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은 정말 매력적인 세계관과 캐릭터들로 가득한 작품이죠. 지금까지 출간된 단행본을 확인해보니, 현재 완결 기준으로 총 23권까지 나왔어요. 첫 권이 2018년에 발매된 후 꾸준히 인기를 끌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확장되고 있는데, 각 권마다 새로운 주술과 싸움의 묘사가 압권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20권 이후의 전개는 예측 불가능한 반전들이 많아서 팬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곤 했죠.
최근 완결 소식을 접하고 아쉽지만 만족스러운 마무리라는 평가가 많더라구요. 긴장감 넘치는 배틀 장면부터 캐릭터들의 성장까지, 모든 요소들이 잘 조화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완전히 끝이 나서 더 볼 수 없다니 조금 허전하긴 하지만, 23권이라는 분량 동안 정말 많은 즐거움을 선사해줬어요.
2026-07-10 03:06:44
8
Hugo
소설러
판사
23권이에요! 주술회전은 단행본 한 권 한 권이 소장 가치가 높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완성도가 놓았어요. 처음 만화를 접했을 때부터 독특한 주술 시스템과 강렬한 액션에 푹 빠졌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완결까지 다다르게 되어 놀랐습니다. 각 권마다 등장하는 새로운 캐릭터들과 그들의 백스토리도 흥미로웠고요.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주인공의 내면 갈등과 성장이 더욱 깊게 다뤄지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이제 모든 이야기가 마무리되었다니 아쉽지만, 다시 처음부터 리마스터링하며 읽어보고 싶네요.
2026-07-13 08:35:3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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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시스템의 음성이 다시 울려 퍼졌다.
"애정치가 곧 0이 됩니다. 이탈 통로를 다시 여시겠습니까?"
이번에는 더 이상 망설이지 않았다.
나는 마지막 남은 힘을 다해 나지막이 대답했다.
"좋아."
'안녕 자두야'는 내가 어릴 적부터 즐겨 본 만화 중 하나인데, 정확한 권수를 기억하려니 머리가 하얘지는 느낌이야. 찾아보니 원작 일본판 '짱구는 못말려'는 2023년 기준 65권까지 발간되었고, 한국판 '안녕 자두야'는 이걸 기반으로 번역·출간했어. 그런데 한국에서는 단행본 구성 방식이 조금 다르기도 하고 시즌별로 분류되기도 해서 헷갈릴 수 있어.
내 책장에 꽂힌 걸 세어보면 약 50권 안팎인데, 새로 나온 권까지 포함하면 더 많을 거야. 매년 새로운 에피소드가 추가되니까 정확한 숫자를 말하기는 어렵지만, 팬이라면 계속 쌓이는 책들을 모으는 재미도 쏠쏠하지. 요즘은 디지털 버전으로도 읽을 수 있어서 공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야.
'나혼자만 레벨업'은 총 14권으로 완결된 인기 소설이에요. 원래는 네이버 시리즈에서 연재된 웹툰으로 시작했지만, 소설로도 출간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죠. 특히 주인공 성진우의 성장 과정과 압도적인 전투 장면들이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던 작품이랍니다.
각 권마다 새로운 던전과 강敵들이 등장하면서 스토리가 점점 더 흥미진진해져요. 후반부로 갈수록 세계관이 확장되고 주변 인물들의 비밀도 하나둘씩 드러나는데, 이 과정에서 성진우의 인간적인 면모도 잘 드러난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완결까지 모든 권을 소장한 팬이라면 알겠지만, 마지막 권의 결말은 정말 오래 기억에 남을 정도로 강렬했죠.
'주술 회전'은 2020년 10월 기준으로 23권까지 발매되었어. 근데 완결까지는 아직 정확한 권수가 확정되지 않았더라. 작가 게게 아쿠타미의 페이스로 볼 때 앞으로 몇 권 더 나올 가능성이 높아. 스토리 전개가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면서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는 중이지.
내가 볼 땐 아마 30권 내외로 마무리되지 않을까 싶어. 물론 이건 개인적인 추측일 뿐이야. 재밌는 건 역시 단행본마다 특전이나 추가 페이지가 꽤 많아서 콜렉터들에게는 더욱 소장 가치가 높다는 점!
'체인소맨'은 현재 일본에서 총 17권까지 발매되었어. e북으로도 동일하게 17권까지 구매할 수 있지. 다만 해외판이나 특별판은 조금 다를 수 있어서 정확히 확인하려면 구매하는 플랫폼을 살펴봐야 해.
처음 접하는 팬이라면 1권부터 차근차근 읽어보는 걸 추천해. 작화와 스토리 전개가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을 거야. 파트1이 11권까지고, 파트2가 6권까지 나온 상태라고 보면 돼.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은 일본의 라이트 노벨로, 원작은 미쿠미 츠즈히가 집필하고 시로우즈 미츠루가 일러스트를 담당했어. 이 시리즈는 꽤 오랫동안 사랑받았는데, 완결까지 총 21권으로 마무리됐지. 각 권마다 주인공 긴지의 성장과 세계관 확장이 정말 잘 묘사되어 있어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어. 특히 마지막 권에서는 여러 떡밥들이 해결되면서 감동적인 결말을 맞이했어.
처음 이 작품을 접했을 때는 마술과 학원물의 조합이 신선하게 느껴졌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전개가 점점 더 흥미로워졌어. 캐릭터들 사이의 관계나 긴지의 과거도 점차 드러나면서 스토리에 깊이를 더했지. 완결권을 읽고 나서는 아쉽지만 만족스러운 느낌이 강했던 기억이 나.
'주술회전' 1권은 2018년 3월에 출간되었고, 그 후속권인 2권은 같은 해 6월에 발매됐어. 이 시리즈는 빠른 페이스로 인기를 끌면서 독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 특히 1권에서 보여준 독특한 세계관과 캐릭터들이 점점 더 깊어지는 모습을 보여줬거든.
출간 간격이 짧았음에도 퀄리티는 여전히 높아서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어. 이렇게 빠른 후속권 출간은 작가의 열정과 출판사의 신뢰를 보여주는 좋은 예시라고 생각해.
주술회전의 완결까지 남은 화수에 대해 궁금해하는 팬들이 많죠. 현재 연재 상황을 보면 작가의 페이스와 스토리 전개 속도를 고려할 때 예측하기 어렵지만, 대략 50~70화 정도 더 나올 가능성이 있어요. '주술회전' 같은 경우 메인 스토리의 클라이맥스가 다가오고 있는 만큼, 중요한 전투와 해결되지 않은 떡밥들을 생각하면 최소한 그 정도는 필요해 보입니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추측일 뿐이에요. 작가가 갑작스럽게 연재를 종료하거나 반대로 스토리를 확장할 수도 있죠. 팬으로서는 더 오래 즐길 수 있으면 좋겠지만, 무리한 연장 없이 작가의 의도대로 자연스럽게 마무리되길 바라는 마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