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권이 최신판이야. 매 권마다 스토리 전개가 예측불가해서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어. 완결은 아직 멀었지만, 오히려 기쁜 마음이 들어. 더 많은 내용을 즐길 수 있으니까! 뒷권으로 갈수록 작화 퀄리티도 올라가서 눈호강 제대로야.
2026-07-10 07:51:15
2
Hannah
지식왕
비서
최근에 서점에서 '주술 회전' 23권을 샀어. 진열대 앞에서 다른 팬들도 많이 보이더라. 이 작품은 단행본 판매량도 꾸준히 높은 편이야. 완결까지 얼마나 남았을지 궁금해서 출판사에 문의해봤는데,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다고 하더군.
내 생각엔 주요 캐릭터들의 뒷이야기를 깊이 다루다 보니 원래 예상보다 길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 특히 쟁쟁한 조연들의 인기가 높아서 독자들의 요청이 많거든.
2026-07-11 18:46:46
11
Omar
조언러
화가
23권까지 나온 '주술 회전'은 아직 완결편이 나오지 않았어. 매번 새 권이 나올 때마다 서점에 가서 사는 게 나의 작은 즐거움이야. 특히 표지 디자인이 매번 압권이거든. 캐릭터들의 표정과 컬러 작업이 정말 독창적이서 눈이 즐거워.
완결까지는 아직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 스토리 라인을 보면 해결해야 할 떡밥들이 많아서 앞으로 전개될 내용들이 기대되더라.
2026-07-14 02:00:36
7
Charlotte
답변왕
판사
'주술 회전'은 2020년 10월 기준으로 23권까지 발매되었어. 근데 완결까지는 아직 정확한 권수가 확정되지 않았더라. 작가 게게 아쿠타미의 페이스로 볼 때 앞으로 몇 권 더 나올 가능성이 높아. 스토리 전개가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면서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는 중이지.
내가 볼 땐 아마 30권 내외로 마무리되지 않을까 싶어. 물론 이건 개인적인 추측일 뿐이야. 재밌는 건 역시 단행본마다 특전이나 추가 페이지가 꽤 많아서 콜렉터들에게는 더욱 소장 가치가 높다는 점!
2026-07-14 10:27:2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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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단순한 판타지로 생각했는데, 점점 깊이 있는 철학적 질문들로 채워져 가는 걸 느끼면서 작품에 대한 애정이 더 커졌어. 마지막 권을 덮을 때쯤엔 마치 오랜 친구와 헤어지는 기분이 들 정도로.
주술회전은 정말 매력적인 세계관과 캐릭터들로 가득한 작품이죠. 지금까지 출간된 단행본을 확인해보니, 현재 완결 기준으로 총 23권까지 나왔어요. 첫 권이 2018년에 발매된 후 꾸준히 인기를 끌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확장되고 있는데, 각 권마다 새로운 주술과 싸움의 묘사가 압권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20권 이후의 전개는 예측 불가능한 반전들이 많아서 팬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곤 했죠.
최근 완결 소식을 접하고 아쉽지만 만족스러운 마무리라는 평가가 많더라구요. 긴장감 넘치는 배틀 장면부터 캐릭터들의 성장까지, 모든 요소들이 잘 조화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완전히 끝이 나서 더 볼 수 없다니 조금 허전하긴 하지만, 23권이라는 분량 동안 정말 많은 즐거움을 선사해줬어요.
'최애의 아이'는 총 11권으로 완결되었어. 이 작품은 일본에서 인기리에 연재되며 많은 팬들을 사로잡았는데, 특히 아이돌 산업의 어두운 면과 주인공의 복수를 그린 독특한 스토리라인이 강점이었지. 각 권마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캐릭터들의 심도 있는 감정 묘사가 일품이었어.
처음엔 단순한 아이돌물인 줄 알았는데, 점점 스릴러물 같은 요소들이 가미되면서 독자들을 놀라게 했던 작품이야.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주인공의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면서 더욱 흥미진진해졌어.
'주술회전'은 어두운 초자연적 힘인 '저주'와 이를 퇴치하는 '주술사'들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이타도리 유지는 강력한 저주물 '스쿠나의 손가락'을 삼키면서 초자연적인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죠. 도쿄 주술 고등전문학교에 입학한 그는 사사키, 후시구로 등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저주와 맞서게 됩니다.
특히 이 작품은 캐릭터들의 내면 갈등과 성장에 집중하는데, 유지의 순수한 마음과 강해지려는 의지가 점점 더 큰 사건으로 이어집니다. 귀멸의 칼날' 같은 작품과 달리, '주술회전'은 현대적인 배경과 독특한 능력 시스템으로 차별화됩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등장인물들의 과거와 진실이 드러나면서 스토리가 더욱 긴장감 있게 전개돼요.
'스킵과 로퍼'는 일본의 인기 만화로, 작가의 독특한 스타일과 감성적인 스토리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어요. 이 작품은 총 20권으로 완결되었으며, 각 권마다 주인공들의 성장과 관계 변화가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어요.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스토리의 깊이가 더해지면서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죠.
처음엔 가벼운 학교 생활을 중심으로 전개되지만, 점차 인물들의 내면 심화와 사회적인 문제까지 다루는 등 스펙트럼이 넓어져요. 20권이라는 분량 덕분에 캐릭터들도 충분히 성장할 시간을 가졌고, 결말도 자연스럽게 느껴졌어요. 완결 후에도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해석과 토론이 오가는 걸 보면 정말 여운이 남는 작품이 아닐 수 없네요.
'주술회전' 1권은 2018년 3월에 출간되었고, 그 후속권인 2권은 같은 해 6월에 발매됐어. 이 시리즈는 빠른 페이스로 인기를 끌면서 독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 특히 1권에서 보여준 독특한 세계관과 캐릭터들이 점점 더 깊어지는 모습을 보여줬거든.
출간 간격이 짧았음에도 퀄리티는 여전히 높아서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어. 이렇게 빠른 후속권 출간은 작가의 열정과 출판사의 신뢰를 보여주는 좋은 예시라고 생각해.
주술회전의 완결까지 남은 화수에 대해 궁금해하는 팬들이 많죠. 현재 연재 상황을 보면 작가의 페이스와 스토리 전개 속도를 고려할 때 예측하기 어렵지만, 대략 50~70화 정도 더 나올 가능성이 있어요. '주술회전' 같은 경우 메인 스토리의 클라이맥스가 다가오고 있는 만큼, 중요한 전투와 해결되지 않은 떡밥들을 생각하면 최소한 그 정도는 필요해 보입니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추측일 뿐이에요. 작가가 갑작스럽게 연재를 종료하거나 반대로 스토리를 확장할 수도 있죠. 팬으로서는 더 오래 즐길 수 있으면 좋겠지만, 무리한 연장 없이 작가의 의도대로 자연스럽게 마무리되길 바라는 마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