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실점' 끝날 때 깔끔하게 마무리된 느낌이라 후속작보다는 스핀오프나 외전 스토리가 나올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작중에서 간략히 언급된 다른 능력자들의 과거사나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면 또 다른 재미를 줄 것 같아. 특히 그 세계관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사건들은 아직挖掘할 게 많아 보여.
2026-07-06 01:47:18
12
Theo
해설러
셰프
이런 질문을 받으니 바로 '소실점'의 강렬한 그림체와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텔링이 떠오르네요. 작가님의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후속작 관련 질문이 올라왔을 때, '현재 새로운 프로젝트에 집중 중'이라는 뉘앙스의 답변을 주셨던 기억이 나요. 다만 정식 발표 전까지는 팬심을 달래며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소실점'의 세계관이 확장된다면 주인공의 새로운 정체성 탐구나 미스터리 요소를 더 깊이 파고드는 방향으로 흘러갈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아직 공식적인 소식은 없지만, 작품의 완성도를 생각하면 충분히 기대해볼 만하죠.
2026-07-07 08:07:52
5
Reagan
정보통
학자
팬카페에서 디시uss한 내용によると、작가 측 관계자가 후속작보다는 영상화 가능성에 무게を 두고 있다는 제보があった더라. '소실점'의 액션 씬들은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하면 정말 화려할 것 같은데... 아직 뚜렷한 계획은 없지만, 웹툰의 인기로 미루어 보아 향후 다양한 미디어 믹스 전개가 기대되는 상황이야.
2026-07-07 15:59:58
10
Xenia
리뷰어
간호사
후속작 소식은 없지만 최근 재연재 소식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어. 작화 퀄리티 업그레이드와 함께 몇 가지 장면이 리터칭되었다고 하니, 이 기회에 다시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 특히 초반부의 복선들이 후반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다시 확인하면 새로운乐趣를 발견할 수 있을 거야.
2026-07-08 13:08:40
3
Harlow
장르통
비서
웹툰 플랫폼 측에 문의해본 결과, 현재 작가와의 후속작 협의는 진행 중이나 구체적인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는 답변을 받았어. 작가 본인이 트위터에 올린 스케치들을 보면 '소실점'과 유사한 스타일의 캐릭터 디자인이 종종 등장해서 팬들 사이에서 추측이 분분했지. 아마도 세계관을 공유하는 새로운 작품을 준비 중일 수도?
2026-07-08 17:01:2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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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작품
장순혁 중 º 단편
장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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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미스터리, 때로는 로맨스, 또 때로는 판타지.
다양한 장르들로 이뤄진 중•단편 소설 모음집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열 살 때부터 10년 동안 강유형을 사랑했지만 돌아온 건 ‘관심 없어’라는 한마디뿐이었다. 그리고 그는 돌아서서 다른 여자와 밤낮으로 함께 지냈다...
10년 동안 이어온 죽마고우의 사랑은 꽃을 피웠지만 열매를 맺지 못했다. 나는 더 이상 세컨드가 되길 거부했고, 그 후 나는 다른 사람과 결혼하기로 했다.
그러던 어느 밤 강유형이 내 침실 문을 두드렸다.
“지원아...”
“무슨 일인데?”
내가 입을 열자마자 침실에서 남자의 섹시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보, 내 속옷 어디 뒀어?”
강유형은 비틀거리더니 내 앞에서 피를 한 모금 토해냈다...
얼마 뒤 나는 강유형의 SNS 게시물을 보게 됐다.
그는 이렇게 썼다.
‘어떤 사람들은 놓치면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다.’
‘지금 사랑한다고 해서 영원히 사랑한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니 사랑할 때 소중히 여기라.’
도사는 승상부에서 반드시 미래를 예지하는 딸이 태어날 것이라 예언했다.
나는 이마에 타고난 겹연꽃 문양를 감췄으나 동생은 날마다 이마에 꽃 문양을 그려 넣었다.
폐하의 어명 하나로 동생은 태자비가 되었고 나는 원하던 대로 서왕과 혼인을 했다.
그 후 5년 동안, 나는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으로 강경헌이 황위에 오르도록 도왔다.
그가 즉위하던 밤, 나는 이마를 덮고 있던 두꺼운 분을 지우고 강경헌에게 비밀을 털어놓았다.
그런데 그가 화를 버럭 낼 줄이야.
그는 내 이마의 살점을 도려내고 나를 거열형에 처해 처참히 죽였다.
“서정연, 네가 감히 지운이 이마에 있는 꽃 문양을 흉내 냈단 말이냐?”
“네가 먼저 짐을 택하는 바람에 지운이가 강림연과 혼인을 할 수밖에 없다. 지운이야말로 진정 내 황후가 될 사람이었다!”
“지난 5년 동안 너와 몸을 맞댈 때마다 난 역겨워 견딜 수가 없었다! 이젠 네 목숨으로 지운이에게 속죄하거라.”
...
다시 눈을 떴을 때, 강경헌은 대전 안으로 들어와 도사의 말을 끊었다.
“이마의 꽃 문양 하나만으로 어찌 하늘의 뜻을 지니고 태어났다고 할 수...”
“소자는 부황께서 전에 내려 주신 백지 조서를 바쳐 승상부의 둘째 딸, 서지운을 아내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사라지는 혼, 풀리지 않는 저주, 끝없는 미궁. 그리고 그 중심에는 한 여자가 있다. 교통사고 이후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 강소하. 그녀는 우연히 찾은 ‘꽃미남 흥신소’에서 사건보다 더 기이한 인연들과 얽히기 시작한다. 전생과 현생, 숨겨진 기억과 끊어진 운명. 오직 그녀만이 열쇠다. 한국형 오컬트 미스터리, 《좌충우돌 꽃미남 흥신소》
전생의 설은영은 이랑에 의해 신분을 빼앗겼다. 그녀는 집안에서 모두가 무시하는 서녀가 되었고 이랑의 딸은 시랑부의 적녀가 되어 어릴 때부터 사랑만 받으며 자라났다.
그녀는 진국공과 혼인하여 일품 국공부인이 되었으며 무한한 부와 영광을 누렸다. 그리고 언니에게 신분을 빼앗긴 설은영은 언니 대신 몰락한 최가의 아들과 혼인하였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언니는 냉대를 참을 수 없어 호위와 사통하다가 들통나서 참수형에 처해졌다. 설은영은 가난한 선비인 최진겸을 내조하여 나라의 승상으로 만들었다.
일품 고명부인 칭호가 내려진 날, 그녀와 십수 년을 한이불을 덮고 자던 부군은 그녀를 감금하고 사지를 절단하여 인간 돼지로 만들었다.
그는 줄곧 설은영이 자신과 설은비의 혼사를 망치고 언니를 죽게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끝없는 참회와 분노에 휩싸인 그는 모든 분노를 설은영에게 쏟았다. 다시 눈을 뜬 설은영은 교지가 내려진 당일로 돌아왔다.
이번에 언니는 최진겸을 선택했다. 그 순간 설은영은 언니도 회귀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동해시의 어느 작은 시골 마을. 집이라고는 열 가구 남짓한 작은 마을.
푸르기만 한, 특별한 일 없는 그곳에 온 세상 불만은 다 끌어안고 있는듯한 한 남자가 등장한다.
그의 이름은 나인협. 한때는 매우 잘나가던 프로게이머였던 남자.
가시를 잔뜩 세운 고슴도치처럼,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서 찔러대는 남자의 공격에 들썩거리는 소원리.
로맨스 한 스푼, 시골 사람들의 이야기 한 스푼 섞인, 잔잔슴슴 이야기.
atthebrink3@gmail.com
'컨트보이' 팬이라면 누구나 기대하는 소식이죠. 작가의 인터뷰를 종종 찾아보는데, 최근에는 새로운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다는 언급이 있었어요. 후속작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지만, 팬들의 열렬한 요청이 계속된다면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는 캐릭터들의 성장과 세계관 확장이 기대되는데, 특히 초반에 흘려놓았던 복선들이 어떻게 풀릴지 궁금해요.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지만, SNS를 통해 작가의 생각을 엿볼 수 있을 거예요.
수였공' 웹툰의 후속작 소식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어요. 작가님의 SIA나 출판사 측에서 별도의 발표가 없는 걸로 봐서는 당분간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웹툰계에서 후속작 제작은 독자 반응, 작가의 건강 상태, 창의적 여력 등 복합적인 요소에 좌우되거든요. 지금은 재밌게 봤던 첫 작품을 다시 음미하며 기다리는 게 최선일 듯합니다.
다만 수였공'의 세계관이나 캐릭터들이 후속작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느낌이 강했어요. 특히 마지막 화의 오픈 엔딩은 속편 가능성을 암시하는 장치처럼 보이더군요. 작가님의 전작들이 대부분 시리즈물이었다는 점도 긍정적인 신호예요.
이 질문을 보자마자 '종이꽃'의 아련한 감성이 떠올랐어요. 마지막 회를 읽었을 때의 그 허전함이 아직도 생생한데, 후속작 소식은 정말 궁금해 죽겠더라구요. 작가님의 SES나 인터뷰를 살펴보면 힌트를 찾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종이꽃'처럼 섬세한 감성으로 유명한 작가님의 성향을 봤을 때, 충분히 준비 기간을 거칠 가능성이 높아요. 캐릭터들이 워낙 입체적이었던 만큼, 스핀오프 형태로 특정 인물의 과거 이야기가 나온다면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후속작이 나오기 전까지 원작을 다시 읽어보려고 해요.
'시한부수'의 마지막 장면이 아직도 눈앞에 선한데, 후속작 소식이라니 정말 기대되네요. 작품의 독특한 분위기와 깊이 있는 캐릭터들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같은 세계관이거나 새로운 이야기라도 궁금해지는 건 당연한 것 같아. 웹툰 업계에서 후속작은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되는 경우가 많지만, 작가님의 창의력을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어요.
최근 몇 년간 웹툰 시장에서 후속작 트렌드를 보면, 스핀오프 형태나 새로운 주인공의 이야기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더라고. '시한부수' 같은 강렬한 주제의 작품은 오리지널 스토리의 완성도를 유지하면서도 확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해요. 후속작이 나온다면 주인공의 과거사나 다른 조연들의 시선으로 풀어낸 에피소드도 흥미로울 것 같아.
요즘 '상처수' 커뮤니티 게시판이 뜨겁죠. 작가님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미묘한 힌트들(단편 스케치나 '다음 이야기'라는 캡션)이 팬들의 기대감을 부추기고 있어요. 1편 마지막 장면에서 남겨진 미결의 떡밥들, 특히 주인공의 과거사 연결 가능성을 보면 후속작은 필연적이라고 봐요. 다만 웹툰 업계 특성상 작가 건강 상태나 출판사 협의 등 변수가 많아 구체적인 일정 예측은 어렵지만, 팬으로서는 오리지널 OST가 포함된 특별판 단행본 발매 같은 소식이 나오면 본격적인 신작 준박에 접어들었다고 읽을 거예요.
개인적으로는 후속작이 나온다면 전작의 어두운 톤보다는 회복과 성장의 메시지를 담길 바라요. '상처수'의 강점은 주인공의 취약함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 점인데, 이 부분을 더 깊게 파고들면서도 따뜻한 해석을 담아낸다면 완성도 면에서 전작을 뛰어넘을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해요.
이 질문은 정말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대변하네요. '폼리스'는 독특한 캐릭터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큰 사랑을 받았는데, 후속작 소식이 없어서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작가님의 인터뷰를 보면 새로운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계시다고 하는데, 아마도 '폼리스' 세계관을 확장할 계획도 있을 거라 생각해요.
개인적으로는 스핀오프나 외전 형식으로라도 만나보고 싶어요. 주인공의 과거 이야기나 다른 폼리스들의 활약을 다룬 내용이라면 더욱 흥미로울 것 같아요. 물론 원작의 완성도를 유지하려면 시간이 필요하겠죠. 기대하면서 기다리는 수밖에 없네요.
'절대역'은 정말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작품이죠. 마지막 회를 보고 나서도 계속 머릿속에서 스토리가 맴돌 정도로 후폭풍이 컸어요. 작가님의 인터뷰를 보면 후속작에 대한 아이디어는 가지고 계신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현재는 다른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다는 언급도 있어서 아쉽지만 당장은 기대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웹툰계의 흐름을 보면 인기작의 후속작은 언젠가는 꼭 나오더라구요. '신의 탑'이나 '노블레스'처럼 오랜 시간 후에 돌아온 경우도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후속작이 나온다면 주인공의 새로운 모험보다는 다른 '역'들의 이야기를 다룬 스핀오프 형식도 괜찮을 것 같아요. 세계관이 워낙 풍부해서 다양한 캐릭터들의 뒷이야기가 궁금하거든요. 특히 흑막으로 등장했던 그 캐릭터의 과거사라든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설정들이 많아서 작가님의 다음 행보를 주목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