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좋은 군인들이었기에 불과 일 이 분 만에 아이를 구조할 수 있었다.
이들은 S국 군인들이었고 온지유와 눈을 마주쳤다. 온지유는 침묵했고 그들 역시 아무 말이 없었다. 그런데 뜻밖에도 또 다른 S국 군인 무리가 다가왔다.
그 무리 앞에 선 은색 가면을 쓴 한 남자가 성큼성큼 걸어오고 있었다.
에고...이들의 사랑은 왜 이리 험난한지ㅠ
죽은 줄 알았던 여이현과 온지유는 결국
5년만에 다시 만났다.
온지유는 법로의 잃어버린 딸 율이였고,
하지만 온지유는 법로를 아버지로, 신무열을
오빠로 인정하지 않고, 종군기자로 활동하며
난민들을 돕고, 어딘가 살아있을 아이와 여이현을 찾고자 애썼다. 결국 극적으로 세사람이 다시 만났다.
이렇게 어렵게 한가족이 되었지만 아들 별이가 백혈병에 걸려 이현과 지유가 약초를 구하러 깊은 숲속으로 떠나, 독사와 맹수를 피해 험난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는 내용이 965화 현재까지의 줄거리
옹알맘
다시읽어보니 여주 온지유 정말 답답하네 처음 읽을때는 속깊고 착하다고 생각햇는데 다시보니 혼자 고고한척이네
남주가 이혼을 거부하면 한마디만 물어봐두 되는데 노승아 사랑하는지 정리할수 잇는지 확답 안주면 이혼하고 이혼이 싫으면 노승아 선을 확실하게 그으라고.처음 임신햇을때 남주가 애를 원하지 않는다고 햇더라도 주소영 임신건을 보면 무조건 내치지 않고 받아줫는데 생각 달리 할수 잇잖아
서여국 황제가 결국 자신의 친 이모이고,
어머니가 서여국 황제의 잃어버린 여동생 숙연이라니...서여국 황제가 죽자 봉구안에게
황위를 계승하라 압박하고...
결국 쌍둥이 자매 봉장미를 서여국으로 보내 자신을 대신하게 하는게 옳은 판단인지...
황제와 황후가 자주 궁을 비우면 어째?
황후 봉구안은 황후로서의 역할보다 해결해야할 일이 많아서, 황후가 짊어져야할 일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젠 부부가 변장하고 약쟁이 일까지 해결하려고...
이들의 안전이 염려됩니다~
Violin
천용회 교주와 그의 잔당들을 모두 청소가 되어야 봉구안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 오려나?.
그럼 소욱과 다시 인연을 맺을 수 있을런지,희망해 본다.
소욱은 나라를 안정시키고 황의를서왕에게 양의하고 초야에서 여생을 선택하지 않을까? 추측하며..그렇다면 봉구안과 재결합 가능성이 80~99.999 있을 않을까? (그렇게 되기를)
그러나 엽낭자가 무공이 뛰어나고 구안에게 원한이 깊은데 죽은 교먹이 생각나는 것은 나만그런가?
현실은 또 전쟁이 일었났으니..
오늘 업데이트가 궁금...
하나는 상장 회사의 대표에 해외파 박사고 다른 하나는 20억 자산을 가진 회사를 운영하는 퇴역 군인이었어?
순간 사람들은 엄진우에 대한 생각을 바꾸기 시작했다.
“저 사람이 군인이라고?”
“북강의 군인들은 가장 혈기 넘치고 용감한 사람들이지.”
“근데 군인이 저렇게 무례한 행동을 한다고? 설마 저 어르신 정말 저 여자 추행한 거 아니야?”
다음날, 첫 고객의 문의가 들어온 것이다.
29세 김석조(남) , 희망하는 상황은 군인과 포로. 군복은 자신이 알아서 준비한다는 말에 해인은 어이가 없어 웃었다.
“되게 급한가 보네.”
“어떡할 거야? 할 거야?”
“한번 해보지 뭐. 근데 포로는 무슨 코스튬을 입어야 되나..”
윤구주는 살기 가득한 눈빛으로 설국 쪽을 노려보다가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그러다 다무가 들고 있는 검을 보았을 때 그는 눈살을 살짝 찌푸렸다.
“어르신, 예전에 군인이었나요?”
다무는 그의 질문을 듣고 웃어 보였다.
“눈썰미가 좋으시네요. 전 예전에 구주군 제74군단 대도팀 소속이었습니다.”