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상처수' 끝부분에 숨겨진 Easter egg를 찾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마지막 화 배경에 새겨진 작은 낙서나, 조연 캐릭터의 대사에서 느껴지는 여운을 보면 후속작 계획은 분명히 있었던 것 같아요. 물론 작가의 창작 의욕과 독자 반응 사이의 간극을 고려하면 100% 확신할 순 없지만, 전편이 웹툰 플랫폼 차트에서 30주 연속 상위권을 기록한 점을 생각하면 출판사 측에서도 적극적으로 밀어줄 가능성이 높죠.
창작자로서의 고민이 담긴 인터뷰 기사에서 작가가 '미처 다 못 다룬 주제가 있다'고 언급한 점도 힌트가 되어요. 후속작이 나온다면 주인공의 트라우마 치유 과정보다는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확장될 거라는 예상이 많아요. 특히 전작에서 미처 해결되지 않은 악역의 뒷이야기가 독자들 사이에서 화제였던 만큼, 이 라인을 잇는 스토리라인이 유력하겠죠?
2026-06-05 10:40:02
12
Felix
리뷰어
직원
요즘 '상처수' 커뮤니티 게시판이 뜨겁죠. 작가님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미묘한 힌트들(단편 스케치나 '다음 이야기'라는 캡션)이 팬들의 기대감을 부추기고 있어요. 1편 마지막 장면에서 남겨진 미결의 떡밥들, 특히 주인공의 과거사 연결 가능성을 보면 후속작은 필연적이라고 봐요. 다만 웹툰 업계 특성상 작가 건강 상태나 출판사 협의 등 변수가 많아 구체적인 일정 예측은 어렵지만, 팬으로서는 오리지널 OST가 포함된 특별판 단행본 발매 같은 소식이 나오면 본격적인 신작 준박에 접어들었다고 읽을 거예요.
개인적으로는 후속작이 나온다면 전작의 어두운 톤보다는 회복과 성장의 메시지를 담길 바라요. '상처수'의 강점은 주인공의 취약함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 점인데, 이 부분을 더 깊게 파고들면서도 따뜻한 해석을 담아낸다면 완성도 면에서 전작을 뛰어넘을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해요.
2026-06-07 16:00:43
9
Grayson
책멘토
모델
팬심으로 말할게요. '상처수' 마지막 화 업로드 직후 작가니다운 유머 감각으로 'To be continued?'라고 적어둔 걸 본 순간, 후속작은 거의 확정적인 일이었어요. 웹툰계에서 이런 식의 미묘한 복선은 대부분 실제 프로젝트 진행 단계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거든요. 다만 코로나 이후 웹툰 제작 환경이 예전만큼 여유롭지 않다는 점, 그리고 원작의 무게감을 유지하려면 충분한 준비 기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2024년 말까지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제 심장은 벌써부터 두근거리고 있어요!
2026-06-08 21:28: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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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연꽃 여인의 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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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는 승상부에서 반드시 미래를 예지하는 딸이 태어날 것이라 예언했다.
나는 이마에 타고난 겹연꽃 문양를 감췄으나 동생은 날마다 이마에 꽃 문양을 그려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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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5년 동안, 나는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으로 강경헌이 황위에 오르도록 도왔다.
그가 즉위하던 밤, 나는 이마를 덮고 있던 두꺼운 분을 지우고 강경헌에게 비밀을 털어놓았다.
그런데 그가 화를 버럭 낼 줄이야.
그는 내 이마의 살점을 도려내고 나를 거열형에 처해 처참히 죽였다.
“서정연, 네가 감히 지운이 이마에 있는 꽃 문양을 흉내 냈단 말이냐?”
“네가 먼저 짐을 택하는 바람에 지운이가 강림연과 혼인을 할 수밖에 없다. 지운이야말로 진정 내 황후가 될 사람이었다!”
“지난 5년 동안 너와 몸을 맞댈 때마다 난 역겨워 견딜 수가 없었다! 이젠 네 목숨으로 지운이에게 속죄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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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상운은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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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북쪽 변경에서 승전하고 돌아온 한상운은 미친 듯이 궁궐로 달려와 그녀를 찾았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혼인 조서가 내려진 뒤였다.
...
김소윤은 직접 술을 따라 한상운 앞에 잔을 내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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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의 설은영은 이랑에 의해 신분을 빼앗겼다. 그녀는 집안에서 모두가 무시하는 서녀가 되었고 이랑의 딸은 시랑부의 적녀가 되어 어릴 때부터 사랑만 받으며 자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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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이 지난 후, 언니는 냉대를 참을 수 없어 호위와 사통하다가 들통나서 참수형에 처해졌다. 설은영은 가난한 선비인 최진겸을 내조하여 나라의 승상으로 만들었다.
일품 고명부인 칭호가 내려진 날, 그녀와 십수 년을 한이불을 덮고 자던 부군은 그녀를 감금하고 사지를 절단하여 인간 돼지로 만들었다.
그는 줄곧 설은영이 자신과 설은비의 혼사를 망치고 언니를 죽게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끝없는 참회와 분노에 휩싸인 그는 모든 분노를 설은영에게 쏟았다. 다시 눈을 뜬 설은영은 교지가 내려진 당일로 돌아왔다.
이번에 언니는 최진겸을 선택했다. 그 순간 설은영은 언니도 회귀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상처수' 원작 소설의 후속작 소식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가 없어요. 작가의 SNS나 출판사 측에서 어떤 힌트도 나오지 않은 상태라 팬들 사이에서도 추측만 무성하죠. 하지만 첫 작품의 완성도와 인기를考える면 후속작 가능성은 충분해 보여요. 특히 캐릭터들의 미처 다 풀리지 않은 이야기들이 많아서, 이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 싶다는 기대감이 큽니다.
작가의 창작ペース를 고려할 때 후속작 준비에 시간이 걸릴 수도 있어요. '상처수'가 워낙 심도 있는 주제를 다루다 보니, 같은 퀄리티를 유지하려면 신중하게 준비해야 할 거예요. 개인적으로는 후속작이 나온다면 전작보다 더욱 강렬한 메시지를 담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작품의 열렬한 팬으로서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은 정말 큽니다. 원작의 끝이 너무 열려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다음 이야기를 갈망했죠. 작가의 인터뷰를 보면 후속작에 대한 아이디어는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는 모양이에요. 제작사 측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원작자의 건강 상태와 창의적인 여유가 중요할 것 같아요.
팬 커뮤니티에서는 후속작 대신 외전이나 스핀오프를 바라는 목소리도 많습니다. 주인공의 과거사를 다룬 내용이나 다른 캐릭터의 시점에서 본 이야기가 나온다면 정말 흥미로울 것 같아요. 어쩌면 OTT 플랫폼에서 단편 시리즈로 먼저 선보일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영위'의 후속작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팬으로서 정말 기대되는 부분이 많아요.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들이 워낙 강렬하게 남아서, 충분히 더 확장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주요 등장인물들의 뒷이야기나 새로운 갈등 요소를 다룬다면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탄생할 것 같아요. 제작사에서도 시리즈의 인기를 고려한다면 충분히 검토 중일 거라는 희망을 품어봅니다.
물론 공식적인 발표가 없어 아쉽지만, 팬 커뮤니티에서는 꾸준히 후속작에 대한 떡밥을 찾고 분석하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예를 들어 원작 작가의 인터뷰나 제작진의 미묘한 힌트 같은 것들 말이죠. 만약 후속작이 나온다면 전작의 긴장감과 감동을 잘 이어받으면서도 새로운 반전을 준비해 주길 바랍니다. 영위의 세계는 아직 풀리지 않은 비밀들로 가득하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애니메이션 또는 게임 형태의 확장도 기대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시각적인 강점이 있는 작품이라 미디어 믹스로 접했을 때 더 큰 임팩트를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후속작 소식이 하루빨리 들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일단은 원작 다시 읽으며 기다려 볼 계획입니다!
이 질문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이죠. '상수리나무 아래'는 웹툰계에서 독보적인 분위기와 깊이 있는 스토리로 큰 사랑을 받았는데, 후속작 소식이 아직 공식적으로 나오지 않아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작가의 인터뷰를 보면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는 언급은 있지만, 정확한 내용은 비밀에 싸여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후속작이 나온다면 전작의 따뜻하면서도 현실적인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캐릭터 관계를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웹툰 팬들은 여전히 SNS에서 관련 떡밥을 놓치지 않고 추적 중인데, 조만간 좋은 소식이 들리길 바랍니다.
'혈계전선'은 그 독특한 세계관과 강렬한 캐릭터들 덕분에 많은 팬들을 사로잡은 작품이죠.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현재까지 공식적인 발표는 없지만, 원작 만화의 진행 상황과 애니메이션의 인기를 고려했을 때 가능성은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특히 원작자인 야스다 히roshi의 작업 속도와 스튜디오 bones의 애니메이션 제작 라인업을 살펴보면, 언젠가는 다시 스크린에 돌아올 희망을 가져도 좋을 것 같아요.
팬들의 열기가 여전히 뜨겁다는 점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꾸준히 후속작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고, 관련 굿즈도 꾸준히 출시되고 있죠. 이런 지속적인 관심은 제작사에게도 큰 힘이 될 거예요. 물론 정확한 일정은 알 수 없지만, 기다리는 동안 원작 만화를 다시 읽거나 애니메이션을 재감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거예요. 새로운 작품이 나오기 전까지는 오리지널 스토리의 매력을 다시 음미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이 웹툰의 팬으로서 후속작 소식은 정말 궁금해요. 작가님의 SNS를 보면 가끔 후속작에 대한 힌트를 주시는데, 아직 공식 발표는 없는 상태예요. 하지만 독자들의 반응이 좋았던 걸로 알고 있어서 기대해도 좋을 것 같아요. 후속작이 나온다면 주인공들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할지도 궁금해지네요.
어제 팬카페에서 작가님의 인터뷰 내용을 봤는데,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아마도 '짝사랑수 후회공'의 후속작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물론 확실한 건 공식 발표를 기다려봐야 알겠지만, 작품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것도 팬의 즐거움 중 하나죠.
이런 질문을 받으니 바로 '소실점'의 강렬한 그림체와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텔링이 떠오르네요. 작가님의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후속작 관련 질문이 올라왔을 때, '현재 새로운 프로젝트에 집중 중'이라는 뉘앙스의 답변을 주셨던 기억이 나요. 다만 정식 발표 전까지는 팬심을 달래며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소실점'의 세계관이 확장된다면 주인공의 새로운 정체성 탐구나 미스터리 요소를 더 깊이 파고드는 방향으로 흘러갈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아직 공식적인 소식은 없지만, 작품의 완성도를 생각하면 충분히 기대해볼 만하죠.
'비정규전'의 후속작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면, 원작의 인기와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고려했을 때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해. 특히 결말 부분에서 남겨진 몇 가지 미스터리와 캐릭터들의 미완성된 관계를 보면 제작진이 의도적으로 후속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을 가능성도 있어.
물론 공식적인 발표는 없지만, 최근 유사한 장르의 작품들이 시리즈화되는 추세를 볼 때 조만간 좋은 소식이 들려올 거라 믿어. 애초에 세계관 자체가 확장하기에 알맞게 구성되어 있어서 스핀오프나 프리퀄도 나올 법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