 유은호에게 ‘최악의 결혼 상대’를 매칭해 달라는 것. 회사의 존폐 위기 앞에 의뢰를 수락했지만, 타겟인 유은호에겐 어찌 된 일인지 유효기간이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얼음 왕자라던 소문과 달리, 그는 지독한 로맨스 드라마 덕후였다. “저도 나 팀장님처럼 팬지꽃의 힘을 믿습니다. 첫눈에 반한다는 그 말을요.” 순수한 눈망울로 운명을 말하던 그의 손목에 마침내 문양이 나타난다. 그런데 정해진 날짜가 없다니? 심지어 그 문양이 가리키는 상대가 바로 나다! 당황도 잠시, 예리는 직접 세상에서 가장최악의 신부가 되기로 결심한다.
'후회 공'의 세계관에 푹 빠져 지낸 지 벌써 몇 년째다. 작가님의 트위터를 보면 가끔 후속편 떡밥을 흘리곤 하는데, 정식 발표는 아직 없는 상태. 최근 인터뷰에서 '이야기가 완성되지 않았다'는 발언을 보면 아마도 더 기다려야 할 듯.
그래도 팬들은 레딧에서 끊임없이 스토리 예측을 올리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어. 주인공의 미해결 과거사나 조연들의 뒷이야기가 풀릴 거라는 추측이 특히 많더라. 후속작이 나온다면 반드시 프리퀄 형식이 아닐까 생각 중이야.
'후회공' 소설과 드라마를 비교하면 캐릭터 설정에서부터 뚜렷한 차이점이 느껴져요. 소설에서는 주인공의 내면 심리가 더욱 섬세하게 묘사되는 반면, 드라마는 시각적 요소를 활용해 감정을 직관적으로 전달하죠. 특히 소설에서만 등장하는 몇몇 에피소드가 생략되거나 재해석된 점이 아쉽다는 의견도 있어요. 드라마는 원작의 분위기를 잘 살리면서도 영상미를 극대화한 점이 돋보여요.
소설을 먼저 접한 팬이라면 드라마의 전개 속도가 다소 빠르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드라마만의 오리지널 장면들이 추가되면서 새로운 매력을 창출했죠. 두 버전 모두 강점이 있기 때문에 각자의 방식으로 즐기면 좋을 것 같아요.
로자의 다음 콘서트는 12월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래. 티켓 오픈은 다음 주 수요일 저녁 8시부터 인터파크와 YES24에서 동시에 시작할 거야. 보통 로자 콘서트 티켓은 순식간에 매진되니까 미리 회원 가입하고 결제 수단까지 준비해두는 게 필수지. 공식 팬카페에서 선예매 코드 받을 수 있다는 소문도 있는데, 정확한 건 공식 SNS 확인해야 할 듯.
콘서트는 총 2시간 반 정도 진행될 예정이고, 이번 투어 한정 굿즈도 판매한다더라. 앞자리 티켓을 노린다면 예매 당일 인터넷 속도와 기기 최적화에 신경 써야 해. 지난번처럼 서버 다운될 때 대비해서 모바일과 PC 동시 접속 준비하는 센스도 필요하고.
그린데이의 내한 공연 소식은 항상 팬들에게 큰 관심사예요. 최근 공식 SNS나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했는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발표되진 않았더라고요. 다만 2024년 월드 투어 일정에 아시아 지역이 포함되어 있어 기대는 커지고 있어요.
예전에 그린데이 공연을 간 친구의 후기를 들으면 정말 열정적인 무대라고 하더라구요. 특히 'American Idiot'이나 'Basket Case' 같은 히트곡을 라이브로 듣는 건 꿈만 같아요. 티켓 예매 시작되면 서둘러야 할 것 같아요!
록로즈의 최신 앨범은 'Eternal Glow'로, 지난 10월 12일 발매됐어. 이 앨범은 밴드의 특유의 에너제틱한 사운드와 더불어 새롭게 도전한 실험적인 요소들이 가득한 작품이야. 타이틀곡 'Midnight Sun'은 특히 팬들 사이에서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는데, 기타 리프와 보컬의 조화가 정말 압권이더라. 앨범 전체를 들어보면 록로즈만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성장한 모습을 느낄 수 있어서 흥미로웠어.
앨범 발매 후 밴드는 라이브 투어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는데, 이번 앨범의 곡들을 어떻게 무대에서 소화해낼지 기대가 큼직하다. 특히 'Eternal Glow'의 콘셉트에 맞춰 무대 디자인도 특별할 거라는 소문이 돌고 있어서 더욱 설레는 중이야.
록로즈 멤버들의 활동은 정말 다양하죠! 리드 보컬리스트인 제이든은 최근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전 세계 투어를 진행 중이에요. 그의 음악은 기존 록로즈 시절보다 더 실험적이고 개인적인 감성을 담고 있어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답니다. 특히 영국에서 열린 라이브 공연은 티켓이 순식간에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뜨거웠다고 해요.
기타리스트 마크는 밴드 활동과 병행하며 영화 OST 작업에 참여하고 있어요. 최근 개봉한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의 메인 테마를 작곡했는데, 영화의 긴박감을 잘 살리면서도 록로즈 특유의 강렬한 느낌을 유지한 곡이라 호평을 받았죠. 드러머 사라가 새로 시작한 팟캐스트 '드럼앤톡'은 음악계 이슈를 다루면서 유머러스한 진행으로 인기를 끌고 있어요.
건즈앤로지스 공연을 직접 보는 건 팬이라면 꼭 경험해야 할 순간이죠. 한국에서 그들의 공연 일정을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공식 팬클럽이나 레이블 홈페이지를 체크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서도 실시간 업데이트를 많이 하니까 팔로우해두면 편리하더라구요. 티켓 오픈일이나 장소 변경 같은 중요한 정보는 보통 공식 채널에서 먼저 알려주니까요.
두 번째로 추천하는 건 티켓링크, 인터파크 같은 주요 티켓 판매 사이트에 검색어 알림을 설정하는 방법이에요. 아티스트 이름으로 알림 받기 기능을 켜두면 공연 일정이 등록되는 즉시 푸시 알림이 오거든요. 특히 인기 있는 공연은 순식간에 매진되기도 하니까 미리 준비하는 게 중요하죠. 가끔은 예매 시작 시간을 놓쳐서 아쉽게 관람을 못 보는 경우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현지 음악 커뮤니티나 오프라인 레코드 샵 정보도 놓치지 마세요. 작은 규모의 공연이나 팬미팅 일정은 대형 포털보다 동호회 게시판에서 더 빨리 접할 때가 많아요. '건즈앤로지스 한국' 같은 검색어로 네이버 카페나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를 뒤지다 보면 의외의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요. 공연장 근처 핫플레이스 추천까지 세세한 팁을 공유하는 팬들도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