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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상사의 부캐는 매너온도 99도

악마 상사의 부캐는 매너온도 99도

피도 눈물도 없는 마케팅팀 ‘악마 상사’ 강태준. 당근마켓 직거래 중 부하 직원 이루다의 검은호랑이 타투 스티커를 보고, 그녀를 위험한 인물로 착각한다! 그녀를 구원하겠다며 온갖 중2병 과잉보호와 직진을 쏟아내는 태준. 한편, 루다는 당근마켓의 다정한 익명 주민 ‘햇살강쥐(매너 온도 99도)’에게 악마 상사의 기행을 실시간으로 상담하는데…. 본캐는 불도저 직진남, 부캐는 다정한 연애 상담사? 완벽주의 상사의 대환장 오피스 착각 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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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로잡힌 공주

사로잡힌 공주

3년 전, 나는 마피아 후계자 빈센트에게 약을 먹였다. 그 광란의 하룻밤이 끝난 뒤에도 그는 나를 죽이지 않았다. 대신 내 다리에 힘이 풀릴 때까지 나를 놓아주지 않았고, 내 허리를 움켜쥔 채 같은 단어를 끊임없이 속삭였다. “프린치페사.” 내가 그에게 청혼하려던 바로 그때, 그의 첫사랑 이사벨라가 돌아왔다. 그녀를 기쁘게 해 주기 위해 빈센트는 내가 차에 치이도록 내버려 두었고, 어머니의 유품을 유기견들에게 던져 버렸으며, 심지어 나를 감옥에 보내기까지 했다. 하지만 결국 내가 완전히 무너진 뒤, 보스턴으로 떠나 다른 사람과 결혼하려 하자 빈센트는 나를 찾기 위해 뉴욕 전체를 뒤집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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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우주를 줄게

​“완벽해야 해. 네가 망가뜨린 내 삶까지도.” ​대한민국 탑 아이돌 강우주. 자로 잰 듯 완벽한 커리어와 일말의 흐트러짐도 허용하지 않는 철벽 같은 사생활. 평생을 완벽주의자로 살아온 그의 견고한 세상이 지극히 평범한 회사원, '하늘'을 만나며 사정없이 균열되기 시작한다. ​궤도를 이탈한 행성처럼, 그녀를 향해 겉잡을 수 없이 추락하는 마음. 스캔들 하나면 모든 게 끝장날 바닥에서 우주는 기꺼이 브레이크를 부순다. ​“내 모든 걸 버려도 상관없어. 그러니까 너도 날 감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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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로 얼룩진 그림자

후회로 얼룩진 그림자

내 목숨 걸고 낳은 아들이 식탁 위에서 갑자기 러시아어로 말했다. “아빠, 우리 엄마가 잠들어야 이서 아줌마를 만나러 갈 수 있죠?” 그리고 평생 나만 사랑하겠다고 약속했던 재벌 남편은 러시아어로 가볍게 웃으며 대답했다. “그렇지. 절대 엄마한테 들키면 안 돼.” 아들과 남편이 눈빛을 주고받으며 미소를 짓는 걸 보며, 나는 가슴이 찢어질 듯 아픈데도 억지로 웃으며 반찬을 집어주었다. 그들은 몰랐다. 사실 나는 러시아어에 능통하다는 걸. 그리고 나는 이미 그들이 밖에서 또 다른 가정을 꾸렸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나는 이미 그들을 떠나기로 결심했기 때문이다. “시스템, 나를 집으로 데려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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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배신, 이혼만이 답이다!

부자의 배신, 이혼만이 답이다!

남편의 첫사랑이 불치병에 걸렸다. 남편은 하지율에게 이런 말을 자주 했다. “지율아, 채아한테 남은 날이 얼마 없어. 그러니까 네가 참아.” 그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첫사랑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심지어 하지율이 정성껏 준비한 결혼식까지 임채아에게 양보해야 했다. 다섯 살 된 아들이 남편 첫사랑의 다리를 꽉 붙잡았다. “엄마는 예쁜 누나보다 하나도 안 예뻐요. 왜 예쁜 누나가 우리 엄마가 아니예요?” 하지율은 두 사람을 위해 이혼 합의서를 던져두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났다. 나중에 남편과 아이가 그녀 앞에 무릎을 꿇는데... 전 남편은 후회로 가득 찬 얼굴이었고 아들은 눈물을 글썽거렸다. “지율아, 정말 우릴 버릴 거야?” “엄마, 진짜 우릴 버릴 거예요?” 그때 한 잘생긴 남자가 하지율의 허리를 감싸 안았다. “여보, 여기서 뭐 해? 아들이 배고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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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비뇨기과 예약하셨나요?

대표님, 비뇨기과 예약하셨나요?

해성 최고 부호 하승민은 3년 동안 식물인간 상태였고 그의 아내 지서현은 3년 동안 그를 간호했다. 그러나 그가 깨어난 후, 지서현은 그의 휴대폰에서 불륜을 암시하는 문자를 발견했다. 그의 첫사랑이 돌아온 것이다. “백조가 돌아왔으니 이제 못생긴 오리 새끼는 버려야지.” 그녀를 멸시하던 그의 친구들은 모두 그녀를 비웃었다. 지서현은 그제야 하승민이 자신을 한 번도 사랑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자신은 그저 한심한 웃음거리였던 것이다. 그래서 하승민은 어느 날 밤 아내에게서 이혼 서류를 받았다. 이혼 사유는 남편의 신체적 결함이었다. 하승민은 분노에 차 찾아갔지만 과거 못생긴 오리 새끼였던 아내는 긴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로 눈부신 조명 아래 서 있었고 의학계의 거물로 변신해 있었다. 그를 보자 지서현은 우아하게 미소 지으며 말했다. “하 대표님, 비뇨기과 진료 보러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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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란
아오...혈압... 왜 다들 이런식이지? 아무리 눈이 멀었어도 낳아준엄마와 성품이 1도 안닮았고 오만방자한게 보이면 의심부터 하고 유전자 검사부터 해야하는거 아님? 이윤희 이아중마도 서현이 친모라면서 그렇게 죽이려들면 의심이라도 해봐야하는거 아님? 아무리 소설이라지먄 답답한거 오래 끌면 독자들 다 떠나요~ 근데... 서현이가 승민이 엄마 다리 고쳐주고 엄마는 서현이 다시보고.. 뭐 그런 전개로 갈것 같긴 하네요.
눈내리는 밤
이제 길었던 백시후와 엄수아 이야기 해피앤딩으로 마무리되었고, 드디어 주인공 지서현과 하승민 이야기로 돌아왔네요...이들의 이야기도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얼마나 많은데... 그나저나 하승민이 동심고독이 몸에 심어졌다해도, 그래서 서현이를 가까이 하면 고통스럽다해도 어떻게 지유나랑 결혼해야하냐구... 좀 억지스러운 전개...이해 할 수 없어ㅠ 지유나가 여씨집안 딸이 아니고, 지서현이 진짜딸이라는 출생의 비밀은 언제 밝혀지냐구... 여유나인지 지유나인지 너무 꼴보기 싫어서 어서 폭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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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칸 왕에게 선택받은 그녀

라이칸 왕에게 선택받은 그녀

플러스 사이즈 늑대인간인 베라는 인생 최악의 배신을 당한다. 그녀의 반려인 알파 데이먼이 문 세레모니(달의 의식) 도중, 다른 다섯 명의 암늑대와 동침하며 그녀에게 공개적인 모욕을 준 것도 모자라, 결국 그녀를 거부하고 추방해 버린 것이다. 상처를 입고 홀로 남겨진 베라는 떠돌이 늑대(로그)들에게 습격을 당하고, 그 순간 무자비한 라이칸 하이브리드이자 마피아 보스인 단테 루소가 그녀의 목숨을 구한다. 두 사람 사이에 두 번째 반려의 결속이 타오르기 시작하자, 또다시 고통받는 것이 두려운 베라는 그 결속을 거부하려 한다. 하지만 8년 동안이나 자신의 반려를 기다려온 단테는 그녀를 절대 놓아줄 생각이 없다. 단테는 범죄와 폭력으로 가득한 자신의 위험한 세계로 베라를 인도하며 잔혹한 맹세를 건넨다. 베라에게 상처를 준 모든 자들은 피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단테가 자신의 반려를 모욕한 자들을 향해 전쟁을 선포한 지금, 베라는 다시 누군가를 믿고 암흑가의 여왕으로서 자신의 자리를 받아들여야 할지 결정을 내려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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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가지기 위해 날 배신한 남편

아이를 가지기 위해 날 배신한 남편

시험관 아기 시술을 시작한 지 넷째 달, 남편의 옆집 여자가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제목은 ‘사랑이 이루어지다. 세 식구의 행복한 순간.’이었다. 사진 속 여자는 내 남편과 함께,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고 있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사진 속의 남편은 여전히 나와의 결혼반지를 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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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신분을 사칭한 퀸카에 대한 처절한 복수

내 신분을 사칭한 퀸카에 대한 처절한 복수

10월의 어느 날, 학창시절 퀸카였던 송진아가 결혼을 한다고 한다. 진아는 반 단톡방에서 전체 학생들을 결혼식에 초대했다. 난 본래 못 본 척하려고 했지만 진아는 특별히 나를 언급했다. [연주야, 비록 네가 고등학교 때 나의 재벌 집 딸 신분을 사칭하고 다니긴 했지만 난 따지지 않을게. 내일 내 결혼식에 참석하는 걸 허락해.] 그러자 곧바로 다른 친구들이 나서서 말을 보탰다. [역시 진아는 너무 너그러워. 어쩐지 육씨 가문으로 시집갈 수 있다 했어. 심연주 같은 허영심에 찬 괴물도 다 용서하고 말이야!] [고작 심연주 같은 신분 따위가 우리 진아의 결혼식에 참석할 자격이나 돼? 체면을 너무 주는 거 아니야?] 욕설은 점점 더 과해졌고 진아가 다시 나타나 원만하게 마무리를 지었다. [됐어, 이미 오래된 일이니 난 더 이상 신겨 안 써. 연주는 원래도 가난하고 못 생겼는데 우리 너무 뭐라고 하지 말자.] 이 말에 군중들은 곧바로 진아에게 어떻게 이렇게 착하고 순수하냐며 아첨을 떨기 시작했다. 난 냉소했다. 당시 진아는 줄곧 학교에서 재벌 집 딸 행세를 했다. 진짜 재벌 집 딸이던 나를 거짓말쟁이라고 매도하여 전교생들에게 욕을 먹게 하면서 말이다. 전자 청첩장을 열어본 나는 진아의 결혼식 주소지가 바로 우리 집 별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사진 속의 신랑은 보면 볼수록 낯이 익었는데 바로 내 남편의 운전기사였던 것이다. 여기까지 생각한 나는 웃으면서 대답했다. [좋아, 네 결혼식엔 꼭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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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를 위한 복수

언니를 위한 복수

내 쌍둥이 언니는 열아홉 성인식 날 사망했다. 호텔의 보이지 않는 구석에서 괴롭힘을 당하다 호흡부전으로 사망했다. 언니가 가장 아끼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던 절친 허지선은 곧바로 누군가에게 언니가 괴롭힘을 당하는 사진을 익명으로 퍼뜨려달라고 부탁했다. 나중에 나는 언니가 되고 싶었던 그녀의 얼굴을 칼로 한번 또 한 번 긁으며 피투성이가 된 허지선의 얼굴을 예술 작품처럼 들어 올렸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언니가 죽었어. 언니를 해치려 했던 사람들 전부 가만 안 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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