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생님은 강지찬이 특별히 고용한 미술대학 은퇴 교수로, 전시회까지 열었던 예술가이며 서울에서 이름 날린 사람이었다.
선생님은 지아를 유난히 좋아했기에 그녀의 친절한 할머니가 되어줬고 지아도 그녀를 매우 좋아했다.
통화를 끊은 후 지아가 예의 바르게 인사를 했다.
“선생님, 죄송합니다. 저 조금 쉬어야 할 것 같아요.”
드디어 최신애가 두손을 들었네요
공개적으로 사과를 하네요
진심으로 눈물을 흘리면서 뉘우치네요
그렇게 못되게 굴고 아들의 인생이 완전히
망가지게 만들더니만 완전히 망하니깐. 눈물을
흘리면서 이제서야 후회하고 또 후회하네요~
강지아 강지찬 정유진이 공개적으로 사과한것
받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강지아의 마음이 움직여서 온유한과
예전처럼 서로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강지아가 어릴때 자랄때 많이 아파서 엉망진창일
때도 온유한은 시간날때마다 시간을 내어서 지아를
돌봐주고 친동생보다 더 아끼고 사랑했던것
또한 한순간도 마음이 않고
Annie
강지찬이 정유진 찾는데 성공했지만,
또 다시 오해가 발생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네요.
일편단심 올곧은 강지찬 응원하며, 연우가 자기 딸인거
알고 정유진과 얼른 화해해서 행복한 가정 이루며
오손도손 살기를 바래서 그런가 늘어지는 스토리
전개에 답답하고 깝깝하고 그러네요.
얼른 진도 좀 팍팍 빼면 안될까요?
타 소설은 가끔씩 왕창 올리기라도 하던데..
우리 작가님은 원리원칙이 확고 하셔서 그런가
매일 변함없이 규칙적으로 2개 업데이트를 하시네요.
이게 최선입니까? ㅋㅋㅋ 많이 좀 올려주세요!!!
주민혁이 수빈이 지키려했다는게 단지 자신의 주체못할 바람끼와 가벼운 하반신 놀림에 대한 핑계같음
첫화로 돌아가보면 답 나옴
민혁이 애초에 수빈과 딸을 사랑하거나 소중히 여기긴 커녕 경멸하고 혐오했는데 지키려했다는건 말도 막걸리도 아님!
전생과 회귀 후 지금까지도 드러나지 않은 주민혁과 콘돔을 아낌없이 나눠쓴 찐간통녀~
주민혁이 지키려하고 사랑한 사람은 그 꼭꼭 숨겨둔 그 간통녀라는게 차라리 더 설득력있겠음
내 기준에 주진혁은 염쓰보다 더 쓰레기
염쓰는 최소한 자기딸을 혐오하고 불결하게 여기진 않으니까요....
선우야, 나머지준비는 너만 믿고 있을게.
“문제없습니다, 선생님! 선생님께서 이미 의학에 능하시니, 생물학 보조 교수로 위장하는 게 좋을 거예요. 제가 그 대학교를 졸업해서 아는데, 강사라는 직업이 쉬운 일이라고 미리 말씀드릴 수 있어요. 그냥 교과서만 소리내서 읽으시면 됩니다!” 선우가 대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