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버전은 종이책과 동일하게 17권까지 출시됐어. 재밌는 건 e북으로 보면 작가의 세밀한 선이 더 선명하게 보인다는 점이야. 특히 타츠키 후ujimoto의 독특한 그림체를 확대해서 볼 수 있어서 좋더라. 중간에 단행본 특유의 표지나 특별 일러스트도 포함되어 있어서 팬이라면 놓치지 마.
2026-07-02 01:46:55
1
Henry
도움러
셰프
'체인소맨'은 현재 일본에서 총 17권까지 발매되었어. e북으로도 동일하게 17권까지 구매할 수 있지. 다만 해외판이나 특별판은 조금 다를 수 있어서 정확히 확인하려면 구매하는 플랫폼을 살펴봐야 해.
처음 접하는 팬이라면 1권부터 차근차근 읽어보는 걸 추천해. 작화와 스토리 전개가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을 거야. 파트1이 11권까지고, 파트2가 6권까지 나온 상태라고 보면 돼.
2026-07-03 10:04:55
12
Uma
멘토
비서
17권이야! 최근에 파트2의 새로운 권이 나오면서 숫자가 늘었더라. e북 플랫폼별로 가격이나 특전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비교해 보는 것도 좋아. 나는 주로 모바일로 읽는데, 액션 장면이 생각보다 잘 표현되어서 놀랐어.
2026-07-04 09:13:33
9
Ingrid
도우미
목수
파트1 완결까지 11권, 파트2는 6권으로 총 17권이 현재까지 나왔어. e북은 즉시 구매 가능하고, 종이책보다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 나처럼 컬렉션을 좋아한다면 두 버전 모두 사는 재미도 있겠지만, 편리함만 원한다면 디지털로 충분히 즐길 수 있어.
2026-07-05 13:20:2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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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작품
장순혁 중 º 단편
장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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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미스터리, 때로는 로맨스, 또 때로는 판타지.
다양한 장르들로 이뤄진 중•단편 소설 모음집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고등학교 시절의 아픔 뒤로 조용히 살아가던 홍이수.
별안간 그녀 앞에 나타난 역대급 비주얼의 불청객, 남현준.
생전 처음 보는 미남이 알은 체 하며 다가왔다.
심지어 부모님에게도 숨긴 지난 과거의 모습을 안단다.
필사적으로 피했지만 생애 첫 알바에서 그 미남을, 남현준을 트레이너로 만났다. 사람들은 이걸 운명의 장난이라 명하던가.
뭐든 느린 이수의 속도에 맞춰 서로에게 스며든 관계는 이수의 엉뚱한 자아를 심폐소생시키고, 급기야 그를 향한 아찔한 욕망까지 피어오르게 되는데.
불같이 뜨거웠던 성탄의 밤.
축복인 줄 알았던 사랑이 잔인한 저주로 변해버렸다.
서툴고 미숙했던 스무 살, 얼룩진 첫사랑의 기억.
다시 새로고침할 수 있을까.
6년 전, 상갓집 개마냥 서씨 가문에서 꼬리를 말고 도망갔던 큰 도련님 서현우가 절대 강자가 되어 다시 돌아왔다.
이제 그는 만천하를 지킬 수 있을 뿐만아니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든든한 버팀목도 되어줄 수 있다.
서현우는 굳게 결심한다. 원한과 은혜 모두 반드시 갚으리라.
노골적이고, 금기시되며, 중독적인 콘텐츠.
후회할 거예요. 그래도 더 원하게 될 거예요.
그녀는 잘못된 걸 알면서도 신음했다.
그는 더 세게 움켜쥐고, 더 깊이 끌어당겼고, 그녀는 더 달라고 애원했다.
금기: 속박과 죄악 는 욕망이 죄악의 맛을 내고, 가죽 냄새와 쇠사슬 소리, 절대 침대에 두어서는 안 될 이름들의 무게가 함께하는 길로 당신을 이끕니다.
여기서 쾌락은 거칠고, 금지되었으며, 뜨겁게 달궈진 쇠처럼 이글거립니다.
복종과 지배, 피와 육욕, 육체적·감정적 속박, 세상이 허락하지 않아도 서로를 알아보는 몸들.
형제. 의붓아버지. 선생. 여학생.
각 이야기는 음란한 초대장이며, 당신은 그것을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이 컬렉션은 약한 자들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사라지는 혼, 풀리지 않는 저주, 끝없는 미궁. 그리고 그 중심에는 한 여자가 있다. 교통사고 이후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 강소하. 그녀는 우연히 찾은 ‘꽃미남 흥신소’에서 사건보다 더 기이한 인연들과 얽히기 시작한다. 전생과 현생, 숨겨진 기억과 끊어진 운명. 오직 그녀만이 열쇠다. 한국형 오컬트 미스터리, 《좌충우돌 꽃미남 흥신소》
차별 속에서 자란 사생아인 나는, 유일하게 나를 사랑해주던 남동생이 용에게 납치되자 그를 구하기 위해 직접 원정대를 꾸린다. 제국의 금기를 어기고 쫓기는 몸이 된 나는, 불사의 남자와 함께 여정을 이어가며 용의 흔적을 쫓는다. 그러나 끝내 마주한 진실은, 동생이 자의로 용과 함께 떠났다는 것. 사랑과 집착 사이에서 흔들리던 나는 선택의 기로에 서고, 잃어버린 것은 동생이 아닌 ‘나 자신’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주술회전은 정말 매력적인 세계관과 캐릭터들로 가득한 작품이죠. 지금까지 출간된 단행본을 확인해보니, 현재 완결 기준으로 총 23권까지 나왔어요. 첫 권이 2018년에 발매된 후 꾸준히 인기를 끌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확장되고 있는데, 각 권마다 새로운 주술과 싸움의 묘사가 압권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20권 이후의 전개는 예측 불가능한 반전들이 많아서 팬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곤 했죠.
최근 완결 소식을 접하고 아쉽지만 만족스러운 마무리라는 평가가 많더라구요. 긴장감 넘치는 배틀 장면부터 캐릭터들의 성장까지, 모든 요소들이 잘 조화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완전히 끝이 나서 더 볼 수 없다니 조금 허전하긴 하지만, 23권이라는 분량 동안 정말 많은 즐거움을 선사해줬어요.
디지털로 출시된 '체인소맨' e북은 기본적으로 온라인 서점 플랫폼에서 구입 후 해당 앱이나 프로그램으로 열람하는 시스템이 많아요. 하지만 대부분의 e북 리더기나 앱은 다운로드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인터넷 연결 없이도 미리 저장해둔 파일을 오프라인에서 읽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킨dle이나 리디북스 앱처럼 전용 뷰어를 사용하면 편하게 언제든 볼 수 있죠.
다만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판매처마다 다를 수 있으니, 구매 전에 반드시 '오프라인 열람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저는 이동 중에 읽기 좋도록 항상 몇 화씩 내 장치에 저장해두곤 하더라구요.
'안녕 자두야'는 내가 어릴 적부터 즐겨 본 만화 중 하나인데, 정확한 권수를 기억하려니 머리가 하얘지는 느낌이야. 찾아보니 원작 일본판 '짱구는 못말려'는 2023년 기준 65권까지 발간되었고, 한국판 '안녕 자두야'는 이걸 기반으로 번역·출간했어. 그런데 한국에서는 단행본 구성 방식이 조금 다르기도 하고 시즌별로 분류되기도 해서 헷갈릴 수 있어.
내 책장에 꽂힌 걸 세어보면 약 50권 안팎인데, 새로 나온 권까지 포함하면 더 많을 거야. 매년 새로운 에피소드가 추가되니까 정확한 숫자를 말하기는 어렵지만, 팬이라면 계속 쌓이는 책들을 모으는 재미도 쏠쏠하지. 요즘은 디지털 버전으로도 읽을 수 있어서 공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야.
'나혼자만 레벨업'은 총 14권으로 완결된 인기 소설이에요. 원래는 네이버 시리즈에서 연재된 웹툰으로 시작했지만, 소설로도 출간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죠. 특히 주인공 성진우의 성장 과정과 압도적인 전투 장면들이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던 작품이랍니다.
각 권마다 새로운 던전과 강敵들이 등장하면서 스토리가 점점 더 흥미진진해져요. 후반부로 갈수록 세계관이 확장되고 주변 인물들의 비밀도 하나둘씩 드러나는데, 이 과정에서 성진우의 인간적인 면모도 잘 드러난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완결까지 모든 권을 소장한 팬이라면 알겠지만, 마지막 권의 결말은 정말 오래 기억에 남을 정도로 강렬했죠.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은 일본의 라이트 노벨로, 원작은 미쿠미 츠즈히가 집필하고 시로우즈 미츠루가 일러스트를 담당했어. 이 시리즈는 꽤 오랫동안 사랑받았는데, 완결까지 총 21권으로 마무리됐지. 각 권마다 주인공 긴지의 성장과 세계관 확장이 정말 잘 묘사되어 있어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어. 특히 마지막 권에서는 여러 떡밥들이 해결되면서 감동적인 결말을 맞이했어.
처음 이 작품을 접했을 때는 마술과 학원물의 조합이 신선하게 느껴졌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전개가 점점 더 흥미로워졌어. 캐릭터들 사이의 관계나 긴지의 과거도 점차 드러나면서 스토리에 깊이를 더했지. 완결권을 읽고 나서는 아쉽지만 만족스러운 느낌이 강했던 기억이 나.
체인소맨'은 요즘 정말 핫한 작품이죠! 온라인에서 구매하실 때는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같은 대형 서점 사이트를 추천해요. 새로 나온 단행본은 물론, 특별판이나 한정판도 종종 있으니 잘 찾아보셔야 해요. 가끔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특전을 제공하기도 하니까 근처 서점에 들러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해외 직구로 일본 원본을 사고 싶다면 CDJapan나 Amazon Japan를 이용해보세요. 배송료랑 세금 부담은 있지만, 번역본과는 다른 느낌을 즐길 수 있어요. 다만 일본어 실력이 필요하니 주의하시구요!
종이책으로 '체인소맨'을 읽을 때는 페이지를 넘기는 손맛과 잉크 냄새가 독특한 경험을 선사해요. 특히 액션 장면에서는 종이의 질감과 함께 생생한 묘사가 더욱 강렬하게 다가오죠. 반면 e북은 이동 중이나 어두운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화면 밝기 조절이나 검색 기능 덕분에 특정 장면을 찾기도 훨씬 수월하구요.
두 방식 모두 매력적이지만, 종이책은 소장 가치가 높고 e북은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선택은 개인의 취향에 달려 있어요. 저는 둘 다 즐기지만 특히 감동적인 장면은 종이책으로 다시 읽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