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and discover the novel related to 대표 that interests you most at GoodNovel. Novels in GoodNovel cover a wide range of genres such as 로맨스, 도시. Pick one and read it now!
“나는 그저 대표님 비서예요. 가끔 대표님을 대신에 몇 가지 일을 처리하는 것뿐입니다.”
“그런데 내가 듣기로는 너희 대표가 바로 그 사진 속의 인물이라던데. 자기는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직원들한테 일만 시킨다며, 그리고 너를 엄청나게 신임해서 네가 고개만 끄덕여도 그룹 내 많을 일들이 그냥 통과된다며. 맞지?”
사회자는 마이크를 들고 무대에서 말을 이어갔다.
“그 외에도 특별한 작은 서프라이즈가 하나 더 있습니다. 회사 여직원들이 뽑은...”
그는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말했다.
“함께 춤추고 싶은 분과의 댄스 파트너 자리입니다!”
익명 투표였고, 개표 결과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사람은 당연히 심대경 대표였다.
차가운 바닥 위로 촛불이 뿜어내는 따뜻한 불빛이 일렁이고 있었고,
그 작은 조명들만이 이 공간의 유일한 온기처럼 흔들렸다.
깊은 밤, 시곗바늘은 자정이 훌쩍 넘은 시점을 가리키고 있었고,
바깥의 세상은 모두 잠든 시간이었다.
그리고 그 방의 가장 깊숙한 곳, 침대 위에 한 남자가 누워 있었다.
이준. 이레제약의 대표이사. 성공한 청년 CEO, 냉정하고 완벽한 경영인.
[Don: 한국 이름 던, 34살, WM의 대표 이사!
하윤은 자기의 눈이 믿기지 않아 사진 여러 장을 더 확인한 뒤에야 그날 자기가 본 사람이 대표 이사가 맞다는 걸 확신했다.
‘대표? 그 사람이 대표라고?’
‘아니지, 그 사람이 WM의 대표면 왜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황당한 말로 사람을 꼬시는 거지?’
도준이를 사랑하면서도 아버지를 죽게 만든
사람이라 받아들이지 못하는 시윤의 마음이
안타깝지만, 도윤 잘못이 아니 잖아?
오빠 승우가 비밀을 감추고 있는 듯...
이제 새로운 갈등은 그만...
난데 없이 한수진이라는 철딱서니없는
계집애는 왜 나타나서는...
감히 시윤이에게 덤비다니...
도준이는 무슨 이유로 딱 자르지 못 해서
시윤이가 오해하게 만든걸까?
도준과 시윤, 둘 사이 얘틋한 사랑 확인하게 해주세요~
김소연
요즘은 늘 로 설에 빠져서 살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 제일 많이 웃는 것 같습니다!
로 설은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면서 그리 많이 기대하지는않았는데 완전 매료가 됩니다
혼자서도 웃고 사람들 옆에 있어도 미친 것 처럼 실실
웃다가 큰 소리로도 웃어봅니다
다른 로설 보다 되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해주시는 작가님께 다함없는 경의와 존경을 표시합니다
앞으로도 작가님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하고
세상의 많은 이들이 작가님의 소설을 애독해주시길 기대하면서 누구나 다 이름쯤은 들어도 아는 유명한
작가가 되길 기대합니다
“그럼요, 형님은 지금 관성에서 와이프를 아끼기로 가장 유명한 사람인걸요.”
“우리도 익히 들었습니다. 전 대표 같은 사람은 평소 마음이 쉽게 움직이지 않지만 한번 움직였다고 하면 평생 마음이 변하지 않겠지요.”
도 대표는 감탄하며 말했다.
“감히 아무도 사모님의 자리를 대신할 사람은 있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신시아가 담담하게 대답했다.
“알다시피 하 대표님은 다슬 씨 오빠의 최대 라이벌이잖아요.”
‘이 상황에 내가 하 대표님이랑 가깝게 지내는 건 곤란하죠...’
정다슬은 고개를 끄덕이며 말을 이었다.
“뭐 그렇긴 하네요. 그냥 지나가는 말로 물어본 거니까 너무 신경 쓰지 말아요.”
소구 알콩달콩 사랑하는 게 너무 예쁘네요~^^
소희 구택이한테 착 달라붙어 안겨있고, 구택이 아이고 잘 됐다 안아서 방에 들어가서ㅋㅋㅋㅋㅋㅋㅋ
구택이는 소희 얼굴 보기만 해도 너무 예뻐서 쪽쪽거리고ㅋㅋㅋㅋㅋ
소희 왜 깨웠냐고 잠 온다고 앙탈 부리는 것도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
소희가 이리 귀여우니까 구택이가 뽕 갈 수 밖에 없어요ㅋㅋㅋㅋㅋ
소희 임신한 줄 알고 뽀로로 시청한 거 보면 웃겨요ㅋㅋㅋㅋㅋ
구택이는 시원이가 부러워서 얼른 아빠가 되고 싶은가 봅니다…
얼른 결혼하고 청원가서 예쁘게 살고 애기 낳는 거 보고 싶어요~^^
돼끼겸댕이
소연이 스스로 지옥길로 뛰어 들었네요.
cctv가 없다고 보는 사람이 없는 줄 아는데, 꼭 진실을 보는 사람은 한 명이 있죠.
이 사건을 구택이가 알게 되고, 소연이 소정인네 소가네 다 작살낼 거 같네요.
고고하게 부잣집 딸내미 역할이나 하고 살 것이지, 지옥길에 들어가서 이제 힘들게 살 소연이…
이제 본인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알게 되겠죠??
담 생에는 개과천선해서 착하게 살아라!!
드디어 구웅이 나타났군요.
이제 구택이가 보낼 사람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는 군요…
구은서도 작살날 생각하니까 꿀잼요.
근데 구웅이 왜 추소용이 되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